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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스로이스, 역사상 최고 판매 기록…전년 대비 22% 성장
    데일리 뉴스 2019-01-10 10:15:41
    롤스로이스 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 롤스로이스가 지난해 브랜드 역사상 최고 판매량을 달성했다. 10일 롤스로이스 모터카에 따르면 지난해 총 4,107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22% 성장한 수치다. 이 같은 성과는 롤스로이스 최초의 SUV 컬리넌(Cullinan)을 비롯해 팬텀(Phantom), 고스트(Ghost),던(Dawn), 레이스(Wraith) 등 전 라인업에 대한 고른 인기에서 비롯했다. 특히 플래그십 모델인 팬텀의 선전이 두드러졌다. 컬리넌은 사전주문이 올해 하반기까지 밀려 있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롤스로이스 컬리넌 아울러 고객 맞춤형 제작 프로그램인 비스포크(Bespoke)가 높은 판매량에 기여했다고 롤스로이스는 설명했다. 롤스로이스는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자동차를 제작해 희소가치를 향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해왔다. 롤스로이스는 "지난해 브랜드 역사상 가장 획기적이고 특별한 주문 제작들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한 차원 높은 기술 및 미적 성취를 달성하는 동시에 고객의 만족도도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롤스로이스 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2018년 롤스로이스는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브랜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며 “고객 한 분, 한 분의 기대를 충족하는 세계 최고의 럭셔리 자동차를 만들어 왔으며, 이러한 성과와 노력을 바탕으로 2019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 확신한다” 말했다.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트렁크에 럭셔리 의자가? 롤스로이스 첫 SUV ‘컬리넌’
    신차공개 2018-06-28 14:29:48
    컬리넌 뷰잉 스위트에 앉아 질의응답 중인 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총괄 디렉터 폴 해리스(Paul Harris)와 컬리넌 프로덕트 매니저 존 쉬어즈(Jon Shears) “롤스로이스는 한국을 아시아의 성장 엔진으로 보고 있다. 중국을 제외하고는 아시아에서 한국 시장의 판매실적이 매우 우수하다. 굉장히 기대가 큰 시장이다”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총괄 디렉터 폴 해리스(Paul Harris)는 브랜드의 첫 SUV 컬리넌(Cullinan)의 국내 출시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며 한국 럭셔리 자동차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8일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SUV 컬리넌을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했다.이날 폴 해리스는 “컬리넌은 강원도에서의 서핑, 스노우보딩 등 다양한 여가 활동 뿐만 아니라 도심에서 쇼핑, 미술관 관람을 하기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터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SUV”라며 “최근 몇 년간 한국 시장에서 거듭된 성장을 유지해 온 롤스로이스가 컬리넌을 계기로 더욱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롤스로이스 컬리넌은 1900년대 인도의 거친 산악지형, 모래로 뒤덮힌 사막에서도 독보적인 성능을 자랑했던 클래식 롤스로이스의 철학과 특징을 그대로 이어받은 럭셔리 SUV다. 