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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으로 살펴보는 2019 기아 스팅어...무엇이 바뀌었나
    신차공개 2018-05-24 15:44:58
    지난 10일 생산을 중단하고 연식변경에 들어갔던 기아자동차 스팅어가 새롭게 태어났다. 일반적이 연식변경이 아닌 상당히 큰 폭의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 도입해 고성능 스포츠 세단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가격은 동일 트림 기준으로 60만원 이상 인상됐지만 전자식 변속기 노브와 파킹브레이크, UVO 3.0 등의 서비스를 기본으로 적용했다. 24일 기아자동차는 2019년 스팅어를 발표했다. 리어램프에 LED 턴시그널을 적용하고 실내 내비게이션은 테두리를 최소화한 심리스 플로팅 타입의 8인치 화면을 사용했다. 또한, 6가지 컬러의 인테리어 무드조명도 신규로 적용했다. 눈에 띄는 것은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다. 카본과 알칸타라 패키지를 275만원에 신설하며 총 6곳에 카본을 입히고 스티어링휠과 기어노브, 콘솔 암레스트에 알칸타라를 사용했다. 90만원의 액세서리 패키지는 차량 보호필름과 루프스킨, 도어스팟 램프, 매트 등을 포함했고 BBS 휠은 250만원의 옵션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제네시스 G70에서 등장했던 운전석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도 2.0T와 2.2D 플래티넘 트림부터 추가했다. 고성능 트림인 3.3 터보 모델에는 유채색 계열의 마이크로 블루 컬러를 추가하고 기존의 두 가지 트림을 하나로 통합했다. 또한, 드라이브 와이즈를 기본 적용하며 상품성을 개선했다. 2019년형은 실연비도 개선했다. 에코 코스팅 중립 제어 시스템을 2.0T와 3.3T에 적용해 실제 주행에서 연료 사용 구간을 줄였다. 기아자동차는 “스팅어의 존재감을 부각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며 “상품성이 개선된 만큼 판매에도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토캐스트=이다일 기자 auto@autocast.co.kr
  • 기아 스팅어 2018 생산 중단...연식변경 준비
    데일리 뉴스 2018-05-10 08:57:26
    기아자동차의 스팅어가 2019년식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9일까지 기존 모델의 계약이 종료됐으며 연식변경 모델이 조만간 등장할 예정이다. 10일 기아자동차와 자동차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스팅어가 연식변경 모델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5월 국내 출시 이후 미국, 유럽에서 출시하면서 주목을 받았던 스팅어는 연식변경에 들어가면서 일부 사양을 추가하고 가격도 소폭 오를 전망이다. 기아차 스팅어 기아자동차는 9일 스팅어 2018년식의 생산 중단 사실을 각 영업점에 공지했다. 2.2 디젤과 2.0터보, 3.3터보 등 모든 모델의 스팅어 생산이 중단됐다. 기아차는 2019년식 생산에 따른 2018년식 생산 중단이라고 이유를 밝혔으며 이날까지 주문한 물량에 대해 2018년식 생산이 가능하다고 밝혔지만 일부 재고 차량을 제외하고 영업 일선에서는 이미 2018년식 계약이 종료됐다. 기아자동차 스팅어 스팅어의 2019년식 사양변경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내용이 나오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헤드라이트와 리어라이트 등 일부가 LED를 적용하거나 새로운 기능을 넣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격도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슈퍼볼 광고에 등장한 기아자동차 스팅어 기아자동차 스팅어는 지난해 1월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후륜구동 기반 스포츠 세단으로 국내에서는 별도의 앰블럼을 붙여서 판매하고 있다. 국내에는 지난해 5월 사전계약을 시작했고 한 달간 약 2700대가 계약되는 등 인기몰이를 했다. 이후 국내에서는 월간 판매량 400대 선을 기록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에서의 판매가 늘어나며 전체 생산은 3000~4000대 사이를 오가고 있다. 스팅어는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에서만 생산하며 수출 모델에는 기아자동차 앰블럼을 붙인다. 오토캐스트=이다일 기자 auto@autocast.co.kr
  • 현대·기아차, 넥쏘·스팅어·BEAT360 등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데일리 뉴스 2018-04-09 09:01:18
    현대ㆍ기아차의 넥쏘, 스팅어 등 3개 차종과 BEAT 360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이하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6개의 상을 수상했다. 이번 2018 레드닷 디자인상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수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분야’에서 ▲기아차 스팅어가 최우수상(Best of Best)을 수상했으며 ▲현대차 넥쏘와 ▲코나 ▲기아차 스토닉과 ▲모닝이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더불어 지난해 6월 말 개관한 기아차의 브랜드 체험관 BEAT360은 올해 2월 iF 디자인상 2개 분야 수상에 이어 이번 레드닷 디자인상에서도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실내 건축 및 디자인(interior architecture and interior design)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레드닷 디자인상은 iF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받는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으로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heim Westfalen)에서 주관하며 디자인의 혁신성과 기능성 등 다양한 핵심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매년 각 분야별 수상작을 결정한다. 올해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는 전세계 59개국의 총 6,300여개 제품이 경쟁에 참여했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G80스포츠・쏘나타・스팅어 등 미국 ‘2017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데일리 뉴스 2017-12-19 09:19:22
