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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브랜드 줄줄이 실패한 유럽시장...제네시스 왜 진출했나?
    데일리 뉴스 2019-09-30 18:43:45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제네시스가 고급차 브랜드의 본토인 유럽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현대차에서 독립 브랜드로 나선 지 4년 만의 첫 유럽 공식 진출이다. 그동안 일본차를 포함한 다양한 글로벌 제조사들이 유럽 프리미엄 시장에 도전했지만 독일 프리미엄 3사의 벽을 넘지 못하고 진출을 아예 포기하거나 철수했다.30일 유럽 진출을 발표한 제네시스의 현실은 녹록치 않다. 유럽의 프리미엄 시장은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독일 3사가 주도하고 있다. 이들 점유율은 전체의 80%에 달한다. 지난해 유럽 프리미엄 시장의 점유율을 살펴보면 벤츠 28.4%, BMW 26.2%, 아우디 23.0%다. 브랜드별 유럽 프리미엄 시장 점유율 @JATO 상황이 이렇다보니 유럽 프리미엄 시장에 발을 들였다 실패한 선례가 흔하다. 지난 2009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현지 법인을 세운 닛산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는 유럽 내 판매량이 저조해지자 올 3월 미국과 중국에서의 판매에 집중하고 내년까지 유럽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토요타 렉서스는 20년째 유럽 시장에서 판매 중이지만 판매 점유율은 여전히 저조하다. 지난해 렉서스는 유럽에서 총 4만6203대를 판매, 전체의 1.5%를 차지했다. 유럽 브랜드라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해 랜드로버는 4.9%, 재규어는 2.7%의 판매 점유율을 나타냈다. 마세라티, 알파로메오, PSA그룹의 DS 역시 판매가 낮다. 현대차는 유럽 시장 중에서도 주로 생산 공장이 위치한 터키, 체코 등 동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다. 지난 2016년 독립 브랜드로 분리된 제네시스는 그동안 현대차의 유럽 판매망을 이용해 판매돼 왔으며, 그마저도 현지의 현대차 임원 및 공관용이 대부분이었다. 제네시스 G70 제네시스는 지난달 독일 뮌헨에 ‘제네시스 모터 유럽’을 신설했다. 3종의 세단(G90, G80, G70)과 브랜드의 첫 SUV ‘GV80’를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제네시스가 뮌헨에 둥지를 튼 데는 이유가 있다. 뮌헨은 BMW 본사와 메르세데스 벤츠의 최대 전시장 등 독일의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의 거점이 자리 잡고 있는 곳이기 때문. 이를 통해 유럽 프리미엄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고급 브랜드의 이미지를 적극 알려 인지도를 쌓는 데 유리하다고 판단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제네시스는 북미 프리미엄 시장에 이미 진출해 브랜드 고급화 전략을 꾀하고 있다. 특히 G70은 월 1000대 안팎으로 판매되며 북미 시장에서 벤츠 C클래스, BMW 3시리즈 등과의 판매 격차를 줄여가고 있다. 올 들어 8월까지 G70 판매량은 총 7635대다. G70의 인기에 힘입어 제네시스는 북미시장에서 올 8월까지 총 1만3350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7.2% 늘어난 수치다. dajeong@autocast.kr
  • 395마력 아우디 RS Q3와 RS Q3 스포트백 데뷔
    데일리 뉴스 2019-09-27 02:32:04
    아우디는 신형 RS Q3와 RS Q3 스포트백을 공개했다. 최고출력 395마력, 480Nm의 최대토크. 터보차지 2.5 리터 5 실린더 엔진에서 뿜어져나오는 힘이다. 7단 S 트로닉과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으로 파워가 전달된다. 제로백은 2.5초. 최고속도는 250km/h에 제한되어 있다. 여기에 만족하지 못하면 280km/h로 업그레이드 하는 옵션을 주문할 수 있다. 지상고는 10mm 낮아졌다. 스포츠 튜닝 서스펜션이 적용됐고 개선된 조향장치, 그리고 고성능 제동장치가 선택됐다. 후자는 375mm 벤틸레이티드 스틸 디스크에 6피스톤 캘리퍼를 앞쪽에, 310mm 짜리 디스크를 뒤쪽에 달았다. 새로 개발된 모노블록 알루미늄 캘리퍼와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를 갖춘 선택적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을 주문할 수도 있다. 