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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로봇 컨셉트카, 10월 파리서 등장

프랑스 르노자동차는 오는 10월 열리는 파리모터쇼에서 로봇 자동차 컨셉트카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르노의 컨셉트카는 자율주행과 주변 환경을 접목하는 방향으로 발전했다. 2017년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는 심비오즈(Symbioz)를 발표하며 미래의 이동성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심비오즈는 자동차와 주택을 통합시킨 컨셉트로 심비오즈를 타고 집에 도착하면
이다일 기자 2018-09-18 09:54:13

10월 초 출시 렉서스 신형 ES 모델에 배우 현빈 발탁

렉서스가 10월 초 신형 ES300h 출시를 앞두고 전속 광고모델에 배우 현빈을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렉서스 관계자는 “부드럽고 강한 매력을 지닌 배우 현빈과 뉴 제너레이션 ES300h는 반전의 매력이 공통점”이라며 “과감한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진화한 것도 닮았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뉴 제너레이션 ES300h는 새로운 저중심, 고강성 플랫폼
이다일 기자 2018-09-18 09:26:29

기아 K3 GT 디자인 공개...10월 출시

기아자동차가 K3 GT의 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신차는 애초 올해 말 출시 예정으로 알려졌지만 이보다 빠른 10월 출시할 것이라고 기아차는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13일 K3 GT의 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C필러를 완만하게 디자인해 해치백의 느낌과 왜건의 느낌을 동시에 갖고 있으며 보다 고성능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K3 GT는 기아차가 지난 2월 출시한 K3와 성능과 디자인
이다일 기자 2018-09-13 09:19:16

신형 렉서스ES 일본서 디지털 사이드미러 적용

렉서스가 오는 10월 일본에서 출시하는 신형 ES에 양산차 가운데는 최초로 디지털 사이드미러를 적용한다고 12일 밝혔다. 디지털 사이드미러는 거울 대신 카메라를 사용한 것으로 실내에서는 모니터를 통해 주변을 살펴보게 되어 있다. 지금까지는 법적 규제 때문에 사용이 불가능한 국가가 대다수였지만 최근 기술 적용을 위해 규제가 풀리는 추세다. 렉서스의 디지털 사이
이다일 기자 2018-09-13 08:32:47

벤츠 7인승 SUV 신형 GLE 출시

메르세데스-벤츠가 7인승 SUV 신형 GLE를 12일 독일에서 공개했다. 새로운 GLE는 48볼트 기반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하고 E-ACTIVE 보디 컨트롤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주행 성능과 연료 절약을 위한 기술을 동시에 적용했다. 신차는 오는 2019년 출시할 예정이다. GLE는 벤츠가 차명을 통일하기 이전에 M클래스로 1997년 시작했다. 오프로더인 G와 차별화하며 고급스러운 승
이다일 기자 2018-09-12 13:35:25

슈퍼바이크 월드 챔피언십의 세이프티카 현대차 고성능 N

현대자동차가 세계적인 모터사이클 경주대회 슈퍼바이크 월드 챔피언십에 공식 세이프티 카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슈퍼바이크월드챔피언십은 1988년 시작해 미국,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등 세계 12개국가의 유명 레이스트랙을 순회하며 개최하는 대표적인 모터사이클 경주다. 일반 소비자들이 구매할 수 있는 모터사이클의 개조를 통해 승부를 겨루는 대회로 제조사들
이다일 기자 2018-09-12 13:23:00

현대차 파리모터쇼서 '세 번째 N' 공개..N 전기차 개발 가능성 열려

현대자동차가 오는 10월 열리는 파리모터쇼에서 세번째 고성능 차 i30 패스트백 N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도 준비하고 있으며 SUV의 고성능 모델 코나 N도 선보일 전망이다. 22일 현대자동차의 고성능차 개발 담당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향후 내놓을 고성능 모델의 청사진을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현재 판매하는 벨로스
이다일 기자 2018-08-22 09:50:04

현대기아차 노후차 화재 위험 요소 점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노후차의 화재 예방을 위해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엔진룸 내부의 유착물, 합선을 포함해 최근 BMW 화재의 원인으로 지목된 냉각수 누유까지 점검 대상이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20일부터 11월 말까지 총 3개월 동안 전국 22개 서비스센터와 1400여개 블루핸즈, 기아차는 18개 서비스센터와 800여개 오토큐에서 노후 차량을 대상으로
이다일 기자 2018-08-20 08:44:36

‘푸조 썸머 드라이브’ 시승행사 개최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푸조가 18일부터 26일까지 ‘푸조 썸머 드라이브’ 전국 시승행사를 개최한다. 푸조는 구입 희망자에게 전 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시승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라 최대 64만원의 가격이 인하됐고 8월에는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도 진행하는 만큼 다양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푸
이다일 기자 2018-08-16 09:43:36

그랜저·쏘나타·i30 디젤 판매 중단…WLTP 때문?