컬리넌은 뉴 팬텀을 통해 처음 소개된 바 있는 100% 알루미늄 구조인 럭셔리 아키텍처(Architecture of Luxury)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럭셔리 아키텍처는 뉴 팬텀보다 높고 짧아진 스페이스 프레임에 맞춰 재구성됐다. 오직 롤스로이스만을 위해 개발된 독자적인 뼈대는 상징적인 디자인과 존재감, 롤스로이스 특유의 안락함, 공간성과 유용성 그리고 비교할 수 없는 온/오프로드 주행경험의 기반이 된다. 트렁크 디자인 설명 중인 컬리넌 프로덕트 매니저 존 쉬어즈(Jon Shears) SUV 세그먼트 최초로 적용된 ‘쓰리 박스(Three Box)’ 스타일은 롤스로이스를 최고의 럭셔리로 끌어올리는 요소 중 하나다. 컬리넌은 뒤편 수납공간과 탑승객석을 유리 파티션으로 완전히 분리시켜 엔진실, 차체 실내, 트렁크 등 3개의 독립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는 아늑한 내부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극한의 기후 지역에서 트렁크를 열 때에도 최적의 온도와 스타일을 유지시켜준다. 신모델은 114년을 이어온 상징적인 디자인, 자동차 안팎에서 엿볼 수 있는 특유의 비율 그리고 타협하지 않은 고급스러움을 모두 담아냈다. 컬리넌의 견고한 힘은 차량 전면부 디자인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헤드라이트나 공기 흡입구와 같은 핵심 기능들이차체 안쪽으로 깊숙이 들어가 있고 판테온 그릴을 가로지르는 수직, 수평선과 주간주행등이 강렬한 인상을 준다. 1,835mm에 달하는 전고와 차량의 벨트라인보다 높게 자리잡은 보닛 후드로 위풍당당한 느낌의 측면부를 완성했다. 또한 전체적인 면을 정밀하게 조각해 날카로운 창이 도어 아래쪽을 가르고 나아가는 듯한 긴장감을 구현했다. 트렁크 디자인은 1930년형 ‘D-Back 롤스로이스(D-Back Rolls-Royce)’를 연상시킨다. D-Back 롤스로이스는 짐을 자동차 외부에 적재할 수 있는 전 세계에 얼마 남지 않은 희귀 모델 중 하나다. 인테리어의 경우 센터페시아 상단은 ‘박스 그레인(Box Grain)’ 블랙 가죽으로 마감했다. 이 가죽은 이태리산 고급 핸드백에 쓰이는 가죽과 유사한 것으로 뛰어난 내구성과 방수 처리 기능을 갖췄다. 더욱 역동적인 신모델의 특성에 맞춰 새롭게 설계된 시트는 단순하지만 현대적인 말굽 모양의 그래픽이 더해져 등받이의 안정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모든 시트 등받이 패널은 단 하나의 가죽으로 제작, 브랜드가 지닌 가죽 공예에 대한 전문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뒷좌석은 고객의 취향에 맞게 라운지 시트(Lounge Seat) 또는 개별 시트(Individual Seat)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라운지 시트는 롤스로이스 최초로 뒷좌석을 접을 수 있다. 뒷문 포켓에 위치한 버튼을 누르면 2/3혹은 1/3비율로 시트를 접을 수 있으며 적재공간을 기본 560리터에서 총 1,886리터, 길이 2,245mm까지 확장 가능하다. 개별 시트(Individual Seat)는 실용성보다는 최고의 럭셔리를 지향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뒷좌석 중앙에 위치한 고정식 센터콘솔에는 롤스로이스 위스키 잔과 디캔더, 샴페인 글라스, 아이스박스로 구성된 드링크 캐비닛이 설치되어 있으며, 개별 시트는 몸에 꼭 맞게 조정할 수 있어 궁극의 편안함을 즐길 수 있다. 컬리넌은 신형 6.75리터 V12 트윈 터보 엔진과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했다. 최고출력은 563마력(bps 기준)이며 1,600rpm 정도의 낮은 회전수에서도 86.7kg·m에 달하는 강력한 토크를 발휘한다. 이를 통해 거친 지형에서도 차분하지만 거침없는 주행 성능을 보여줄뿐 아니라 최적의 접지력과 토크를 유지해 오르막길도 여유롭게 오를 수 있다. 최신 에어 서스펜션은 차체와 휠 가속, 조향, 카메라 정보를 초당 수백만번 계산해 충격 흡수에 최적화된 상태로 능동적으로 변화한다. 