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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대 한정판, 지프 ‘올 뉴 랭글러 루비콘 레콘 에디션’ 출시
    데일리 뉴스 2020-05-26 09:30:50
    FCA 코리아는 26일 ‘올 뉴 랭글러 루비콘 레콘 에디션’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100대만 한정 판매되는 해당 스페셜 에디션 모델은 랭글러의 오프로드 성능과 감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이 차량은 랭글러 4도어 루비콘 모델을 베이스로 개발되었고, 국내에서는 스팅 그레이(Sting-Gray Clear-Coat)와 블랙(Black Clear-Coat)의 두 가지 색상을 제공한다. 파워트레인은 루비콘 모델과 동일한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장착하고 최대 272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락-트랙(Rock-Trac®) 사륜구동 시스템과 트루-락(Tru-Lok®) 프론트 리어 전자식 디퍼런셜 잠금장치, 전자식 프론트 스웨이바 분리장치 등을 통해 산, 바위, 계곡 등 어떤 환경에도 최상의 오프로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레콘 에디션의 전면에는 무광 블랙 후드 데칼과 유광 블랙 세븐-슬롯 그릴로 차별화를 했고, 측면에는 무광 블랙 펜더 벤트 데칼, 레콘 레터링 뱃지와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증명하는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 뱃지가 부착했다. 새로운 디자인의 17인치 머신 가공 블랙 휠은 유광 블랙 그릴부와 조화를 이룬다. 모압 락 레일은 장애물 돌파 시 차체 손상을 방지해 주며, 사이드 스텝 기능까지 겸한다. 후면에는 스윙 게이트 보강장치가 더해져 더 큰 스페어 타이어, 자전거 등을 장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인테리어에서는 검정색과 빨간 액센트 색상을 적용해 강렬하게 꾸몄다. 루비콘 모델의 특징인 레드 컬러 스티칭이 적용된 가죽시트와 앞좌석 등받이에 수놓은 레드 컬러의 루비콘 로고를 적용했다. 또한 레드 스티치가 가미된 블랙 레더 대시보드와 빨간색의 안전벨트를 더해 특별한 실내 분위기를 조성했다. 랭글러 루비콘 레콘 에디션에는 트레일 레이티드 액세서리 키트(Trail Rated Accessory Kit)가 함께 제공된다. 해당 키트 안에는 장갑, 견인 스트랩, 그리고 디(D)형 고리가 들어있어 오프로드 주행 시 또는 견인 시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과 짙은 오프로더의 감성으로 많은 성원을 받았던 기존의 랭글러 레콘 에디션을 2020년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 모델로 다시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국내에 단 100대만 판매되는 희소성 있는 모델로 차별화를 추구하는 마니아 고객들에게 소유의 기쁨을 전해줄 것”이라고 말했다.cdyc37@autocast.kr
  • 캠리 스포츠 에디션 200대 한정판매, 일본 공장 물량 도입
    신차공개 2020-02-14 15:20:26
    [오토캐스트=이다일 기자] 토요타 코리아가 미국에서만 판매하던 캠리의 스포츠 에디션을 14일 한국에 공식 출시했다. 기존 캠리의 가솔린 모델 대비 약 100만원 정도 높은 가격이지만 새로운 앞, 뒤 디자인이 호평을 받으며 북미 지역에서 인기가 높은 차종이다. 토요타 코리아에 따르면 토요타의 캠리 스포츠 에디션은 200대 한정 판매한다. 스포츠 에디션은 지난 2017년 캠리를 출시하면서 함께 공개한 모델이다. 하지만 미국 공장에서만 생산해 북미 지역에만 판매해왔다. 캠리는 미국 시장에서 연간 30~40만대 가까이 팔리는 베스트셀러다.국내에는 지난해 말부터 생산을 시작한 일본 공장의 물량이 들어온다. 일단 초기에 200대를 먼저 들여와 판매하고 추이를 본 뒤 추가 물량을 검토한다는 전략이다.캠리 스포츠 에디션은 기존 캠리 가솔린 모델을 바탕으로 전용 프론트 그릴과 새로운 범퍼를 적용했다. 사이드 그릴의 디자인도 달라 더 넓고 낮은 모습을 갖고 있다. 이와 함께 블랙과 실버의 투톤을 적용한 18인치 휠응 사용했고 트윈 팁 머플러, 옆면 문짝 아래의 사이드 로커 패널을 더하고 리어 스포일러를 추가해 스포티한 모습을 연출했다. 파워트레인은 2.5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을 사용했으며 최고출력 207마력(ps), 최대토크 24.8kg.m의 힘을 낸다. 스티어링휠에는 패들 시프트를 더했고 헥사곤 패턴의 시트와 인스트루먼트 패널에 메탈 패턴을 적용해 실내도 스포티한 모습을 강조했다.토요타 코리아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캠리 스포츠 에디션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캠리 스포츠 에디션의 가격은 모노톤 3710만원, 투톤은 3810만원이다.auto@autocast.co.kr
