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페라리, 2030 탄소 중립 위해 태양광 발전소 설립한다

페라리, 2030 탄소 중립 위해 태양광 발전소 설립한다

페라리가 지역 태양광 발전소 설립을 위해 에넬엑스(Enel X)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페라리는 이탈리아 최초로 기업이 지역사회를 후원하는 신재생 에너지 커뮤니티(REC)가 된다. 페라리는 본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오는 12월까지 피오라노 서킷에 인접한 페라리 소유의 미사용 토지 1만m2에 약 1MWp(메가와트피크)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설립한다는 계획이다.피오라노와
강명길 기자 2023-05-03 11:01:37
폭스바겐 골프 리콜될까?...獨 환경단체, 배출가스 소프트웨어 소송 승리

폭스바겐 골프 리콜될까?...獨 환경단체, 배출가스 소프트웨어 소송 승리

폭스바겐 골프가 독일에서 리콜 위기에 직면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 법원은 지난 20일 독일의 환경 단체가 독일 자동차청(KBA)에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했다. 앞서 독일의 환경단체인 도이체 움벨트힐페(Deutsche Umwelthilfe, 이하 DUH)는 폭스바겐이 차량에 탑재한 배출가스 소프트웨어가 불법이라며, 독일 자동차청이 이러한 차량을 시장에 출시하도록 허용하지 말았어야 한
2023-02-21 14:11:17

달리고, 줍고, 기부하고...볼보 '플로깅' 언택트 이벤트로 2억4000만원 기부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친환경 러닝 이벤트 ‘2020 언택트 헤이, 플로깅’을 성황리에 종료하고 패키지 판매 금액과 볼보자동차의 기부금을 합해 환경재단에 기부했다고 26일 발표했다. ‘2020 언택트 헤이, 플로깅’은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환경 보호의 의미를 담아 진행한 행사다. 플로깅은 줍고 달린다는 뜻의 합성으로 일상 속에서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의 행사로
이다일 기자 2020-11-26 09:42:08

볼보 CO2 배출량 초과 달성...탄소배출권 포드에 팔아

볼보지동차와 폴스타가 유럽연합이 규정한 2020년 CO2배출량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세단과 SUV를 생산하는 볼보자동차와 전기차를 생산하는 폴스타가 이룬 성과다.초과 달성한 CO2 배출량은 포드와 풀링 협약을 통해 잔여 탄소 배출권 거래를 결정했으며 이는 다른 자동차 브랜드와도 탄소배출권 거래를 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라고 볼보자동차그룹은
이다일 기자 2020-11-11 10: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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