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로렌스 반덴 아커 르노 디자인 부회장 “XM3는 프리미엄 브랜드 디자인 언어 적용해”

로렌스 반덴 아커 르노 디자인 부회장 “XM3는 프리미엄 브랜드 디자인 언어 적용해”

지난 17일 파리모터쇼가 4년 만에 열렸다. 자동차의 종주국 가운데 하나. 100년이 훌쩍 넘는 역사를 가진 프랑스의 자동차. 그리고 모터쇼의 뿌리 파리모터쇼에서 만난 자동차는 4년의 시간 만큼이나 훌쩍 변해있었다. 그중에서도 르노 브랜드의 변화는 진취적이다. 메인 무대에 올라온 콘셉트카는 기존 르노의 모습이 아니다. 각각 새로운 디자인을 갖고 새로운 방향을 보여주는
이다일 기자 2022-10-24 15:07:02
“부산서 두 개 모델 생산 검토” 르노 고성능차 알핀..왜 한국서 생산할까?

“부산서 두 개 모델 생산 검토” 르노 고성능차 알핀..왜 한국서 생산할까?

르노그룹의 고성능 차 브랜드 ‘알핀(Alpine)’의 한국 생산 가능성이 제기됐다. 로랑로씨 (Laurent Rossi) 알핀 최고경영자(CEO)는 17일 파리모터쇼 현장에서 기자와 만나 첫 마디로 한국생산 가능성에 대해 얘기했다. 그는 “이번에 한국에 갔을 때 엔지니어와 영업 분야를 만나보니 알핀의 차를 원하는 분들이 많았다”며 “우리도 무언가를 해야하지 않겠냐는 생각에
이다일 기자 기자 2022-10-24 13:11:56
볼보자동차 새로운 안전 비전 공개, 라이다 센서 적용해 250m 사람도 인식

볼보자동차 새로운 안전 비전 공개, 라이다 센서 적용해 250m 사람도 인식

볼보자동차가 21일 새로운 안전 비전 ‘세이프티 인 마인드(Safety in Mind)’ 키노트를 온라인 이벤트로 열고 새로운 차에 탑재할 안전 기술을 공개했다. 신기술은 오는 11월 세계최초 공개 예정인 플래그십 전기 SUV EX90에 탑재될 예정이다.볼보자동차의 CEO 짐 로완(Jim Rowan)은 키노트에서 1927년부터 시작한 볼보의 역사에서 3점식 안전벨트를 포함한 자동차 안전 분야의 선두로
이다일 기자 기자 2022-09-22 09:01:38
포스코 셧다운에 완성차 '도미노 타격' 긴장!…초고장력 강판 등 재고 관리 촉각

포스코 셧다운에 완성차 '도미노 타격' 긴장!…초고장력 강판 등 재고 관리 촉각

국내 완성차 업계 내 철강재 부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과 반도체 수급 대란, 물류 파동 등에 이어 또 한차례 위기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제11호 태풍 힌남노에 수해 피해를 입으며, 4분기 국내 산업계 전반의 철강재 부족 사태가 예측되고 있다. 포항제철소는 추석 연휴부터 쉼 없이 복구 작업을 진행해 고로(용광로) 3기와 제강(불
신승영 기자 2022-09-14 16:02:02
미국서 비상 걸린 현대차그룹, 폭스바겐•토요타는?

미국서 비상 걸린 현대차그룹, 폭스바겐•토요타는?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현대차그룹의 위기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16일 미국에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통과했다. IRA는 북미지역에서 최종 조립된 전기차, 21개 차종에만 보조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내년부터 배터리 광물 비율을 맞추거나 부품 생산지를 확인하는 등 추가 제약이 더해진다. 이에 따라 글로벌 업체들은 미국 현지 생산 방
강명길 기자 기자 2022-09-01 15:54:54
쌍용차 곽재선 회장 취임...법원 인가 6일만, 조속 정상화 의지

쌍용차 곽재선 회장 취임...법원 인가 6일만, 조속 정상화 의지

곽재선 KG그룹 회장이 쌍용자동차 회장으로 1일 취임했다. 법원에서 쌍용차 회생계획안을 인가하며 인수를 마무리한 지 6일 만이다. 곽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속가능한 회사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1일 경기도 평택 공장에서 곽재선 회장의 취임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정용원 관리인을 포함한 쌍용차 임직원과 선목래
이다일 기자 기자 2022-09-01 13:56:11
9월 출시 르노 하이브리드, 토요타・현대와 다른 신기술…차이가 뭘까?

