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365마력, 제로백 4.4초의 브라버스 A35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8-28 02:27:43
    올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는 브라버스의 메르세데스-AMG A35 4매틱 모델이 월드 프리미어 모델로 나온다. 두 가지 다른 스테이지의 튜닝이 거쳐진 모델 중 하나다. 브라버스에서 처음으로 손 본 곳이 2.0리터 4기통 터보 엔진이다. 파워 액스트라(PowerXtra) B35 튜닝 키트에 적용되는 엔진이다. 출력을 43마력 토크를 60Nm 높여줘 최고출력 345마력, 최대토크 460Nm에 이르게 한다. 스톡 모델 A35 보다 50마력 정도가 높다. 하지만 파워 액스트라 키트(B 35 S 튜닝)로 갈아타게 된다면 최고출력 360마력에 최대토크 486Nm으로 증가한다. 7단 듀얼 클러치 자동 변속기와 올 휠 드라이브 시스템이 연동된다. 이를 통해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은 4.4초에 이른다. 다른 퍼포먼스 기반 업그레이드는 스테인리스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통합 사운드 매니지먼트 시스템과 함께 적용된다. 스톡 모델에 적용된 테일파이프 또는 브라버스의 네 개짜리 스테인리스 또는 카본 팁과 함께 적용된다. 후자는 옵션이다. 외관상의 튜닝은 두 개의 프런트 스포일러, 사이드 인테이트 요소, 그리고 새로운 리어 윙이 포함됐다. 최적의 에어로 다이내믹 밸런스를 맞춰주고 후방에서는 보다 스릴 있는 모습을 자랑하기도 한다. 글로시 블랙 브라버스 모노 블록 T 알로이 휠이 적용됐으며 8.5j x 19 인치로 앞뒤 탑재됐다. 휠에는 피렐리 P 제로 235/35 ZR 19 타이어가 씌워져 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AMG 핫라인, 메르세데스 AMG GT Pro 가격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7-17 20:56:02
    지난 2018 LA 오토쇼에서 공개됐던 메르세데스 AMG GT 라인업의 가장 신선한 모델 AMG GT R Pro 모델의 가격이 공개됐다. 처음 생산되는 유닛들은 올해말 고객에게 인도된다. AMG는 750대만 한정 생산하게 되는 GT R Pro 모델의 글로벌 시장 가격은 19만9650달러(한화 2억 3,578만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송비는 995달러(약 117만원)로 별도다. 따라서 최종 가격은 20만 달러(약 2억3600만원)가 넘는다. 추가의 비용을 지불하게 되지만 일반 GT R 모델에서 추가의 출력을 기대하지는 못한다. 최고출력 577마력, 최대토크 516lb-ft 최대토크의 오직 한 가지 출력 사양만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배지를 다는 것, 팬시 컬러를 적용하는 것, 여러 장의 스티커를 더 붙이는 것, 그리고 약간의 추가 키트를 더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아펠터바흐의 기술력, GT3와 GT4 레이서로부터 영감을 얻은 그림은 AMG GT를 보다 드라이버 중심의 차로 만들었다. 외관의 변화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보다 공격적으로 적용한 에어로 다이내믹 패키지다. 거대한 프런트 에어 인테이크와 카나드, 카본 스플리터, 프런트 윙 에어 익스렉터, 커다란 리어 디퓨저, 그리고 수정된 윙과 경량 합금 알로이 휠이다. 게다가 보다 낮은 무게 중심을 갖춘 카본 루프, 카본 언더바디, 리바운드와 콤프레션 조절이 가능하다. 보다 스포티해진 코일오버 서스펜션과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가 기본으로 장비됐다. 이 모든 것이 다 갖춰져 있는 GT R Pro는 뉘르부르크링 랩타임에서 노멀 버전보다 약 6초 정도가 빠른 기록을 갖고 있다. 트윈 터보 4.0리터 V8 엔진은 어떠한 추가의 출력도 더하지 않았다. 서킷에서 요구하는 세팅으로 맞춘 섀시의 튜닝이 노르트슐라이페에서 어떤 차이를 보여주는지 증명하는 것이다. 내부에서도 변화는 찾아볼 수 있다. 보다 스포티한 느낌을 갖춘 휠과 시트가 그러하다. 나머지는 AMG GT 라인업의 모델들과 함께 공유하는 부분들이 많다. 여기에는 12.3인치 풀 디지털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와 연동되는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터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센터 콘솔의 버튼들, 그리고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를 갖춘 새로운 터치패드가 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2020 메르세데스 AMG CLA45 슈팅브레이크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7-17 20:04:30