위쪽으로 380mm 더 큰 터치지만 뒤쪽은 310mm 스틸 디스크로 유지된다. RS 스포츠 서스펜션+다이나믹 섀시 컨트롤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1밀리초 이내에 전류 조건에 반응하는 능동형 댐퍼가 특징이다. 글로스 블랙 허니콤 인서트가 돋보이는 싱글프레임, 커다란 공기 흡입구, 각진 악센트, 그리고 "부메랑 모양의 날"을 가진 공격적인 앞 범퍼가 특징이다.연장된 휀더 플레어와 20인치 또는 21인치 알로이 휠이 적용됐다. 독특한 리어 스포일러와 타원형 팁이 달린 거대한 이중 배기 시스템도 적용되어 있으며 RS 전용 범퍼와 글로스 블랙 또는 무광 알루미늄의 수평 블레이드를 특징으로 하는 일체형 디퓨저를 갖추고 있다. 평평한 바닥의 스티어링 휠 뒤에 새로운 패들 시프터가 달렸으며 조명 도어 실 플레이트, 고광택 블랙 액센트, RS 엠보싱이 장착된 가죽/알칸타라 시트 등이 적용되어 있다. 대조되는 색상의 스티칭이 적용된 나파 가죽 시트와 벌집형 인서트, 그리고 다양한 옵션이 제공된다. 또한 알루미늄 레이스, 무연탄, 블랙, 탄소 트리밍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유럽에서는 10월 중 RS Q3와 RS Q3 스포트백의 사전 주문이 시작된다. 올해 말 대리점에 도착한다. 독일 내 가격은 RS Q3 6만3500유로(한화 약 8330만원)이며, 스포트백은 6만5000유로(약 8530만원)으로 시작한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르포] 혜화동에서 본 아우디폭스바겐의 미래
    데일리 뉴스 2019-09-26 20:11:54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독특한 외관의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4층에 걸쳐 아우디와 폭스바겐의 미래상에 대한 이야기들이 펼쳐져 있었다. 아기자기한 아트워크를 통해 쉽고 예쁘게 풀었다. 폭스바겐의 미래를 책임질 ‘ID.’의 자율주행 가상현실(VR)을 체험해 볼 수도 있다. 감성적인 애니매이션으로 아우디와 폭스바겐이 걸어온 길과 이야기, 앞으로의 구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 다른 층에선 아우디 컨셉트카 ‘AI:ME’ 전기차가 미래에서 현재로 넘어가는 장면을 빛과 사운드로 연출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26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서울 혜화동에 위치한 JCC 크리에이티브 센터에서 브랜드 철학과 미래 변화를 주제로 <새로운 시작 The Next Chapter> 전시를 개최한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교육문화 인프라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투모로드(TOMOROAD)’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서 독일 베를린에 있는 폭스바겐 그룹 포럼에서 많은 전시물들을 공수해왔다. 보통 전 세계의 모터쇼에서 선보이는 것들이지만 이번에는 별도의 기획에 맞춰 들여왔다. 이런 전시가 항상 열리는 곳이 베를린의 폭스바겐 그룹 ‘포럼‘. 그곳에서 보여줬던 많은 이야기가 한국의 혜화동에 펼쳐졌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르네 코네베아그 그룹사장은 “우리의 일관된 목표는 하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도전과 변화를 거듭하며 새로운 시작을 다져가는 고민과 비전을 담은 이번 전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모빌리티와 도시의 미래변화를 즐겁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위에 말한 전시들은 대부분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느끼는 참여형 전시들이다. 영상과 아트워크를 감상하고, VR을 통해 자율주행을 체험할 수 있다. 디지털패드를 이용해 폭스바겐의 ID.시리즈들과 관련된 정보들을 찾아 볼 수도 있다. 또한 최신 전기차 모델에 실제로 적용한 충전케이블을 사용해 볼 수 있는 전시물도 있다. 전시 마지막 코스엔 어린이 관람객들이 미래의 자동차를 상상해서 만든 작품도 전시되어 있다. 기발한 상상력이 무릎을 치게 만든다. 자율주행에 필요한 코딩을 간단하게 체험하는 오조봇 공간, 기계 센서의 감지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리액션 월’도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국내외에서 다양한 예술 프로젝트를 기획한 박경린 큐레이터가 기획했다.