    (왼쪽부터) 쏘나타 뉴 라이즈, G80 스포츠, 스팅어 제네시스・현대・기아차는 G80스포츠, 콘셉트카 GV80, 쏘나타 뉴 라이즈(현지명 2018 쏘나타), 스팅어, 니로, 리오 총 6개 차종이 미국의 유력한 디자인상인 ‘2017 굿디자인 어워드(2017 Good Design Award)’에서 운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자동차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G80 스포츠 제네시스는 브랜드를 출범한 첫 해인 2015년 EQ900(현지명 G90)가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데 이어 2016년 쿠페형 콘셉트카 비전G, 2017년 G80스포츠와 수소연료전지 SUV 콘셉트카 GV80가 연이어 수상해 3년 연속으로 벤틀리, 페라리 등 세계 명차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쏘나타 뉴 라이즈 현대차는 쏘나타 뉴 라이즈(현지명 2018쏘나타)가 수상 명단에 올랐다. 기아차는 스팅어와 니로, 리오 등 주요 양산 모델 3종이 동시에 수상했다.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는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The Chicago Athenaeum : Museum of Architecture and Design, 미국 일리노이주 소재)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 연구센터(The European Centre for Architecture, Art, Design and Urban Studies)가 협력해 선정하는 상으로 전자, 운송, 가구, 컴퓨터 등 포춘 500대 기업의 다양한 제품들에 대해 각 부문별 수상작을 매년 발표하고 있다. 스팅어 1950년 시작돼 올해로 67회째를 맞은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심미성, 혁신성, 신기술, 형식, 재질, 구성, 콘셉트, 기능, 유용성, 에너지효율, 환경친화성 등 제품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중심으로 각 분야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는 전세계 36개국에서 출품된 900여 점이 분야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기아 스팅어 유로NCAP 충돌테스트서 별 5개 만점
    데일리 뉴스 2017-12-14 09:33:24
    기아자동차의 스팅어가 유로NCAP이 시행한 충돌테스트에서 별 다섯 개, 만점을 기록했다. 올해 유로NCAP이 시행한 약 70여 종의 자동차 가운데 별 다섯 개를 기록한 차종은 44개다. 유로NCAP은 13일 최근 테스트를 진행한 차들의 성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차들 가운데 기아자동차의 스팅어, 현대자동차의 코나, BMW의 6시리즈GT 등이 별 다섯 개 만점을 받았다. 이번테스트에는 정면, 50%옵셋, 측면, 측면기둥 등의 전통적인 충돌시험 외에도 긴급비상제동장치(AEB)가 어느 정도 속도에서 작동하는지 혹은 장애물을 얼마나 신속하게 인식하는지 등의 실험도 함께 이뤄졌다. 유로NCAP의 테스트는 운전자, 동승자의 상해 정도는 물론 보행자의 상해 정도도 측정해 성적에 반영한다. 또,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기능을 얼마나 탑재했는지까지 살펴보고 종합 점수를 매긴다. 기아자동차의 스팅어는 이번 테스트에서 운전자 93% (높을수록 좋은 결과), 승객 81%, 보행자 78%, 사고예방 82%의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사고예방 분야에서는 올해 테스트한 자동차 가운데 볼보의 XC60(95%), V90(93%), S90(93%), 혼다 시빅(88%)에 이어 상위권에 랭크됐다. 종합 순위에서도 볼보의 XC60, 폭스바겐 아테온, 볼보 V90, S90, 스바루 XV, 폭스바겐 티록, 스바루 임프레자, 재규어 F-PACE, 벤츠 X클래스에 이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기아자동차 스팅어 2.2 디젤 모델의 GT-라인을 사용해 진행했다. 한편, 이번 테스트에서는 별을 하나도 받지 못하는 진기록도 등장했다. 피아트의 푼토는 종합 평가에서 별 0개를 기록하며 20년 역사상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차로 기록됐다. 유로NCAP을 포함한 유럽의 자동차 매체들은 피아트 푼토의 이례적인 기록이 2005년 출시한 차를 동일하게 아직도 판매하고 있는 것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오토캐스트=이다일 기자 auto@autocast.kr
  • [데일리뉴스] 북미 올해의 차 후보 11종 발표..국산 3종 포함
    데일리 뉴스 2017-09-20 02:21:16
    미국과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50여 명의 자동차 기자가 선정하는 북미 올해의 차 후보가 발표됐습니다. 국산차 3종과 일본차 4종을 포함해 총 11개 차종이 선정됐습니다. 내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발표하는 최종 우승에는 어떤차가 선정될 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국산차 가운데는 기아자동차의 리오, 스팅어가 올라갔고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이 토요타 프리우스의 강력한 경쟁상대라며 들어갔습니다. 일본차는 스바루 임프레자, 토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 렉서스 LC 등 미국시장에서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중형 세단이 모두 신차를 내놓고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 기아 스팅어 3.3 GT AWD 아주 잠깐 리뷰
    시승기 2017-07-06 14:43:40
    기아자동차 스팅어를 타고 약속장소에 조금 일찍 도착해 촬영한 간략리뷰입니다.평소에 330마력 후륜구동 스포츠세단을 데일리카로 타는데 스팅어도 비슷한 느낌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완전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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