    고성능 왜건 팬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메르세데스 AMG가 뉴 CLA 45 슈팅브레이크 모델을 공개한 것. 보닛 아래에는 2.0리터 4기통 터보차저 엔진이 탑재됐다. 최고 382마력의 출력을 내며 최대 480Nm의 토크를 뿜어낸다. 이는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와 짝을 이루며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올 휠 드라이브 시스템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이러한 셋업은 이 차로 하여금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을 4.1초로 맞춰준다. 최고속도는 250km/h이다. 좀 더 강력한 파워를 원하는 고객은 S 버전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같은 엔진을 탑재하지만 최고출력 415마력, 50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추가로 제공되는 파워를 통해 제로백은 4.0초에 도달한다. 최고속도는 270km/h로 올라간다. 퍼포먼스의 변화는 엔진에만 제한되어 있지 않다. 이 왜건 모델에는 알루미늄 시어링 플레이트, 스트럿 타워 브레이스, 그리고 추가의 강화 플레이트가 적용된다. AMG 토크 컨트롤, 스포트-튜닝 서스펜션, 그리고 AMG 브랜드의 캘리퍼가 달린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도 포함되어 있는 사항이다. 프런트 스타일링은 A45와 CLA45 모델을 닮아 있다. 결과적으로 A35 슈팅 브레이크를 합류시킬 수 있도록 일말의 여지를 남겨두는 파나메리카나 그릴을 보여준다. 이외 외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요소는 거대한 프런트 페시아와 인테그레이티드 스플리터이다. 후면에서는 벤틸레이티드 리어 범퍼와 스포티 디퓨저, 그리고 네 개의 테일파이프 배기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배기팁은 3.5인치까지 확장되어 있다. 내부로 들어가보면 합성섬유와 인조가죽으로 씌워진 스포츠 시트가 마련되어 있다. 시트는 붉은 색상의 스티칭으로 명암을 구별한다. 두 가지 색상의 테마로 적용되어 있는 인테리어는 디자이노 레드 컬러의 시트벨트와 하이 그로스 블랙 컬러의 트림, 그리고 빨간색 강조와 함께 크롬으로 처리한 벤트가 적용되어 있다. S 버전 모델은 구별이 쉽다. 하지만 붉은색 장식이 아니라 노란색 장식이 적용되어 있다. 어떤 모델을 선택하던지간에 두 모델은 모두 AMG-스펙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디지털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와 음성인식 기술도 적용되어 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원조 실버 애로우,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 등장
    데일리 뉴스 2019-06-30 14:07:11
    메르세데스가 모터스포츠 커리어의 1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 참가한다. 1932년 Avus 레이스에서 첫 번째 실버 애로우 명칭을 부여받았던 모델 중 하나인 SSKL 복원 모델을 포함해 총 13대의 모터스포츠 영웅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유니크한 이 레이스카는 이전 1920년대의 “화이트 엘리펀트”, 그리고 1934년 처음 등장했던 실버 애로우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SSKL는 1932년 아부스(Avus) 레이스에서 라디오 방송을 통해 실버 애로우라는 이름을 쓴 첫 번째 모델이다. 메르세데스-벤츠 클래식은 SSKL을 여러 가지 조사를 통해 역사적인 기준에서 복원했다. 이 프로젝트의 시작은 올해 1월부터다. 벤츠 클래식은 오리지널 설계를 통해 복원 작업을 시작했으며 SSK를 기반으로 두었다. 다만 섀시는 125kg이 가볍게 제작된다. 기록 자료들을 조사하여 유선형의 날렵한 보디 라인을 복원했으며, 복원된 SSKL은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서 있는 채로 전시된다. 하지만 메르세데스-벤츠 클래식은 다음 달 트랙을 달릴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SSKL이외 메르세데스는 W125, W196 R, 300 SLR, 190E 2.6-16 에보 II DTM 투어링카, 사우버 메르세데스 C9 등 전설적인 차량들도 함께 소개한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메르세데스-벤츠 GLS, 두 가지 디젤 엔진으로 유럽 출시