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다음 세대가 퓨처 모빌리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 지속가능한 미래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했다”며, “하나의 장이 끝나면 새로운 장이 시작되듯 미래자동차의 기술적 변화는 단순히 자동차의 외형만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을 관람객 스스로 상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디젤 관련 이슈들 이후 이미지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지난달 국내 시장에도 ID. 전기차 라인업을 투입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아직 정확한 출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국내 전기차 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cdyc37@autocast.kr
  • 아우디, 이달 내 모든 불법 소프트웨어 제거 해야 … 기한 넘기면 한 차 당 3300만원 벌금
    데일리 뉴스 2019-09-18 02:20:04
    아우디는 디젤차 불법 소프트웨어 제거와 관련해 독일 연방자동차청 KBA가 명령한 마감 시한에 쫓기는 상황에 놓였다. KBA는 오는 9월 26일 이전까지 해당 불법 소프트웨어를 완전히 제거하지 못하면 패널티를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우토네스 유럽의 보도에 따르면, KBA 대변인은 해당 경고에 대해 아우디가 즉각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아우디가 KBA의 명령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V6, V8 TDI 디젤 엔진을 장착한 수천 대의 디젤 차량에서 소프트웨어를 제거하거나 불법 장치를 장착한 각 차량에 대해 2만5천 유로(한화 약 3280만원) 이상의 벌금을 내야 한다.지난해 독일 교통부는 KBA가 신형 유로6 디젤 엔진을 장착한 12만7천대의 아우디 모델에서 불법 배출 소프트웨어를 적발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에 아우디 대변인은 “해당 작업은 거의 다 끝나가고 있으며 오직 8% 정도의 차량만을 남겨두고 있다”며, “KBA가 설정한 마감 일까지 시정 사항이 완료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 로이터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폭스바겐이 디젤 게이트가 발발하기 전 1999년 이미 아우디가 먼저 디핏 디바이스라 불리는 장치를 만들었다고 했다. 6년 뒤 모 회사인 폭스바겐 엔지니어들이 질소산화물 배출을 법적 한계 이하로 끌어내리지 못하자 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려졌다.강호석 press@autocast.co.kr
  • 독특한 블루 외장 컬러, 듀얼 톤 인테리어 적용한 아우디 R8 쿠페 등장
    데일리 뉴스 2019-09-16 00:25:06
    지난해 공개된 업데이트형 2019 아우디 R8 쿠페와 스파이더 모델을 기반으로 해 새로운 익스테리어 컬러, 인테리어 디자인, 그리고 퍼포먼스를 향상시킨 모델이 공개됐다.아우디의 네카줄룸 쇼룸에서 공개된 이 모델은 엔트리 레벨 R8 V10 쿠페 모델을 변경했다. 기본적으로 5.2리터 V10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최고출력 562마력, 55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업그레이드 된 모델의 출력은 여기서 29마력, 10Nm이 향상됐다. 이러한 스펙은 이미 공개된 사실이지만 이번 모델에서의 특징은 프로스티드 글라스 블루 색상으로 입혀진 외관이다. 아우디가 독점적으로 적용한 컬러다. 아우디 브랜드 가치를 통해 완성된 이 컬러는 미국에서는 3900달러(한화 약 465만원)의 추가 비용이 든다. 그것도 무광으로 적용했을 경우다. 그렇지 않으면 6800달러(약 812만원)의 비용이 든다.어떠한 경우든, 이 색상은 희소성이 있다. 미러 케이싱, 싱글 프레임 그릴, 프런트 스플릿터, 배지, 벤트 케이싱, 디퓨저, 그리고 리어윙에서 모두 잘 마감된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 가장 강력한 R8은 아닐지라도 가장 독특한 모델이 될 수는 있다. 인테리어 또한 독특한 모습을 갖췄다. 알칸타라와 카본이 적용된 트림, 그리고 블루와 화이트 두 가지 색상이 혼합된 구성이다. 모든 이들의 취향을 맞춰줄 수는 없을지라도 독특해 보이는 건 사실이다. ​ _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아우디 AI:트레일 컨셉트, 세상에 없던 오프로드 콰트로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9-11 00:28:58
