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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美 앨라배마서 전기차 생산한다…GV70 전기차・싼타페 하이브리드

현대차, 美 앨라배마서 전기차 생산한다…GV70 전기차・싼타페 하이브리드

현대자동차가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 3억달러(약 3600억원)을 투자해 GV70 전기차와 싼타페 하이브리드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현대차가 미국 현지에서 전기차를 생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는 오는 2030년까지 미국에서 전체 자동차 판매량의 58%에 해당하는 53만대를 전기차로 판매해 미국 내 전기차 점유율 11%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앨라배마 주
강명길 기자 2022-04-13 15:21:15
제네시스 GV70, 美 모터트렌드 ‘올해의 SUV’ 선정

제네시스 GV70, 美 모터트렌드 ‘올해의 SUV’ 선정

제네시스가 미국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가 발표하는 2022년 올해의 SUV에 GV70이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GV70은 디자인과 주행성능, 차량 패키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모터트렌드는 안전성, 효율성, 가치, 진보적 디자인, 엔지니어링 우수성, 주행성능 등 6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실차 테스트와 면밀한 분석을 거쳐 차량을 평가한다. 올해는 총 35개 차종을 대상으로
강명길 기자 2021-10-20 14:19:15

제네시스 GV70, 계약 시작 하루만에 1만대 돌파

제네시스는 GV70의 사전계약 대수가 하루 만에 1만대를 넘었다고 23일 밝혔다. 연간 판매 목표가 4만4000대인 점을 고려하면 하루 만에 판매 목표의 약 22%를 달성한 것. 출시 하루만에 1만5000대 계약이 이뤄졌던 GV80에는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다.제네시스는 지난 22일 GV70의 가격을 공개하며 오전 10시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올해로 끝날 예정이었던 개소세 감면이 내년 6월까지
이다정 기자 2020-12-23 09:59:08

제네시스 GV70 계약 돌입…개소세 감면 반영 시작가 89만원↓

제네시스가 GV70의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제네시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GV70의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차 가격은 개소세 감면 연장으로 지난 16일 공개한 가격보다 89만원~106만원 낮아졌다. 올해로 끝날 예정이었던 개소세 감면이 내년 6월까지 연장되면서 GV70의 시작 가격은 89만원 낮아진 4791만원이다. 엔진별 시작가는 가솔린 2.5 터보 4791만원, 3.5 터보 5724만원, 디젤 2.5 5036
이다정 기자 2020-12-22 10:33:09

제네시스 GV70 다음주 본격 공개...고객 인도는 1월

제네시스의 중형 SUV GV70 출시가 임박했다. 제네시스는 오는 8일 오전 10시 유튜브 및 네이버 TV를 통해 GV70 디지털 런칭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이달 중 계약을 시작하며 내년 1월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GV70는 지난 1월 출시된 GV80에 이은 제네시스의 두 번째 SUV 모델로 2.2 디젤, 2.5 가솔린 터보, 3.5 가솔린 터보 등 세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지난 10월부터
이다정 기자 2020-12-03 12:16:23

제네시스 GV70 티저 공개...QR코드 달고 한 달 간 공도 주행

제네시스가 위장 필름을 부착한 GV70의 티저 이미지를 29일 공개했다. GV70는 제네시스 라인업의 다섯 번째 차량으로 후륜구동 기반의 중형 SUV다.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티저 이미지에 등장한 GV70는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디테일 ‘지-매트릭스(G-Matrix)’ 패턴의 위장 필름을 부착했다. 이번 위장 필름에 사용된 지-매트릭스 패턴은 다이아몬드에서 빛이 난반사
이다정 기자 2020-09-29 10: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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