또한 실내에 마련된 ‘에브리웨어(Everywhere)’ 버튼을 누르면 컬리넌의 오프로드 성능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이 활성화 되면 최대 토크를 4개의 휠에 막힘없이 전달해 거친 트랙이나 젖은 잔디, 자갈길, 진흙밭과 모래밭에서도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다. 최첨단 편의장비도 대거 탑재했다. 우선 터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졸음방지 주행보조시스템, 파노라믹 뷰(Panoramic View), 경고 기능이 포함된 나이트 비전과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충돌 경고 시스템, 후측면 접근 차량 경고 시스템, 차선이탈, 변경 경고 시스템, 고해상도 헤드업 디스플레이, 새로운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을 갖췄다. 컬리넌 뷰잉 스위트 아울러 여가시간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레크리에이션 모듈(Recreation Module)’ 이라는 특별한 맞춤 적재 공간을 마련했다. 낚시, 드론, 스노우보드, 암벽등반 등 어떤 장비도 맞춤식 공간에 적재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동식 가구 ‘컬리넌 뷰잉 스위트(Cullinan Viewing Suite)’도 포함된다. 뷰잉 스위트는 컬리넌에 탑재되는 최고급 기능 중 하나로 버튼을 누르면 최고급 가죽 시트 한 쌍과 칵테일 테이블이 트렁크 공간에서 솟아 올라 차량 뒤쪽을 바라볼 수 있도록 배치된다. 롤스로이스 컬리넌은 출시일부터 주문 가능하며, 주문 가격은 4억 6900만 원(VAT 포함)부터다. 차량 인도는 2019년부터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베일 벗은 롤스로이스 컬리넌…슈퍼 럭셔리 SUV
    데일리 뉴스 2018-05-11 09:44:52
    롤스로이스 컬리넌 롤스로이스 최초의 SUV ‘컬리넌(Cullinan)’이 베일을 벗었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영국 현지 시각으로 오후 12시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컬리넌을 전 세계에 최초로 공개했다. 컬리넌은 지난 해 뉴 팬텀을 통해 선보였던 럭셔리 아키텍처(Architecture of Luxury)를 기반으로 제작된 SUV 세그먼트 최초의 ‘쓰리 박스(Three Box, 엔진실, 차체 실내, 트렁크가 분리된)’ 모델이다. 뉴 팬텀 대비 높지만 짧은 스페이스 프레임은 높은 공간 활용성 및 온・오프로드 주행경험의 기반이 된다. 또한 탑승객석과 뒤편 트렁크 공간을 유리 파티션으로 완전히 분리시켜 아늑한 내부 공간은 물론 트렁크를 열더라도 실내는 최적의 온도와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 롤스로이스 컬리넌 신형 6.75리터 V12 트윈 터보 엔진과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하고 최고출력 563마력(bps 기준)을 발휘하며 1,600rpm의 낮은 회전수에서도 86.7kg.m의 강력한 토크를 뿜어낸다. 최신 에어 서스펜션은 차체와 휠 가속, 조향, 카메라 정보를 초당 수백만번 계산해 충격 흡수에 최적화된 상태로 변한다. 내부에 위치한 ‘에브리웨어(Everywhere)’ 버튼은 컬리넌의 오프로드 성능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버튼을 누르면 최대 동력을 4개의 바퀴에 고스란히 전달해 거친 트랙이나 젖은 잔디, 자갈길, 진흙밭과 모래밭에서도 수월하게 주행할 수 있다. 컬리넌의 적재 공간은 기본 560리터이며 뒷좌석을 모두 접었을 경우 총 1,930리터, 길이는 2,245mm까지 늘어난다. 이 공간에는 맞춤 ‘레크리에이션 모듈(Recreation Module)’을 탑재할 수 있다. 낚시, 드론, 스노우보드, 패러세일링 등 어떤 장비도 맞춤식 공간에 적재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동식 가구 ‘컬리넌 뷰잉 스위트(Cullinan Viewing Suite)’도 포함된다. 