    아우디는 트레일 콰트로 컨셉트 모델 AI를 공개했다.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아우디의 이 컨셉트 모델은 자율주행과 여러 가지 독특하면서도 첨단을 달리는 기능들이 결합된 순수전기, 자율주행 오프로드 컨셉트 모델이다.달 탐사선 모양의 이 컨셉트 모델은 아우디 SUV 미래의 디자인 중 일부를 미리 보여주고 있다. AI:트레일은 2017년 아이콘으로 시작된 아우디의 AI 콘셉트 시리즈의 네 번째 멤버다. 새로운 아우디 컨셉트 모델은 4개의 전기 모터를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각 휠에 1개씩 할당되어 있다. 네 개의 모터의 힘을 합해 최고출력 429마력과 100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주행 조건에 따라 EV 파워트레인이 각 모터를 개별적으로 제어하기 때문에 디퍼렌셜과 잠금 장치는 없다.아우디는 탑재된 배터리 팩의 용량을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주행 가능 범위는 포장도로의 경우 400~500km 또는 비포장도로와 같은 거친 노면의 경우 250km 정도라고 말한다. 최고 속도는 130km/h로 제한된다. 물론 이 컨셉트 모델의 하이라이트는 아래에 숨겨진 하드웨어가 아니라 차체의 스타일이다. 헬리콥터의 콕핏을 연상시키는 내부 공간은 확 트인 전면 가시성을 선택했다. 전면과 측면에 있는 투명한 패널들은 경계선마다 놀라운 시야를 만들어 낸다. 거의 전체가 다 유리로 된 것 같은 지붕도 마찬다.대시보드에는 자체 디스플레이가 없다. 대신 운전자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이 스마트폰은 차량의 기능과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디스플레이와 제어 센터로 스티어링 칼럼에 부착되어 있다. AI 내부에 스크린을 담지 않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아우디는 트레일을 이용해 더 낮은 대시보드를 만들 수 있었다. 이 컨셉트 모델의 사이즈는 아우디 Q3와 비슷하다. 길이 4.15m(13.5ft), 폭 2.15m(7.05ft). 지상고는 34cm(13.4인치)로 설정돼 0.5m(1.6ft) 이상의 깊이로 물을 통과할 수 있다.아우디 AI의 가장 독특한 특징은 다음과 같다. TRAIL은 전통적인 헤드라이트가 아니라, 매트릭스 LED가 장착된 다섯 대의 드론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평소에는 지붕 선반에 도킹을 이용하고 주행 시에는 차량 앞으로 날아가서 도로를 비춘다. 드론은 또한 운전사 앞에 있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에 이미지를 전송할 수 있는 카메라를 갖추고 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592마력 제로백 3.6초 슈퍼 세단 뉴 아우디 RS7 스포트백
    데일리 뉴스 2019-09-10 08:02:02
    아우디는 새로운 RS7 스포츠백을 공식적으로(또는 그보다는 완전히)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디스플레이카 또는 일부 유투버들을 통해 새 모델을 시연했다.아우디 스포츠의 최신 제품은 매우 공격적인 프론트 범퍼에 장착된 거대한 벌집 그릴, 더 큰 휠을 덮을 수 있는 넓은 펜더 프론트 및 리어 휀더, 더 깊은 사이드 스커트, 그리고 대형 타원형 배기 파이프 세트를 장착한 리어 범퍼와 함께 완성되었다. 실제로 신형 아우디 RS7 스포츠백은 일반 모델보다 40mm 넓어 차별화를 두고 있다. 그 휀더, 바퀴, 범퍼는 21인치 휠 세트에 맞춰져 있으며, 22인치 아이템은 선택사항이다.예상한 출력은 RS6에서 보았던 트윈 터보 4.0L V8 엔진으로 추측하며, 이는 592마력과 80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8단 자동변속기는 아우디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과 연동된다. 최고속도는 250km/h, 제로백(0-100km/h)은 3.6초 이내에 끊는다. 올바른 옵션을 선택하면 사용량에 따라 터미널 속도가 280km/h 또는 305km/h로 증가한다.파워트레인은 48볼트 연성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결합되어 있으며, 고객은 민첩성을 높이기 위해 4륜 조향 시스템 같은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쿼트로 전륜 구동 장치는 최대 85%의 토크를 리어 액슬에 전달하고, 새로운 스포츠 디퍼렌셜은 이를 더욱 날카롭게 해준다. 신형 RS7 스포트백은 에어 서스펜션을 표준으로 탑재하고, RS 스포트 서스펜션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RS6 아반트와 마찬가지로,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정확히 차량을 맞춤 설정할 수 있는 두 가지 새로운 구성 가능한 RS1 및 RS2 모드가 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2020 페이스리프트 아우디 A5 패밀리 라인업 소개
