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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 “서비스 편해서 산다” 옛말...첨단 기능 수리 수입차보다 턱없이 부족

현대・기아 “서비스 편해서 산다” 옛말...첨단 기능 수리 수입차보다 턱없이 부족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포함한 국산차 브랜드의 장점인 가깝고 편리한 서비스가 옛말이 되고 있다. 신차에 첨단운전자보조장치(ADAS)를 포함한 기능을 앞다퉈 추가하고 있지만 고장이 발생하면 수리할 곳을 찾아 헤매야한다. 또 수리를 하더라도 많게는 수백만원의 비용이 청구된다.#범퍼 하단 레이더 센서…고장여부 파악조차 힘들어 스마트크루즈컨트롤(SCC)과 전방추돌방지
이다정 기자 2021-08-24 13:21:01
기아, 전기차 정비 품질 강화…정비기술인증제도 도입

기아, 전기차 정비 품질 강화…정비기술인증제도 도입

기아가 전기차 정비기술인증제도인 ‘KEVT(Kia Electric Vehicle Technician level up program)’를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전기차 시장 확대에 맞춰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한 고객 신뢰 확보의 일환이다. KEVT는 기아의 정비 협력사 오토큐와 소속 정비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전기차 정비 기술을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기술 역량 수준에 따라 베이직(Basic)과 프로(Pro) 총 2개 등급으
강명길 기자 2021-01-25 10: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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