현대자동차는 판매가 부진한 디젤 차종 4개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9일 밝혔다. 일선 영업소에서도 신규계약을 중단한 상태다. 해당 차종은 그랜저, 쏘나타, i30, 맥스크루즈다. 현대차는 생산 중단의 이유로 디젤 모델의 판매량 감소를 들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친환경차의 판매가 늘어나면서 디젤차의 판매가 급감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해
이다일 기자 2018-08-09 10:50:43

투싼 부분변경 출시…1.6 디젤 적용 가격 소폭 올라

현대자동차가 중형 SUV 투싼의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했다. 4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하고 1.6 디젤과 가솔린으로 구성했다. 현대자동차가 7일 투싼의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투싼 부분변경 모델은 기존 모델의 디자인을 유지하며 싼타페를 포함한 자사 모델의 디자인 흐름을 이어갔다. 앞부분에는 풀 LED 헤드램프와 매쉬타입 캐스캐이딩 그릴을 적
이다일 기자 2018-08-08 10:00:09

BMW 화재 사태, 유럽서도 리콜 예정

BMW의 화재 사태가 전 세계에서의 리콜로 이어질 전망이다. BMW는 지난 6일 한국에서 연이은 차량 화재와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어 7일에는 독일에서 32만4000대의 리콜을 진행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슈피겔을 포함한 독일 언론은 "한국에서 시작한 화재가 리콜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BMW가 유럽에서 기술적인 오류를 인정하고 리콜에 들어간다고 슈피겔,
이다일 기자 2018-08-08 09:31:31

티구안의 부활, 5시리즈 사실상 1위…7월 수입차 판매량 집계

BMW가 화재로 인한 악재에도 불구하고 지난 달 국내 판매량 2위를 차지했다. 리콜까지 시작한 520D 모델은 전체 수입차 가운데 판매량 5위를 기록했고 가장 많이 팔린 차는 파격적인 할인으로 주목을 끌었던 아우디의 A6였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발표한 7월 수입차 판매량 동향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4715대를 판매해 브랜드 1위에 올랐다. BMW는 3959대로 2위
이다일 기자 2018-08-06 09:50:42

타던 차도 헤드업디스플레이 추가 가능…르노삼성 QM3·클리오·SM6

르노삼성자동차가 소형차 QM3와 클리오에 공식 옵션을 출시했다. 차를 출고하면서 장착할 수 있고 이미 출고한 경우에는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장착이 가능하다. 제품에 따라 르노삼성자동차가 제공하는 보증기간도 적용이 된다. 3일 르노삼성자동차는 QM3와 클리오에 전용 헤드업디스플레이와 ADAS를 출시하고 SM6에는 전동트렁크를 옵션으로 추가한다고 밝혔다. 헤드업디
이다일 기자 2018-08-03 14:53:31

국토부, BMW 소유주 운행 자제 권고...사상 초유

정부가 최근 화재가 발생하는 BMW 차종 소유자에게 운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한편으로는 이번 사태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문제가 발견되면 법적 절차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3일 ‘BMW 차량 화재사고 관련 정부의 입장 발표문’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BMW 화재 사건에 대한 빠른 조사를 약속했다. 같은 시간
이다일 기자 2018-08-03 12:34:56

스포티지 경쟁자 현대 투싼, 다음 달 7일 출시

현대자동차가 지난 6월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 투싼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을 투입한다. 기아자동차가 스포티지의 부분변경 모델을 투입한 지 보름 만이다. 현대자동차는 다음 달 7일 투싼의 부분변경 모델을 내놓고 판매를 시작한다. 새로운 투싼은 정제된 디자인과 첨단 편의사양과 안전사양을 적용했다고 현대차는 밝혔다. 외부 디자인은 캐스캐이딩 그릴과 풀 LE
이다일 기자 2018-07-30 11:07:56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에게 물었다 "파사트TSI 20%할인 사실인가요?"

폭스바겐코리아가 새로운 파사트를 선보였다. 기존 모델과 세대 구분이 아닌 원산지와 엔진 그리고 차체 크기가 다른 모델이다. 폭스바겐은 27일 서울 성수동 어반소스에서 파사트 TSI를 공개했다. 정식 판매는 오는 8월 중순부터 시작할 예정이며 정확한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일부 딜러 등을 통해서 20%에 이르는 파격적인 할인이 예정되어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관
이다일 기자 2018-07-28 09:22:25

아우디 A3 40% 할인판매 소식에 소비자 들썩

아반떼 가격으로 아우디를 살 수 있는 기회가 열린 것일까. 자동차 업계에 이른바 ‘대란’이 벌어졌다. 아우디코리아가 소형차 A3를 2천만원대에 판매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25일 오전 알려지면서 부터다. 아우디코리아는 3950만원과 4350만원의 아우디 A3를 각각 40% 할인한 2370만원과 2610만원 정도에 판매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평택항에 도착해 있는 물량이며 할인 판매
이다일 기자 2018-07-25 12:10:37

혼다 '아시모' 개발 중단...후속모델은?

인간과 쏙 닮은 로봇, 혼다 아시모가 은퇴한다. 혼다는 아시모의 개발을 중단하고 개발팀도 해체했다고 일본 현지 언론이 29일 전했다. 혼다는 아시모의 후속작으로 새로운 로봇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람을 대신하는 등 특수 목적에 적합한 형태의 로봇을 준비 중이며 이는 구글이 인수한 로봇 제조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들과 비슷한 형태도 될 것으로 전해졌
이다일 기자 2018-06-29 09:28:32

국토부, 쏘렌토 ‘에바가루’ 공개 무상수리 권고

국토교통부가 자동차의 에어컨에서 흰 가루가 나오는 이른바 ‘에바가루’ 현상에 대해 현대기아자동차에 공개 무상수리를 권고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그동안 일부 차종의 문제 제기를 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비공개 수리를 진행해왔다. 국토부는 지난 주 청와대 신문고 등을 통해 문제 제기에 대한 여론이 형성되자 교통안전연구원 자동차안전연구원 등에 흰색 가루
이다일 기자 2018-06-27 12: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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