    데일리 뉴스 2019-09-09 07:55:40
    아우디는 페이스리프트 2020 A5 모델을 공개했다. 쿠페, 카브리올레, 4도어, 스포트백 보디 스타일, 그리고 S5 모델로 나온다. 페이스리프트는 더 평평하고 약간 더 넓어진 싱글프레임 프론트 그릴을 포함하여 2020 A4와 동일한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우디 스포츠 콰트로를 연상시킬 수 있는 벤틸레이티드 슬릿을 갖추고 있다. 범퍼는 또한 더 큰 공기 흡입구와 새로운 하부 블레이드로 재설계되고 전방과 후방 조명은 새로운 시그니처 라이트를 탑재했다. 뒷부분은 사다리꼴 타일파이프 세트에서 새로운 디퓨저 인서트를 받아 차 뒷부분이 더 넓어 보이게 한다. 아우디는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다이내믹 턴시그널을 옵션으로 제공하는 LED 리어 라이트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내부에서는 보다 빠른 3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10.1인치 MMI 시스템, 보다 선명한 메뉴 구조, 텍스트를 입력할 필요 없는 음성 제어를 특징으로 한다. 이 시스템은 또한 여러 가지 연결 서비스가 제공되며, 옵션으로 이후에 추가할 수 있다. 여기에는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DAB+ 디지털 라디오 및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가 포함된다. 출시 초기 단계에서 페이스리프트 2020 A5는 4개의 엔진 옵션과 함께 제공될 것이며, 이 옵션들은 모두 경량 하이브리드 48볼트 시스템과 자동 변속기를 장착할 것이다. 엔트리 레벨 35 TDI 디젤 모델은 161마력의 2.0L TDI로 구동되며, 기본 가솔린 40 TFSI는 187마력의 2.0L TFSI를 탑재한다. 아우디는 S4, S6, S7 모델과 마찬가지로 유럽 고객들을 위한 S5 모델에서 가솔린 V6 엔진을 내놓지 않는다. 신형 2020년형 아우디 S5 TDI는 342마력 최고출력에 700Nm의 최대토크를 만들어 낸다. 3.0L TDI 유닛으로 구동되며 8단 자동변속기와 짝을 이룬다. 5초 이내에 100km/h에 도달하고 최고속도는 250km/h에 이른다. 아우디는 유럽 외 시장에서 가솔린 3.0L TFSI V6 엔진을 탑재한 2020년 S5를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이 경우 348마력과 500Nm의 최대토크를 나타낸다. 가솔린 S5는 4.7초에 100km/h에 도달할 수 있다. 아우디는 스포츠 서스펜션, S라인 차체 키트, 블랙 디테일과 특수 페인트 마감을 제공하는 특수 에디션 원 트림으로 업데이트된 A5 라인업을 출시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오는 가을부터 새로운 2020 A5를 주문할 수 있을 것이며, 2020년 초에 첫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다. 독일에서 가격은 A5 쿠페 40 TFSI 4만2900유로(한화 약 5650만원), S5는 6만6500유로(약 8760만원)에서 시작한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40마력 업그레이드 236마력 ABT 튜닝 2세대 아우디 A1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8-30 07:26:22
    2세대 아우디 A1이 유명한 독일의 튜닝 전문 업체 ABT의 손길이 닿아 새롭게 탄생했다. 최고출력 197마력에 32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던 기존 모델에서 39마력, 40Nm이 업그레이드를 되어 최고출력이 236마력, 최대토크가 360Nm이 됐다. ABT는 커스텀 엔진 컨트롤 유닛을 얹어 파워 업그레이드를 이뤘으며 내구성 강화에도 초점을 뒀다. 업그레이드 서스펜션 스프링과 18인치 ABT 스포츠 GR 휠도 적용됐다. 차체는 25에서 30mm 낮아졌으며 아우디의 스포츠 서스펜션, 전자식 댐퍼 컨트롤 시스템도 함께 설치됐다. 휠은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매트 블랙과 글로시 블랙이다. 열 가닥의 스포크와 견고한 구조로 디자인 된 휠이다. 흥미로운 부분은 퍼포먼스 업그레이드와는 별도로 주문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속 능력치와 최고시속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일반 모델의 A1 40 TFSI 는 이미 제로백(0-100km/h) 6.5초라는 것. 최고속도는 235km/h이라는 것이다. ABT의 파워 업그레이드를 통해 추가로 더해진 출력과 토크는 퍼포먼스를 약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592마력 2020 아우디 RS6 아반트 모델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8-22 01:23:28