롤스로이스 컬리넌 실내 또한 졸음방지 주행보조시스템, 파노라믹 뷰(Panoramic View), 경고 기능이 포함된 ‘나이트 비전’과 ‘비전 어시스트’,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충돌 경고 시스템, 후측면 접근 차량 경고 시스템, 차선이탈, 변경 경고 시스템, 고해상도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최첨단 편의장비도 대거 탑재했다. 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컬리넌은 최고급 명품 자동차가 지닌 한계를 재정의하는 모델”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들은 언제 어디에서든지 지형에 구애받지 않고 가장 럭셔리하고 풍요로운 경험을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롤스로이스 한정판 ‘아다마스 컬렉션’ 공개…환희의 여신상만 68시간 제작
    데일리 뉴스 2018-04-27 13:09:20
    롤스로이스모터카가 고성능 라인업 블랙 배지의 최초 한정판 모델 ‘아다마스 컬렉션(Adamas Collection)’을 발표했다. 해당 모델은 ‘길들일 수 없는’, ‘무적의’, ‘다이아몬드’ 등 다양한 의미를 지닌 ‘아다마스’라는 단어에서 영감을 얻었다. 롤스로이스 레이스 블랙 배지와 던 블랙 배지를 기반으로 각각 40대, 30대 한정 생산한다. 아다마스 컬렉션의 환희의 여신상은 롤스로이스 역사상 최초로 기계 가공 탄소섬유로 제작했다. 여신상의 몸체는 294겹의 항공기 등급 탄소섬유로 만들었으며 직조 각도 25도를 정확하게 유지하기 위해 총 제작 시간만 68시간이 걸렸다. 환희의 여신상 아래 받침은 증기를 이용해 표면을 가공하는 베이퍼 블라스팅 공법으로 어둡게 연마한 티타늄 소재로 제작했으며 ‘BLACK BADGE ADAMAS’ 문구와 무한대 로고를 새겼다. 외장색은 더욱 짙어졌다. 아다마스 컬렉션은 기존 던 블랙 배지의 만다린 오렌지(Mandarin Orange) 보다 한층 어두운 아프로디테 레드(Aphrodite Red)와 블랙, 레이스 블랙 배지의 코발토 블루(Cobalto Blue) 대신 모르페우스 블루(Morpheus Blue)와 블랙투톤으로 도색되었다. 외장 페인트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미묘하게 달라지며, 아다마스 컬렉션을 구입한 고객은 두 가지 컬러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롤스로이스 아다마스 컬렉션의 내부는 화려함과 강렬함이 조화를 이룬다. 센터페시아 시계 아래 무한대 로고는 88개의 인공 블랙 다이아몬드로 장식했다. 내부 전반에는 진주빛의 은은한 광택이 도는 가죽을 적용했으며 센터페시아와 센터 콘솔 뚜껑을 어두운 색으로 브러시드 메탈(brushed metal, 단방향으로 연마된 금속 표면 처리 방식) 처리했다. 또한 레이스 아다마스 천장에는 다이아몬드 형태의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를 적용했다. 마치 단단한 등뼈처럼 차량 내부를 가로지르는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는 1,340 가닥의 광섬유가 모여 다이아몬드로 변화하는 탄소의 분자 구조를 묘사했다. 또한 롤스로이스사상 최초로 단계별 밝기 조절이 가능하며, 선택한 외장 색상과 동일한 색의 빛을 내뿜는다. 차량의 도어 플레이트에는 ‘블랙 배지 레이스 아다마스-40대 중 하나(Black Badge Wraith Adamas – One of Forty)’ 혹은 ‘블랙 배지 던 아다마스-30대 중 하나(Black Badge Dawn Adamas – One of Thirty)’라는 문구를 새겨 넣었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롤스로이스 첫 SUV ‘컬리넌’ 마지막 점검, 온라인서 공개한다
    데일리 뉴스 2018-04-09 12:11:52
