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볼보 더 뉴 XC40 출시 “많은 물량 빠른 시간 내 확보할 것”
    데일리 뉴스 2018-06-26 15:14:20
    볼보자동차 더 뉴 X40 런칭, 홍보대사 정해인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브랜드의 첫 콤팩트 SUV ‘더 뉴 XC40’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더 뉴 XC40의 연간 판매 목표로 1500대를 제시하고, 기존에 지적 받아 온 물량 부족 문제를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을 밝혔다. ‘더 뉴 XC40’ 출시 행사 질의응답 세션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XC40 출시 행사 자리에서 이만식 볼보자동차코리아 상무는 “현재 XC40은 1000여대가 예약된 상태”라며 “8월 초부터 출고 시작해 연간 1500대 판매를 기준으로 보고 있는데 계획을 수정해야 할 것 같다. 많은 물량을 빠른 시간 내에 가져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시다시피 XC60은 작년 5월 출시 당시 약 1000대 계약됐다. 현재까지도 2000여대 이상의 예약이 몰려있는 상태다. 출고가 늦는 이유는 예약이 쌓이는 속도가 출고 속도보다 빠르기 때문”이라며 “XC40은 현재 900대에서 1000대 정도 예약을 받은 상태인데 물량을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가져올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사장 이와 함께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사장은 “XC60은 연간 2500~3000대 정도 판매를 예상한다. 이는 독일 경쟁 모델과 비교해도 같은 수준이거나 많은 수준이다. 현재 많은 물량을 받아오고 있는 상태이며 향후 XC60 물량 확보에는 큰 문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XC40는 연간 1500대 판매를 예상하고 있다. 수요가 더 있다 해도 물량 확보하는 데는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며 “한국 시장의 중요성이나 영향력은 본사에서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볼보자동차 더 뉴 X40 런칭,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사장 한편 더 뉴 XC40은 볼보의 최신 기술과 안전 사양 및 실용성 높은 수납 공간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190마력의 2.0리터 4기통 엔진을 탑재한 T4 단일 모델을 출시하며 ‘모멘텀’과 ‘R-디자인’, ‘인스크립션’ 세 가지 트림으로 판매한다.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4,620만~5,080만 원이다(모두 VAT포함). 고객 인도는 오는 8월 초부터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공간 활용도 높인 볼보 ‘더 뉴 XC40’ 출시, 4620만원부터
    신차공개 2018-06-26 11:36:55
    더 뉴 볼보 XC40 출시 행사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프리미엄 콤팩트 SUV ‘더 뉴 볼보 XC40(The New Volvo XC40)’을 26일 국내에 출시했다. ‘더 뉴 XC40’은 볼보자동차가 브랜드 설립 이후 90년 만에 최초로 선보인 컴팩트 SUV로 볼보의 최신 기술과 안전 사양 및 실용성 높은 수납 공간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190마력의 2.0리터 4기통 엔진을 탑재한 T4 단일 모델을 출시하며 ‘모멘텀’과 ‘R-디자인’, ‘인스크립션’ 세 가지 트림으로 판매한다.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4,620만~5,080만 원이다(모두 VAT포함). 고객 인도는 8월 초부터 시작한다. 볼보의 소형차 전용 모듈 플랫폼인 CMA(Compact Modular Architecture)를 최초로 적용하고 자사의 90 및 60 클러스터 제품에 적용된 다양한 최신 기술을 대거 채택했다. 파워트레인은 2.0리터 4기통의 T4 가솔린 엔진과 함께 8단 자동 기어트로닉을 탑재했다. 여기에 사륜 구동 방식으로 최대 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 30.6 kg・m를 발휘한다. 더 뉴 XC40은 ‘스웨디시 미니멀리스트(Swedish Minimalist)’를 표방, 불필요한 것은 덜어내고 필요한 몇 가지에만 집중하는 미니멀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최적화했다. 운전자의 피로도를 낮춰주는 반자율주행 기능과 긴급제동시스템 등 도심생활에 필요한 고급 사양을 모두 기본으로 탑재했다. 내외관 디자인은 과장되고 화려한 라인과 볼륨을 드러내는 대신 기능성과 심플함, 깔끔한 라인의 조화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완성했다. 