9월 출시 르노 하이브리드, 토요타・현대와 다른 신기술…차이가 뭘까?

바야흐로 전기차 시대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내연기관차를 뒤로 하고 앞다퉈 전기차를 내세운다. 그러나 배터리 원자재 가격, 전기차 충전소 등은 아직 해결해야할 과제다. 이런 이유로 하이브리드차는 여전히 내연기관차와 전기차의 간극을 메워줄 대안으로 꼽힌다. 사실 하이브리드차는 자동차 시장에 등장한지 꽤 오래다. 90년대 토요타를 중심으로 양산 시장에 본격
이다정 기자 기자 2022-08-25 17:17:19
수소 전시회가 'H2 MEET'로 재탄생한 이유

수소 전시회가 'H2 MEET'로 재탄생한 이유

올해로 3회 차를 맞이한 세계 최대 규모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수소모빌리티+쇼'가 'H2 MEET'이라는 이름으로 탈바꿈했다. 수소 생산의 양산이 모빌리티 뿐만 아니라 연료 전지 및 운송 등의 분야로 확산됨에 따라 전시회에서도 수소 산업 전체를 아우르겠다는 방침이다. 24일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에서 H2 MEET 조직위원회가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정만기 조
강명길 기자 기자 2022-08-24 14:57:15
PPL이면 3억짜리 차 못 날려 보냈겠지?...'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속 마세라티

PPL이면 3억짜리 차 못 날려 보냈겠지?...'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속 마세라티

ENA라는 신생 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는 수목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지난 3일 방송된 11회 기준 시청률 14.17%를 기록하며 연일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타 지상파 드라마와는 달리 눈에 띄는 PPL이 없어 호평을 받았던 이 드라마에 자동차 한 대가 등장했다. 대한민국 최초 자폐인 변호사 우영우. 우영우는 법무법인 한바다에서 일하는 중 한 의뢰인 신일수를 만나게 된
강명길 기자 기자 2022-08-04 11:57:22
모터+배터리 없는 차 사라지나?  수입차 전동화 비율 40% 돌파

모터+배터리 없는 차 사라지나? 수입차 전동화 비율 40% 돌파

엔진만 들어간 자동차의 시대는 끝나는 것일까? 7월 국내 수입차 등록 통계에서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 그리고 전기차를 포함한 이른바 ‘전동화’ 모델의 비율이 40%를 넘어섰다. 사상 최대 수치다. 여기에 테슬라와 같은 수입차협회의 집계에서 배제된 차를 합하면 비율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단연 전기차 판매량의 증가가 눈에 띈다. 3일 한
강명길 기자 기자 2022-08-03 11:44:12
[PPL리뷰] 250인분 식자재도 거뜬...tvN '백패커' 속 車의 정체는?

[PPL리뷰] 250인분 식자재도 거뜬...tvN '백패커' 속 車의 정체는?

시골 분교 씨름부부터 미군부대, 소방학교까지 의뢰서가 오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백종원이 직접 출장 요리를 해준다. 지난 5월 방영을 시작한 tvN 예능 <백패커>다. 백종원을 중심으로 딘딘, 안보현, 오대환 등 4명의 멤버들이 최소 100명에서 500명의 인원의 식사를 책임진다. 그리고 이 사이, 몇 인분의 요리를 하던 식자재를 안전 운반하는 차 '브롱코'가 있다. 백패커 첫
강명길 기자 기자 2022-07-29 15:21:56
현대모비스 등 요소수 사후관리 부적합 판정...디젤차 치명적일수도

현대모비스 등 요소수 사후관리 부적합 판정...디젤차 치명적일수도

최신 디젤 엔진 자동차에 필수로 들어가는 요소수의 품질 관리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교통환경연구소의 검사 결과 현대모비스를 포함한 일부 회사의 제품에서 품질 부적합 판정이 나왔다. 요소수는 디젤 엔진의 질소산화물을 줄이는 필수 첨가물로 문제가 생길 경우 자동차의 시동을 걸 수 없는 상황까지 일어날 수 있다. 14일 교통환경연구소에 따르면 현대모비스에 요소수를
강명길 기자 기자 2022-07-18 15:14:32

"최대 주행거리 524km" 아이오닉6에 대한 궁금증

현대자동차가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6를 온라인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13일 공개했다. 신차는 77.4kWh 배터리를 장착하고 1회 충전 시 524km의 주행이 가능하다. 이는 현대차가 선보인 전기차 중 최대 주행거리다. 이에 아이오닉6에 대한 궁금증이 늘어나는 상황.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오닉6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이번 질의응답에는 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장 이상엽 부사
강명길 기자 기자 2022-07-14 10:30:02
우리나라에 왜건이 어울릴까? 아직도 고민한다면