    롤스로이스의 첫 SUV ‘컬리넌(Cullinan)’이 지난 3년간 혹독한 테스트 프로그램을 마치고 마지막 점검에 들어간다. 컬리넌은 올해 말 완전 공개된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컬리넌의 마지막 테스트(The Final Challenge)를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스코틀랜드의 고원지대 테스트를 시작으로 오스트리아 알프스 산맥의 설원, 건조한 중동의 사막, 미국의 가장 험준한 지형을 순차적으로 주파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이 모든 과정은 롤스로이스와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방송되며 사진도 함께 공개된다. 이번 마지막 테스트는 20세기 초 브랜드 명성을 공고히 하고자 했던 롤스로이스 두 창립자의 도전 정신을 계승했다. 찰스 롤스와 헨리 로이스는 전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스코틀랜드 내구 레이스와 알파인 트라이얼 등에 참가해 고장 없이 완주해내면서 롤스로이스의 탁월한 엔지니어링 기술을 입증한 바 있다. 사진=내셔널 지오그래픽(https://www.nationalgeographic.com/rollsroycecullinan/) 아울러 이번 테스트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2012 올해의 탐험가’로 선정된 사진작가 ‘코리 리차드(Cory Rechards)’가 동반해 아름다운 자연과 롤스로이스 컬리넌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롤스로이스 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 (Torsten Müller-Ötvös) 는 “이번 테스트는 단순한 차량 성능 테스트가 아니라 컬리넌이 처음으로 대중에게 평가받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컬리넌은 지구상 가장 혹독한 지형에서 스스로의 능력을입증해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롤스로이스 컬리넌의 테스트 영상은 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https://www.nationalgeographic.com/rollsroycecullinan)와 롤스로이스 소셜미디어 계정인 (www.Rolls-RoyceMotorCars.com)에서 볼 수 있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롤스로이스 고성능 오픈 탑 ‘던 블랙 배지’ 국내 상륙
    데일리 뉴스 2018-03-15 17:12:12
    던 블랙 배지(Dawn Black Bade) 롤스로이스모터카가 고성능 컨버터블 ‘던 블랙 배지(Dawn Black Bade)’를 국내에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롤스로이스 서울 전시장에서 처음 전시되는 던 블랙 배지는 지난해 6월 글로벌 공개된 모델로 기존 던보다 더욱 강력한 주행 성능과 스타일을 갖춘 고성능 모델이다. 던 블랙 배지(Dawn Black Bade) 롤스로이스 던 블랙 배지는 이전 블랙 배지 모델들과 동일하게 블랙 컬러를 테마로 제작했다. 페인트와 래커 층을 겹겹이 쌓은 뒤 손으로 직접 광택을 낸 차체를 깊은 검은색으로 도색했으며 소리 없이 열리는 지붕, 가죽으로 감싼 데크는 물론 환희의 여신상과 전면 그릴, 측후면 RR 엠블럼까지 블랙으로 마감했다.또한 블랙 배지만의 차별화된 엔지니어링 기술로 강력한 주행 성능을 구현했다. 6.6리터 12기통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한 던 블랙 배지의 최고출력은 일반 던 모델보다 30마력 높은 593bhp다. 토크 역시 2.04kg・m 오른 최대 85.7kg・m를 발휘한다. 던 블랙 배지(Dawn Black Bade) 서스펜션도 완전히 새롭게 설계했다. 덕분에 구름 위를 떠가는 듯한 롤스로이스 특유의 주행 감각과 폭발적인 성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청각적인 부분까지 만족시키는 새로운 배기 시스템을 탑재했다. ‘로우(low)’ 버튼을 누르면 롤스로이스 12기통 엔진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롤스로이스 던 블랙 배지의 국내 판매 시작 가격은 5억 1900만 원부터(VAT포함)다. 고객이 원하는 사양을 맞춤 제작해주는 비스포크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달라질 수 있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롤스로이스, 첫 SUV 모델명 ‘컬리넌’으로 확정
    데일리 뉴스 2018-02-14 14:48:37