    데일리 뉴스 2019-04-25 08:56:22
    2020 메르세데스-벤츠 GLS의 사전예약이 유럽에서 실시됐다. SUV의 S-클래스인 GLS의 새 모델은 처음에는 디젤 모델로만 나온다. 메르세데스-벤츠 GLS350d 4매틱이 기본 모델이 되며 2.9리터 직렬 6기통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된다. 최고출력 282마력에 60.9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유닛이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데 7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27km/h로 제한되어 있다. 연비는 주행 장소에 따라 100km 당 7.6리터와 7.9리터를 소비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00g/km과 208g/km이다. 가격은 8만5923유로(한화 약 1억1080만원)이다. 두 번째 모델은 GLS 400d 4매틱이다. 350d 모델과 마찬가지로 2.9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하지만 최고출력은 325마력, 최대토크는 71.2kg.m를 낸다. 연비는 350d 모델과 같다. 하지만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은 6.3초로 0.7초가 빠르다. 최고속도는 238km/h이다. 최상위 모델 GLS의 가격은 9만386파운드(약 1억1660만원)부터 시작한다. 유럽에서 판매되는 모든 2020 GLS 모델은 중앙 2열이 벤치 시트로 된 7인승 구조를 기본으로 한다. 고객의 취향에 따라 2열의 벤치 시트를 두 개의 개별 시트로 변경하여 6인승 구조로 만들 수 있다. 항상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풀 사이즈의 럭셔리 SUV GLS는 2118유로(약 273만원)의 리어 컴포트 패키지 플러스를 제공한다. 컵홀더가 있는 센터콘솔, 럭셔리 헤드레스트, 조절 가능한 측면 지지대, 그리고 럭셔리 암레스트가 2열 좌석 중앙에 설치된다.이외 다른 인테리어 옵션은 마사지 기능이 있는 리어 멀티-컨투어 시트와 2, 3열 모두 히팅 시트 적용, 2열 시트 온도 조절 기능과 냉온기능이 적용된 컵홀더가 포함된다. 추가로 MBUX 리어 시트 엔터테인먼트 패키지가 마련되어 있다. 두 개의 11.6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2열에 준비되어 있고 이 옵션의 가격은 2796파운드(약 360만원)이다. GLS에 옵션을 더 추가할 수 있다. 4742파운드(약 610만원)을 들이면 에너자이징 패키지 플러스 패키지를 적용할 수 있다. 이 패키지에는 마사지 기능이 있는 멀티-컨투어 시트를 드라이버 시트와 앞 동반석 시트에 모두 적용할 수 있다. 패키지는 또한, 내부 공기를 정화하고 이온화 하는 기능이 포함된다. 이 이상의 옵션으로는 어쿠스틱 컴포트 패키지, 오프로드 에너자이징 패키지, E-액티브 보디 컨트롤, 그리고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로 구성된다. 뉴 GLS의 외관에 적용되는 옵션은 4806유로(약 620만원)의 AMG 라인 패키지다. 이 패키지를 선택하면 새로운 프런트 에이프런, 리어 에이프런, 휀더 플레어, 그리고 트윈 스포크 알로이 휠로 변경된다.2020 메르세데스-벤츠 GLS의 고객인도는 올해 말 즈음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강호석 press@autocast.co.kr
  • [데일리뉴스] 후방추돌도 예방, 벤츠 S클래스 첨단 안전사양
    데일리 뉴스 2017-09-04 06:53:02
