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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하이오토쇼] 엑시드 E-IUV 디자인 콘셉트 모델 공개
    모터쇼 2019-04-19 12:06:23
    중국의 자동차 제조사 엑시드가 E-IUV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통해 브랜드의 미래 자동차에 대한 쇼케이스를 2019 상하이오토쇼에서 공개했다. 이 디자인 콘셉트는 차량 내부에 혁신을 가져왔다. 차량 자체는 콤팩트 사이즈 임에도 불구하고동반석 공간을 최대화했다. 도어는 비대칭적 구조로 그려졌으며 탑승이 매우 용이하다. 동반석은 마치 누에고치처럼 탑승자를 보호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프라이버시 글라스, 인터액티브 터치 디스플레이, 프런트 페시아 일루미네이트 3D 로고가 적용되며 강한 인상의 리어 엔드 디자인, 사이드 카메라 등이 포함됐다. 이외, 에어 인테이크와 리어 옵티컬 유닛, 액티브 블레이드, 플로우 윙 후드, 에어로 스마트 휠, 플랫 플로어와 리어 디플렉터가 적용됐다. E-IUV의 내부에는 프리미엄 소재들이 적용되며 두 개의 스크린으로 내부 공간을 심플하게 꾸몄다.여러 가지 아날로그 장비들을 배제, 최첨단 상호 접속 기술들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작은 스크린은 스티어링 휠에 커다란 스크린은 가로로 길게 대시보드 위에 탑재된다. 구조적으로 자율주행 시스템이 마련될 것이며 최첨단 HMI 시스템이 라이온 OS와 함께 적용된다. 이는 뒷좌석 탑승자에게 편안함과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기능들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강호석 press@autocast.kr
  • [상하이 오토쇼] 중국 전기차 메이커 샤오펑 P7 전기차 쿠페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4-19 04:25:45
    중국의 전기차 메이커 샤오펑 모터스가 G3 SUV 이후 두 번째 양산 모델로 ‘P7’ 인텔리전트 일렉트릭 쿠페를 2019 상히이 모터쇼에서 선보였다. 샤오펑 P7은 두 개의 전기모터로 구동된다. 앞뒤 각 액슬에 하나씩 장착되어 올-휠 드라이브 시스템으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데 4초를 끊어 낸다. 배터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샤오펑은 P7의 주행가능 거리가 600km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이는 약 100kWh에 가까운 용량이다. 강력한 파워트레인 이외 샤오펑 P7은 자율주행을 위한 엔비디아 드라이브 세이버(Nvidia Drive Xaiver) 칩을 통합하며 퀄컴의 최고 제품인 스냅드래곤 820A 오토모티브 프로세스를 사용한다. 이 두 가지와 엑스파일러(XPILOT) 3.0 시스템이 결합하여 레벨 3의 자율주행 가능해진다. 레벨 3 자율주행에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레인 셀렉션, 자동 주차 기능 등이 포함된다. P7의 스타일은 G3 SUV와는 사뭇 다르다. 매우 매끈한 표면과 매우 낮은 포지션을 가졌다. 프런트에서는 날렵한 헤드램프가 LED 라이트 바로 이어져 있다. 게다가 안개등으로 여겨지는 커다란 두 번째 램프가 프런트 범퍼 양쪽에 자리잡고 있다. 또한, 낮은 루프라인과 숨어 있는 도어 핸들이 적용됐다. 후방에는 리어램프를 포함한 싱글 바가 양쪽 끝으로 이어져 있다. 샤오펑 P7의 내부에는 시스템의 이모션 레코니션 소프트웨어 덕분에 목소리와, 터치, 그리고 얼굴 인식 등의 통합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강호석 press@autocast.kr
  • [상하이오토쇼] 지프, 중국 시장용 PHEV 그랜드 커맨더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4-17 14:58:17
    지프가 중국시장만을 위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그랜드 커맨더를 2019 상하이오토쇼에서 선보인다. 중국 시장용 PHEV는 2.0리터 터보차저 휘발유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했다. 출력에 대한 상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지프의 말에 따르면 배터리가 완충 되었을 때는 최장 70km까지 전기모드로만 달릴 수 있다고 한다. 직장인들이 통근하기에는 충분한 거리다. 외관에서는 다른 휠과 스페셜 페인트, 그리고 충전 포트가 왼쪽 리어 휀더 쪽에 위치해있는 것 말고는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다. 적재공간은 배터리 설치로 인해 영향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직 정확한 제원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확인할 수는 없다. 보다 큰 디스플레이를 갖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그리고 하이브리드, 일렉트릭, E-세이브, 그리고스포츠 네 가지 드라이브 모드를 지원하는 놉 등 몇 가지 디테일을 제외하고는 인테리어는 변경 사항은 없다. 새로운 그랜드 커맨더 PHEV 모델은 중국 창사에 위치하고 있는 GAC FCA 공장에서 생산되며 중국 로컬 판매만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강호석 press@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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