차량의 측면에는 A필러 하단부터 시작해 C필러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라인을 유지하는 등 최소한의 라인을 사용했다. 아울러 T자형 헤드램프의 각도를 보다 가파르게 만들고 세로형 그릴을 차량 안쪽 방향으로 깊은 입체감이 느껴지도록 완성하는 등 XC90이나 XC60과는 차별화된 패밀리룩을 완성했다. 인테리어는 기존의 볼보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소재와 대담한 컬러로 볼보만의 창의성을 극대화했다. 스포티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적용한 오렌지색 느낌의 ‘펠트(털이나 수모섬유를 수분과 열을 주면서 두드리거나 비비거나 하는 공정을 거쳐 시트모양으로 압축된 원단)’는 100%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사용했다 (국내 판매 기준, R-디자인 적용). 또 자동차 외관에 주로 쓰이는 다이아몬드 커팅공법으로 마감된 금속 장식을 사용해 대시보드 디자인을 완성했다. 실내공간을 결정 짓는 휠베이스는 2,702mm로 동급 프리미엄 SUV 중 가장 길다. 더 뉴 XC40의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는 탑승객이 차량의 실내 공간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다. 핸드폰 무선충전 공간과 카드홀더, 갑티슈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과 휴지통을 가까이 배치하는 등 자동차를 이용하는 사람의 편의를 극대화하는 창의적인 공간을 다수 마련했다. 또 자동차 도어에 위치한 스피커를 엔진룸과 실내공간 사이의 빈 공간으로 옮겨 노트북 수납이 가능할 정도의 풍부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더 XC40 수납공간 설명 중인 볼보자동차 이계현 프로덕트 매니저 이 외에도 동급의 프리미엄 SUV세그먼트 최초로 더 뉴 XC40의 전 트림에 볼보의 반자율 주행 기능인 파일럿 어시스트(Pilot Assist) 시스템, 지능형 안전시스템인 인텔리세이프(Intellisafe) 기술 등의 첨단 기능을 기본 적용했다. 또 실내 공기 청정 시스템, 전동식 파노라믹 선루프 등을 기본 제공한다. 상위 모델인 인스크립션 트림에는 13개의 하만&카돈(Harman & Kardon) 스피커와 360° 카메라 등 프리미엄 옵션이 추가된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더 뉴 XC40은 간결함과 유니크함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과 최신 기술력, 주행성능을 모두 겸비했다“며 “안전성과 사용자 경험에 있어 국내 프리미엄 소형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볼보차 “연간 판매 목표 8000대”…뉴 XC40 등으로 SUV 시장 적극 공략
    데일리 뉴스 2018-02-07 11:53:29
    (왼쪽부터) 더 뉴 XC60, 올 뉴 XC90, 더 뉴 XC40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연간 판매 목표로 8,000대를 제시했다. 이와 함께 연 1만대 판매 시대를 맞기 위한 네트워크 확장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볼보차코리아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8년도 주요 계획을 7일 발표했다. 볼보차코리아는 올해 2분기 자사의 최초 소형 SUV인 ‘더 뉴 XC40(The New XC40)’을 출시하고 SUV 라인업을 완성할 예정이다. XC90과 XC60, XC40까지 SUV 3종으로 지속적인 상승세에 있는 SUV 시장을 적극 공략해 연간 판매 목표 대수인 8,000대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네트워크 시설 확충과 서비스 역량 강화에도 집중한다. 전년도 대비 서비스 수용 능력을 약 2배 향상시키고 연 1만대 판매 시대를 맞을 채비를 서두르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신규 네트워크 구축, 리노베이션을 통한 전 지점의 시설 표준화, 네트워크 확장∙이전, 볼보 개인전담 서비스(VPS, Volvo Personal Service) 전 지점 인증 취득을 마칠 계획이다. VPS는 고객을 일대일로 전담하는 테크니션이 예약과 상담부터 수리, 차량 출고까지 모든 과정을 일괄 관리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볼보자동차 광주 전시장 올해 네트워크는 올 1월 신규 오픈한 서초 서비스센터를 시작으로 4개의 전시장과 5개의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말까지 전시장 24곳, 서비스센터 25곳까지 확대해 지난해보다 각각 20%, 32% 늘어난다. (2018년 1월 기준, 전시장 20개소, 서비스센터 20개소 운영 중) 광주 광역시를 포함한 4개 지점의 확장∙이전도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부품 물류 센터 확장과 신규 트레이닝 센터 설립에도 나선다. 