  • 2020 토요타 4러너 업그레이드 뉴 벤처 에디션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9-30 04:00:21
    토요타가 오프로드의 팬들을 위해 새로운 벤처 에디션 4러너 모델을 선보였다. 2020년형 신형 4러너 벤처 에디션은 야키마 메가 워리어 루프 랙, 건메탈 컬러의 17인치 TRD 휠, 검은색 미러 캡, 도어 손잡이 및 루프 스포일러, 블랙 토요타 배지 및 로고 등의 새로운 요소들을 적용해 매력 포인트를 늘렸다. 내부에는 전동식 및 열선내장 프론트 시트의 머리 받침대에 TRD 문자열이 있는 SofTex 트림 특별판 4러너가 제공된다. 내부는 전천후 바닥 매트, 후면 화물 매트 및 후면 미닫이 화물 데크가 적용된다. 또한 메가 워리어 랙은 튼튼한 강철로 만들어져 있으며, 길이 1,321mm, 폭 1,219mm, 높이 165mm의 트레이에 루프탑 스토리지를 추가로 제공한다. 4러너 벤처 에디션은 TRD 오프로드 프리미엄 등급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어느 곳에나 어울릴수 있다. 풀타임 사륜구동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저속에서 선택 가능한 2단 변속기가 장착된 WD 시스템. 패키지는 또한 필요할 때 저속에서 트랙션을 추가하기 위해 선택 가능한 리어 디퍼렌셜 잠금 장치를 포함하고 있다. 또한 표준 기능 목록에는 운전자가 선택할 수 있는 5가지 저속 설정 중 하나에서 차량을 전방 또는 후진으로 천천히 이동하도록 엔진 속도와 제동력을 조절하는 크롤 제어 장치가 포함된다. 액티브 트랙션 컨트롤도 기본사양이며, 휠 미끄러짐을 감지할 때 지면과 접촉하는 휠에 구동력을 분산시켜 트랙션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멀티-터레인 셀렉트는 선택한 지형 설정(먼지, 모래 또는 바위)에 따라 휠 스핀을 제어하여 그립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여기에 8인치 터치스크린과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아마존 알렉사 호환, 4.2인치 MID 화면을 갖춘 새로운 계기판 디자인 등 2020년 4러너에 제공했던 모든 기술 업데이트됐다. 또한 뒷좌석 승객을 위한 2개의 추가 USB 포트, 푸시버튼 스타트 기능이 있는 스마트 키,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P 안전 스위트도 기본사양이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오펠, 가장 연비 좋은 아스트라 프랑크푸르트에서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8-18 19:26:41
    오펠은 다음 달 개막하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최고 연료 효율을 자랑하는 아스트라'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인기 있는 소형 해치백 및 왜건형 모델의 다른 변형 모델들과 함께 전시된다. 이 모델들은 시각적 업데이트와 함께 새로운 PSA에서 가져온 엔진을 강조할 예정이다. 최신 푸조 208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신세대 코르사에게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프랑스의 슈퍼 미니처럼, 훨씬 개선되었고, 사상 처음으로 전기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사례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로 배기 모델은 프랑크푸르트에 123마력 전기 모터로 8.1초 이내에 0-100km/h를 끊는 배터리를 탑재하고 WLTP 테스트에서 330km의 주행가능 범위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이 회사의 첫 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인 그랜드랜드 X 하이브리드4도 이번 가을 최대의 자동차 이벤트에 참가하게 된다. 전기 모터 2개와 13.2kWh 리튬이온 배터리와 1.6L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총 출력 296마력, 가속도 0-100km/h 6.1초로, 전기 모드로만 51km를 달릴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복스홀의 영국식 비바로라이프, 최대 9인승 공간을 갖춘 엘라이트, 에디션 등이 전시되고, 내년에는 전기 버전 모델이 출시된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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