    새로운 S클래스에는 얼마나 대단한 안전기술이 들어있는 것일까요. S클래스 국내 출시에 맞춰 안전을 위한 기술을 모아봤습니다.메르세데스-벤츠가 지난 2일 공개한 영상에는 신형 S클래스의 안전관련 기능을 아주 쉽게 설명하는 장면들이 담겼습니다. 지난 주말에도 후방추돌한 버스로 인해 안타까운 사고 소식이 들렸는데 벤츠 S클래스에서는 이런 사고에 대비하는 장치도 있습니다. 하루빨리 모든 버스에 안전장치가 들어가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S클래스 페이스리프트에 들어간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입니다. 앞 차는 물론 보행자를 발견할 경우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지 않으면 차가 스스로 작동시켜 멈춥니다. 이번 버스사고에 필요한 장치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이제는 장치가 발전해 앞차는 물론이고 사거리에서 가로지르는 차까지 감지해 작동합니다. 이런 장치가 버스에 있었다면 사고를 예방할 수도 있었을테고 추돌을 당한 차에는 이런 장치도 중요했을 것 같습니다. 프리세이프 플러스라는 기능은 후방 추돌을 예고하고 대응 기능을 작동합니다. 뒤에서 빠르게 차가 다가와 충돌이 예상되면 브레이크등을 빠르게 점등해서 뒷차에 경고를 보내고 탑승객의 안전벨트를 조여줍니다. 그리고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차가 튕겨나가는 등의 후속 사고에 대비합니다.또, 카 투 엑스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기능도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전방에 사고가 발생하면 그 차에서 보낸 신호가 중계망을 통해 뒷차로 전송됩니다. 즉시 내비게이션에는 사고지점이 표시되고 코너 바로 앞에 있는 보이지 않는 지점의 정차된 사고차도 피할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지금까지 오토캐스트입니다.
  • [데일리뉴스] 폭스바겐 미니버스 I.D 버즈 양산 발표 | 0821
    데일리 뉴스 2017-08-21 01:35:58
    매일 아침 전해드리는 자동차 소식 오토캐스트. 8월 21일 시작합니다.폭스바겐이 지난 주말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페블비치 콩쿠르에서 미니버스 ID버즈의 양산을 발표했습니다. 폭스바겐의 북미법인 CEO 하인리히 우브겐은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차를 처음 선보이고 많은 고객으로부터 양산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이 차를 2022년 딜러에 인도할 수 있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지난 1월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등장했던 ID버즈는 깜찍한 외형으로 일단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어지간한 스포츠카보다 훨씬 큰 인기를 끈 이 차는 레벨 3의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하고 전기모터를 장착한 전기차입니다.외부는 폭스바겐의 전통적인 미니버스를 재해석한 것으로 보이지만 실내는 높은 시트포지션과 SUV만큼 넓은 공간을 확보해 실용성도 갖췄습니다. 특히, 차체 크기에 비해 긴 휠베이스와 짧은 오버행은 전기차의 장점을 살린 디자인입니다.폭스바겐은 이 차를 미국과 유럽, 중국 시장을 타겟으로 생산해 판매할 예정이며 디트로이트에 이어 페블비치에서까지 선보이고 양산 발표를 한 것으로 보아 미국에서 가장 먼저 출시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 출시차를 가져오기 쉬운 우리나라의 환경을 생각해보면 국내 출시 가능성도 높은 편입니다.폭스바겐은 이 차가 과거 1960년대 마이크로버스의 감성도 되살리는 한편, 상업용 차의 기능도 수행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폭스바겐은 ID버즈를 승용 외에도 상용차로 출시해 근거리 배달에 활용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레벨3의 자율주행 기술에 전기차의 파워트레인과 실내가 넓은 미니버스의 특징이 택배와 같은 배달에 어울린다고 본 것입니다.이외에도 페블비치에서는 관심을 끄는 몇 가지 차가 공개됐습니다. 메르세데스 마이바흐는 비전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6 카브리올레를 공개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해변에서 달리기에 가장 럭셔리한 차입니다. BMW도 컨셉 Z4를 공개했는데 리조트를 배경으로 나오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페블비치 콩쿠르는 캘리포니아 몬테레이의 바닷가에서 열리는 클래식카 자선 행사로 세계에서 가장 럭셔리한 자동차 행사로 불립니다. 행사가 열리는 주간에는 50개 이상의 이벤트가 펼쳐지며 경주와 경매까지 이뤄집니다.지금까지 오토캐스트입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