볼보차코리아는 늘어나는 부품 수요에 대하기 위해 부품물류센터를 2020년까지 점진적으로 현재 운영 면적의 2배 이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신규 트레이닝 센터는 기존 센터 대비 10배 이상의 규모로 설립해 한 번에 100명 이상의 인원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 상반기 내에 인증 중고차 사업도 실시할 예정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이사는 “2018년은 단순히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고객 서비스 강화에 주력하며 내실을 다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면서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브랜드에 대한 고객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아낌없이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더 뉴 볼보 XC60, ‘2018 올해의 SUV’ 2관왕 달성
    데일리 뉴스 2018-02-02 09:18:38
    볼보자동차는 ‘더 뉴 XC60(The New XC60)’이 지난 1월 12일과 29일에 각각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와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18 올해의 차’에서 '올해의 SUV’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스웨디시 다이내믹 SUV’를 표방하는 더 뉴 XC60는 볼보자동차의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볼보의 핵심 전략 모델로 국내 출시 세 달 여 만에 2500대가 넘는 계약이 이뤄졌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에서 선정하는 ‘2018 올해의 차’ 심사는 201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출시된 차량 중 300대 이상 판매된 55종의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협회는 올해는 차량의 가격대비 가치, 성능, 편의성 및 사양, 디자인 및 감성, 안전성, 연료 효율성 등의 항목을 세분화해 차량의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더 뉴 XC60는 올해의 SUV부문 최종 5대의 후보 중에 총점 5.885점을 획득해 1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18 올해의 차’는 지난 해 국내 출시된 신차 60여 대를 대상으로 했다. 지난 12월 실차 테스트를 통해 내∙외관 디자인, 퍼포먼스, 안전도, 혁신성, 가격만족도 등 20가지 항목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더 뉴 XC60은 내∙외관 디자인, 달리기 성능, 혁신성 등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 밖에 더 뉴 XC60는 유럽을 비롯해 북미, 아시아 등의 세계 주요 시장에서 다양한 상을 수상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18 일본 올해의 차’,‘2018 북미 올해의 유틸리티(Utility)’에 선정됐으며,‘2017 유로앤캡’에서 종합 순위 및 대형 오프로더 세그먼트에서 가장 안전한 차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이사는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XC40 또한 성공적으로 런칭하고 스웨디시 라이프 스타일을 대변하는 볼보만의 SUV 강점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신차리뷰] 볼보 XC60, 어떻게 달라졌나?
    신차공개 2017-09-26 09:12:52
    볼보가 중형 SUV XC60을 출시했습니다. 기존 XC90이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각광받은데 이어 인기를 이어갈 모델입니다. 볼보코리아는 이 차를 바탕으로 판매량을 늘려 연간 1만대를 판매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볼보의 2세대 XC60을 만나봤습니다. 26일 서울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신차발표회에는 XC60 D4 모델이 가장 앞에 나와 있었습니다. 2.0리터 4기통 디젤엔진으로 8단 자동변속기에 상시사륜구동을 더했고 복합기준 공인연비는 리터당 13.3km입니다.가격은 모멘텀이 6090만원, 인스크립션이 6740만원이며 가솔린 모델인 T6는 모멘텀이 6890만원이고 R디자인이 7400만원, 인스크립션이 7540만원입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