    롤스로이스가 자사의 첫 SUV의 모델명을 ‘컬리넌’으로 확정지었다.롤스로이스모터카는 ‘프로젝트 컬리넌’으로 명명했던 ‘높은 차체의(High-sided)’ 신모델 공식 명칭을 ‘컬리넌(Cullinan)’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13일(현지시각) 밝혔다. 롤스로이스 컬리넌은 1905년 남아프리카 마갈리스버그 산맥에 위치한 광산에서 발견된 역사상 가장 크고 희귀한 ‘컬리넌 다이아몬드’의 이름을 딴 것으로 롤스로이스가 ‘프로젝트 컬리넌’으로 처음 차량 개발을 발표한 지 3년 만에 최종 모델명으로 낙점됐다.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The House of Rolls-Royce)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장인들은 이름처럼 가장 빛나는 다이아몬드이자 ‘어디서나 수월한(Effortless, Everywhere)’ 컬리넌을 완성하기 위해 아프리카와 중동 사막에서부터 북극권,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산악지대의 계곡과 북아메리카의 깎아지는 협곡 등 거친 환경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거쳤다. 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다이아몬드 원석인 컬리넌은 진정한 럭셔리의 기준을 재정의할 신모델의 이름으로 손색이 없다”면서 “아무리 험난한 난관이라도 견뎌내는 인내력과 견고함, 창립자 찰스 롤스(Charles Rolls)의 모험심과 헨리 로이스(Henry Royce)의 기술적 혁신, 세계 어디서든 빛나는진정한 럭셔리 등 새로운 모델을 상징하는 모든 요소가 함축돼 있다”고 설명했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데일리뉴스] 현대 싼타페 뒷좌석엔 숨을 수 없었다 외 2건 | 1010
    데일리 뉴스 2017-10-10 10:36:59
    매일 아침 전해드리는 자동차 소식 오토캐스트. 10월10일 시작합니다.긴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아직까지 노사 협상이 끝나지 않은 국산차 업계는 불편하지만 즐거운 휴가를 보냈습니다. 한국GM은 추석 이후 임단협을 다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혀고 현대차 노사 역시 집행부 선출 이후로 미뤘던 임단협을 재개합니다. 특히 이번 임단협에는 기아차의 통상임금 문제와 한국GM의 군산공장 문제 등이 걸려있어서 어느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먼저 재미있는 영상부터 보시겠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싼타페에 후석 동승자 알림 시스템을 공개했습니다. 내년부터 적용할 예정인데 세계 최초라고 강조했습니다. 혼다에서는 지난 달 미국 판매 차량에 뒷좌석 문이 열렸던 것을 감지하는 방식으로 알람 시스템을 만들어 적용했는데 현대차는 초음파 시스템을 넣었다는 설명입니다.이 기능은 뒷좌석에 영유아를 방치해 일어나는 사고를 방지할 수 있어 효과적입니다.롤스로이스는 완전히 새로운 럭셔리 대형 세단 팬텀을 공개했습니다. 겉모습만 봐서는 큰 변화를 느끼기 어려운데 알루미늄을 사용하는 등 차체부터 완전히 바꾼 새로운 모델입니다.엔진도 6.75리터의 12기통 트윈터보를 적용해 최고출력 563마력을 내고 GPS를 활용하는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지형에 따라 변속을 조절합니다. 물론 컴퓨터가 제어하는 에어 서스펜션도 갖춰 역대 최고의 전자제어 기능을 탑재했습니다.람보르기니는 오는 12월 2일 SUV 우루스의 출시를 앞두고 전통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1986년 출시했지만 기억에만 남아있던 차 LM002를 드러내며 럭셔리 SUV의 원조라고 강조했습니다. 당시 쿤타치의 엔진을 앞에 넣은 완전히 새로운 섀시를 만들어 출시했습니다.이제 람보르기니는 2012년 첫 공개 후 내년 데뷔하는 신차 우루스의 사전 홍보를 위해 LM002를 꺼내들었습니다. 람보르기니 우루스의 홍보영상을 보며 오늘의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오토캐스트입니다.