    아우디가 오는 12일 개최될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의 공개를 앞두고 고성능 버전의 아우디 뉴 RS6 아반트 모델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우디 뉴 RS6 아반트 모델은 트윈터보 4.0리터 V8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최고출력 592마력에 80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8단 자동 변속기와 짝을 이루며 콰트로 올 휠드라이브 시스템을 통해 동력이 전달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은 3.6초, 최고속도는 250km/h이다. 퍼포먼스와 관련해 아우디 뉴 RS6 아반트 모델은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과 스포트 디퍼런셜을 적용했다. 적절한 토크 배분으로 강화된 코너 안정감을 구현한다. 또한, 스티어링 각도를 증가시켜주는 회수력이 개발되어 최적화된 스티어링 시스템 구현했다. 이외 다이내믹 라이드 컨트롤이 가능한 RS 스포츠 서스펜션도 나온다. 이 차의 드라이브 셀렉트 시스템은 여섯 가지 모드로 구현된다. 오토, 컴포트, 다이내믹, 그리고 이피션시가 일반적인 네 가지 모드이며 RS6 아반트는 RS1, RS2라고 불리는 유니크한 모드를 추가했다. 드라이버의 취향에 맞게 개인설정할 수 있는 모드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2020 아우디 S7 최고출력 444마력! … 가격은 9900만원
    데일리 뉴스 2019-07-30 23:24:19
    올해 초 공개에 이어 아우디가 2020년형 S7의 가격을 공개했다. 미국에서의 S7 가격은 8만3900달러이다.기본형 S7은 두 가지 다른 트림으로 제공되며, 플래티넘 싱글 프레임 그릴, 스포티한 범퍼 및 특수 사이드 스커트가 장착된다. 이 모델은 또한 전면 스플리터와 미러 캡에 네 개의 테일파이프 배기 시스템과 알루미늄-광택 액센트를 적용했다. 기타 하이라이트는 검은색 매트 크롬 리어 디퓨저와 고성능 섬머 타이어를 장착한 20인치 휠을 포함한다. 내부에는 디지털 계기판과 다이아몬드 스티치가 달린 발코나 가죽 스포츠 시트가 설치되어 있으며, 이 모델에는 네 방향 자동 실내 온도 조절 시스템,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차량 주위에서 360° 시야를 제공하는 탑뷰 카메라 시스템도 탑재되어 있다. GPS 네비게이션, 10.1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8.6인치 낮은 디스플레이도 있다.듀얼 윈도우 어쿠스틱 글라스와 검은색 외부 액센트, 무연탄 마감 처리된 21인치 휠과 블랙 익스테리어 액센트를 포함한 블랙 옵틱 패키지 등 다양한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 고객은 8만9,500달러(약 만원)부터 시작하는 S7 프레스티지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레이저 옵틱 기술을 적용한 HD 매트릭스 LED 전조등과 같은 추가 장비도 포함되어 있다. 출력은 최고 444마력에 601Nm의 최대토크를 생성하는 트윈터보 2.9L V6 엔진이 제공한다. 이는 A7보다 109마력과 100Nm의 토크가 높은 수치다.엔진은 8단 자동 변속기 및 표준 콰트로 사륜 구동 시스템에 연결된다. 이 설정을 통해 해치백은 제로백을 4.5초 이내에 가속할 수 있다.파워풀한 엔진 이외에도 S7은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과 보다 견고한 브레이크도 갖추고 있다. 팬들은 또한 옵션의 스포츠 서스펜션과 S 스포츠 패키지를 주문할 수 있다. 후자는 다이내믹 올 휠 스티어링과 모든 속도에서 기동성 향상을 돕는 콰트로 디퍼런셜이 추가된다. 이 패키지에는 스포츠 배기 시스템과 빨간색 브레이크 캘리퍼도 포함되어 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인테리어 확 바꾼 페이스리프트 2020 아우디 SQ7 TDI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7-23 20:16:46