우리나라에 왜건이 어울릴까? 아직도 고민한다면

우리나라에서 왜건은 선호가 낮은 차종이다. 현대 아반떼 투어링, i30cw 등 국내 자동차 시장에 종종 등장했던 왜건 모델은 전부 낮은 수요로 단종을 면치 못했다. 그러나 최근 볼보 V60 크로스컨트리, BMW 3시리즈 투어링 등 수입차를 중심으로 한 왜건 모델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힘입어 현대차그룹도 i40 단종 이후 4년 만에 제네시스 G70 슈팅 브레이크를 선보인다. 왜건 수요
이다정 기자 기자 2022-07-04 17:27:51
현대차 아이오닉5 독일 SUV 전기차 평가서 '가장 경쟁력 있는 차' 등극

현대차 아이오닉5 독일 SUV 전기차 평가서 '가장 경쟁력 있는 차' 등극

현대자동차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가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가 최근 진행한 4개 SUV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차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아이오닉5는 특히 파워트레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아우토 빌트(AutoBild),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과 함께 신뢰성 높은 독일 3대 자동
기자 2022-07-01 15:34:45
“정통 SUV 디자인으로 승부한다” 쌍용차 신형 SUV 토레스 살펴보니

“정통 SUV 디자인으로 승부한다” 쌍용차 신형 SUV 토레스 살펴보니

“토레스는 쌍용차가 앞으로 보여줄 디자인의 첫 단추다” 쌍용차의 설명이다. 강인함과 터프함으로 중무장한 쌍용차의 신차 토레스가 사전계약 실시 하루만에 1만2000대를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쌍용차는 토레스를 시작으로 정통 SUV 디자인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28일 쌍용자동차가 평택 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 비전 및 철학 미디어 설명회를 진행했
강명길 기자 기자 2022-06-30 10:53:10
쌍용차 토레스, 지프와 비슷하다?!...“전혀 다른 디자인”

쌍용차 토레스, 지프와 비슷하다?!...“전혀 다른 디자인”

지난 13일 쌍용자동차가 신형 SUV 토레스를 공개한 뒤 지프 그랜드 체로키와 닮았다는 해외 언론의 보도가 이어졌다. 이에 쌍용차는 디자인적 유사성은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 모터비스킷(motorbiscuit) 등 해외 외신은 토레스의 세로형의 버티컬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을 두고 지프 그랜드 체로키의 세븐 슬롯과 비슷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토레스는 지프
강명길 기자 기자 2022-06-30 10:40:59
5월 국내 수입 상용차 등록 총 437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

5월 국내 수입 상용차 등록 총 437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

5월 국내에 등록한 수입 상용차가 총 437대로 집계됐다고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24일 밝혔다. 5월 상용차는 볼보트럭 145대, 스카니아 140대, 만(MAN) 93대, 메르세데스-벤츠 46대와 메르세데스-벤츠 밴이 13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6.6% 감소한 수치이며 1월에서 5월까지 누적 등록 수로는 5.1% 증가한 수치다.차종별로는 특장차가 230대로 가장 많았으며 트랙터가 127대, 덤프
이다일 기자 기자 2022-06-24 10:05:05

"그룹 최초 100% 온라인 판매 진행" GMC, 풀사이즈 픽업트럭 시에라 공개 

제너럴모터스가 22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GM 브랜드데이를 열고 국내에 픽업트럭 및 SUV 전문 브랜드 GMC를 런칭했다. 아울러 GMC의 첫 모델인 풀사이즈 픽업트럭 시에라 드날리(Sierra Denali)도 공개했다. 시에라 드날리는 GM그룹 최초로 국내에서 100% 온라인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GMC는 GM산하의 픽업ㆍSUV 전문 브랜드로 1902년 출범된 이후 다양한 상용차를 생산해왔다. 국
강명길 기자 기자 2022-06-22 16:03:46
휘발유, 리터당 2086원 돌파...LPG차 대안될까?

휘발유, 리터당 2086원 돌파...LPG차 대안될까?

기름값 폭등이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연료비가 저렴한 LPG차가 대안으로 불리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15일 전국 평균 휘발유 값은 리터당 2086.61원을 기록하며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반면 LPG 값은 1133.69원을 기록했다. 휘발유에 비해 약 54% 저렴한 수치다. LPG는 과거부터 가정연료로 많이 사용돼 가솔린에 비해 세금이 낮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강명길 기자 기자 2022-06-15 17:42:4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