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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차 “연간 판매 목표 8000대”…뉴 XC40 등으로 SUV 시장 적극 공략
    데일리 뉴스 2018-02-07 11:53:29
    (왼쪽부터) 더 뉴 XC60, 올 뉴 XC90, 더 뉴 XC40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연간 판매 목표로 8,000대를 제시했다. 이와 함께 연 1만대 판매 시대를 맞기 위한 네트워크 확장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볼보차코리아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8년도 주요 계획을 7일 발표했다. 볼보차코리아는 올해 2분기 자사의 최초 소형 SUV인 ‘더 뉴 XC40(The New XC40)’을 출시하고 SUV 라인업을 완성할 예정이다. XC90과 XC60, XC40까지 SUV 3종으로 지속적인 상승세에 있는 SUV 시장을 적극 공략해 연간 판매 목표 대수인 8,000대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네트워크 시설 확충과 서비스 역량 강화에도 집중한다. 전년도 대비 서비스 수용 능력을 약 2배 향상시키고 연 1만대 판매 시대를 맞을 채비를 서두르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신규 네트워크 구축, 리노베이션을 통한 전 지점의 시설 표준화, 네트워크 확장∙이전, 볼보 개인전담 서비스(VPS, Volvo Personal Service) 전 지점 인증 취득을 마칠 계획이다. VPS는 고객을 일대일로 전담하는 테크니션이 예약과 상담부터 수리, 차량 출고까지 모든 과정을 일괄 관리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볼보자동차 광주 전시장 올해 네트워크는 올 1월 신규 오픈한 서초 서비스센터를 시작으로 4개의 전시장과 5개의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말까지 전시장 24곳, 서비스센터 25곳까지 확대해 지난해보다 각각 20%, 32% 늘어난다. (2018년 1월 기준, 전시장 20개소, 서비스센터 20개소 운영 중) 광주 광역시를 포함한 4개 지점의 확장∙이전도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부품 물류 센터 확장과 신규 트레이닝 센터 설립에도 나선다. 볼보차코리아는 늘어나는 부품 수요에 대하기 위해 부품물류센터를 2020년까지 점진적으로 현재 운영 면적의 2배 이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신규 트레이닝 센터는 기존 센터 대비 10배 이상의 규모로 설립해 한 번에 100명 이상의 인원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 상반기 내에 인증 중고차 사업도 실시할 예정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이사는 “2018년은 단순히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고객 서비스 강화에 주력하며 내실을 다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면서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브랜드에 대한 고객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아낌없이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볼보 XC60, 유럽서 안전도 종합 1위…폭스바겐 아테온・티록 등 포함
    데일리 뉴스 2018-01-11 10:48:03
    볼보자동차의 ‘더 뉴 XC60’이 유로앤캡(EURO NCAP: New Car Assessment Programme)에서 선정한 2017년 가장 안전한 차에 이름을 올렸다. 더 뉴 XC60은 종합 순위(Overall Rating)에서 가장 안전한 신차로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대형 오프로더(Large Off-roader) 안전 평가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볼보 XC60 평가 결과 XC60은 네 가지 평가 항목 중에 ‘성인 탑승자(Adult Occupant)’ 보호 부문에서 만점에 가까운 98%를 획득하고 ‘안전보조장치(Safety Assist)’ 부문에서도 95%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안전보조장치 부문에서는 대형 오프로더 부문 2위를 차지한 경쟁모델 대비 20%포인트 만큼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로앤캡이 선정한 차종별 가장 안전한 차 국내 시장에 지난 해 9월 말 출시된 더 뉴 XC60은 볼보자동차 최초로 조향 지원(Steering Support)을 통한 충돌 회피 지원 기능 3가지를 선보였다. 충돌 회피 지원 기능은 의도치 않은 차선 이탈 상황에서 계기판의 메시지를 통해 운전자에게 충돌회피지원 기능이 개입했음을 알려주는 동시에 자동으로 스티어링 휠을 조향해 충돌 위험을 줄이는 기술이다. 폭스바겐 아테온 평가 결과 한편 유로앤캡은 지난 한 해 70차종을 대상으로 안전평가를 실시했다. 지난해 평가에서 차종별 가장 안전한 차에는 폭스바겐 아테온, 폭스바겐 티록, 폭스바겐 폴로, 오펠 크로스랜드 X, 스바루 XV 및 임프레자가 이름을 올렸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볼보자동차, XC60 D5 추가 출시 6220~6870만원
    데일리 뉴스 2017-11-27 10:41:21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더 뉴 XC60’ 디젤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인 D5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T8을 추가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더 뉴 XC60 D5는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6,220~6,870만 원이다(모두 VAT 포함).더 뉴 XC60은 지난 9월 출시 이후 약 두 달 만에 판매 계약 1,800대를 돌파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이러한 국내 수요를 반영해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더 뉴 XC60의 D5와 T8 모델을 국내 출시한다. 이로써 총 4가지 엔진 라인업을 구축하고 국내 프리미엄 미드(mid-size) SUV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더 뉴 XC60 D5는 4기통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최고 출력 235마력, 최대 토크 48.9 kg・m를 발휘한다. 여기에 온-오프로드 주행을 모두 충족 시켜줄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다. 이와 더불어 반자율주행 시스템을 전 트림에 적용했다.또 긴급제동 시스템인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 주차 보조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핸즈프리 테일게이트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대거 기본 적용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XC60 T8은 개별적으로 주문 접수를 받는다. XC60 T8은 전기 모터와 가솔린 엔진이 결합돼 최고 출력 405마력을 발휘한다. 최상위 트림인 XC60 T8 인스크립션에는 스웨덴의 명품 유리 제조사인 오레포스(Orrefors)의 크리스탈 기어노브를 적용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더 뉴 XC60에 대한 높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본사와의 협의를 통해 XC60 D5의 가격을 공격적으로 책정해 추가 출시했다"며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더 많은 고객들이 다양한 라인업의 스웨디시 다이내믹 SUV, XC60을 경험해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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