    아우디는 SQ7 TDI 모델의 스타일링 메이크오버를 위해 3년의 시간을 보냈다. 이를 통해 2020 Q7,그리고 퍼포먼스에 중점을 둔 SQ8을 라인업에 합류시키는 결과도 가져왔다. 익스테리어 스타일링은 기존 모델과 비교했을 때 많은 부분이 변경됐다. 새로운 헤드램프, 그릴, 그리고 프런트와 리어 범퍼, 게다가 크롬 스트립이 테일램프를 둘러샀다. 네모진 모양의 배기 파이프는 둥근 모양의 디자인을 새롭게 대체했으며 휠 또한 새롭게 디자인 됐다. 내부에서는 변화의 노력이 역력하다. 최신 Q7으로서 이 퍼포먼스 모델은 두 개의 스크린을 대시보드의 중앙에 탑재했다. 하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제공하며 그 아래 있는 하나는 에어컨 등 공조장치를 조절하는 데 사용된다. 인테리어에 사용된 소재들도 개선됐으며 여러 가지 다양한 장비들이 적용됐다. 기본으로 적용되는 디지털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와 옵션으로 제공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알렉사 버추얼 어시스트, 와이파이 핫스폿, 보이스 컨트롤, 트래픽 인포메이션 온라인, 구글어스가 적용된 내비게이션 시스템, 4존 에어컨, 소프트 클로저 도어,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 에어 퀄리티 패키지, 앰비언트 라이트닝, HD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 등이 포함된다. 4.0리터 트윈터보 V8 디젤 엔진이 적용됐다. 전자식 파워 콤프레서가 탑재됐다. 최고출력은 429마력을 내며 최대토크는 900Nm이 발휘된다. 제로백은 4.8초이며 최고시속은 250km이다. 기본으로 적용되는 콰트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은 8단 팁트로닉 변속기와 연동된다. 올 휠 스티어링이 제동거리를 맞춰줄 수 있는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가 함께 적용된다. 이 경우는 옵션이다. 아우디는 페이스리프트를 이룬 SQ7의 사전 예약을 이번 달 말부터 실시한다. 그리고 9월 말에는 유럽의 모든 딜러에게 배달된다. 독일에서의 가격은 9만4900유로(한화 약 1억 2,510만원)이 5인승 모델, 9만6420유로(약 1억 2,711만원)이 7인승 모델로 판매된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보다 효율적이면서도 강한 2020 아우디 S8 모델 출시
    데일리 뉴스 2019-07-02 21:59:43
    2020 아우디 S8 모델이 출시됐다. 2년 전 업데이트를 이룬 라인업 최상위 모델인 A8의 파생 모델이다. 새로운 S8 모델은 트윈 터보차저 4.0리터 V8 엔진을 얹었다. 최고출력 563마력을 내며 최대토크는 800Nm에 달한다. 이 엔진은 그저 파워만 좋은 것이 아니라 스톱-스타트 기능과 더불어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되어 효율성까지 겸비했다. 모든 S8들은 콰트로 올 휠 드라이브 시스템을 스포트 디퍼런셜과 함께 적용됐다. 또한, 이 모델은 올 휠 스티어링 시스템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다. 저속에서의 민첩함이 향상됐으며 고속에서의 안정감도 뛰어나다. 고객이 원한다면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를 장착할 수 있다. 디스크는 16.5인치짜리가 앞쪽에 그리고 14.6인치짜리가 뒤쪽에 달렸다. 액티브 서스펜션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으며 이 시스템은 컴포트 모드에서도 2.5도 각의 어려운 코너에서도 보디 롤링을 억제해주며 최대 5도까지 보디 롤링를 허용한다. 아우디의 트릭 서스펜션 기술은 독립적으로 자세를 낮출 수 있으며 부드러운 주행을 가능하도록 해준다. 앞쪽을 바라보는 카메라는 고르지 못한 노면의 상태를 확인하며 사전 방어를 위해 서스펜션을 조절한다. S8의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S배지를 단 아우디 모델에 어울리도록 꾸며졌다. 약간 더 스포티한 느낌의 노즈와 업그레이드 된 휠, 유니크한 배지와 네 개의 테일파이프가 적용된 것을 포함한다. 내부에서는 무광의 알루미늄 트림이 S 모양의 수를 놓은, 그리고 다이아몬드 스티치 공법이 적용된 시트와 함께 어울렸다. 카본 벡터로 만들어진 내부에는 어퍼 인레이가 적용되었으며 다른 몇 아우디 모델처럼 터치 스크린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됐다. 터치스크린은 온도조절 기능과 아우디 버추얼 콕핏 디지털 게이지 클러스터로 사용됐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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