  • [데일리뉴스] 롤스로이스 경쟁자 마이바흐 6 티저 공개 외 2건 | 0810
    데일리 뉴스 2017-08-09 22:12:34
    매일 아침 전해드리는 자동차 소식 오토캐스트. 8월 10일입니다.가까운 일본에서 자율주행이 실제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파나소닉이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자율 주행 휠체어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명의 승객을 태우고 공항 내부를 운행하는 이 휠체어는 NTT도코모의 앱을 이용해 목적지를 입력하면 주변 사물이나 사람을 피해 가장 빠른 길로 안내합니다.파나소닉은 장애인이나 노약자 등 몸이 불편한 승객의 공항 이용을 돕기 위해 설치했으며 가족처럼 일행이 있을 경우 단체 주행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파나소닉은 지난 1월에는 자율 주행하는 휠체어의 뒤를 따라오는 카트로봇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자율 주행 휠체어는 하네다 공항이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입니다.이외에도 전용 앱을 이용해 표지판을 촬영하면 한국어를 포함한 5개 언어로 읽어주는 기능, 주변 소음을 감지해 안내방송을 정확히 전달하는 기술, CCTV를 분석해 이동성을 개선하는 기술을 적용합니다.파나소닉의 자율주행 휠체어는 2020년쯤 상용화될 예정입니다.닛산의 전기차 신형 리프가 CF를 통해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이미 유출된 사진에 따르면 리프는 닛산의 패밀리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광고에는 운전대가 스스로 움직이거나 전기를 충전하는 장면이 담겨 자율주행 기능에 초점을 맞춘 것을 짐작케했습니다.또, 미국의 언론에 따르면 배터리 성능이 기존 대비 30% 이상 향상될 것으로 보이며 가격은 경쟁 모델인 쉐보레의 볼트EV 보다 5000달러 이상 저렴할 전망입니다.닛산은 신형 리프를 9월6일 일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국내 기자들에게도 신차 출시를 위한 공지를 발송한 상태입니다.벤츠가 럭셔리 컨셉트카 마이바흐 6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페블비치 콩쿠르에서 선보일 이 차는 쿠페와 카브리오 모델로 롤스로이스의 레이스나 던을 직접 겨냥하고 있습니다.지금까지 오토캐스트입니다.
  • [데일리뉴스] 쏘렌토 부분변경 20일 출시 외 2건 | 0718
    데일리 뉴스 2017-07-17 23:21:20
    매일아침 전해드리는 자동차 소식 오토캐스트입니다.드디어 기다리던 쏘렌토의 페이스리프트 소식이 나왔습니다. 기아자동차는 20일 서울 압구정동 비트360에서 새로운 쏘렌토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새 쏘렌토는 3세대 모델의 부분변경 차종입니다. 외국회사에서는 페이스리프트, 기아차에서는 개조차라고 부릅니다. 2014년 3세대가 등장한 이후 첫 부분변경이라 꽤 많은 부분의 변화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는 풀LED 헤드라이트를 적용하고 변속기를 8단 자동으로 변경하고 시트와 실내 디자인을 소폭 변경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애초에는 디젤 엔진에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적용할 것이란 소식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등장하지 않을 전망입니다.2015년 처음 등장했던 롤스로이스의 SUV 이야기가 2년이 지난 지금 실제 자동차로 나타날 모양입니다. 외신들을 통해 스파이샷이 공개되면서 어떤 모습을 갖출지 주목받고 있습니다.롤스로이스의 SUV는 컬리넌이라는 프로젝트명을 갖고 있습니다. 팬텀과 플랫폼을 공유하는데 길이는 조금 짧고 높이는 당연히 높습니다. 또 당연히 12기통의 엔진을 탑재할 것으로 보이지만 전기차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배제할 수 없다고 외신은 전했습니다.요즘 소형 SUV의 경쟁이 재미있습니다. 어제는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아머를 출시하면서 이른바 맞춤형 소형차를 선언했습니다. 앰블럼, 레터링 등을 취향에 따라 제공하겠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지만 사실은 최근 등장한 현대 코나, 기아 스토닉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한때 소형 SUV 1위였던 르노삼성의 QM3는 티볼리가 나오기 직전 이런 광고를 내보냈었죠. QM3는 연비를 강조했는데 티볼리는 디자인 그 중에서도 개별적으로 꾸밀 수 있는 디자인을 강조했습니다. 이미 연비에서는 경쟁 우위가 힘드니 다른 포인트로 경쟁력을 강조한 것입니다.앞으로도 소형 SUV 시장은 경쟁 구도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소비자에겐 물론 좋은 혜택이 되어 돌아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지금까지 오토캐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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