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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큰 쉐보레 ‘트래버스’, 3열 공간 가장 넓어
    데일리 뉴스 2019-04-04 13:20:10
    올해 국내 대형 SUV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포드 익스플로러를 비롯해 현대 팰리세이드 등이 해당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쉐보레는 이번 ‘2019 서울모터쇼’에서 대형 SUV 트래버스(Traverse)를 공개하고 올 하반기 국내 출시를 확정 지었다. 대형 SUV가 이토록 주목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널찍한 공간이 그 이유 중 하나다. 낮은 출산율로 인해 가족 구성원은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여행 및 레저 활동에 쏟는 시간이 늘면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킬 수 있는 차가 필요해진 것. 그만큼 공간 활용성은 대형 SUV의 중요한 요소다.국내 판매 중인 주요 대형 SUV와 출시를 앞둔 트래버스의 공간을 비교해봤다. 트래버스는 대형 SUV 모델이 경쟁 중인 미국 시장에서도 차체 크기가 큰 편이다. 국내에서도 마찬가지다. 크기를 비교해보면 트래버스는 전장 5,189mm로 팰리세이드(4,980mm)보다 21cm가량 길다. 전고와 전폭 역시 트래버스가 각각 45mm, 21mm 높고 넓다. 실내공간을 결정짓는 휠베이스 역시 더 길다. 트래버스의 휠베이스는 3,071mm로 펠리세이드(2,900mm) 보다 171mm 더 길다. 덕분에 경쟁 모델 대비 3열 레그룸도 넓다. 트래버스의 3열 레그룸은 850mm로 3열 승객에게 편안한 좌석을 제공한다. 팰리세이드와 비교하면 52mm 더 넓다. 대략 주먹 하나가 더 들어갈 수 있는 차이다.트래버스와 같은 아메리칸 대형 SUV 포드 익스플로러와 비교해도 트래버스가 조금씩 더 크다. 익스플로러와 비교해 트래버스는 각각 149mm, 211mm씩 더 길고 넓다. 익스플로러가 풀체인지를 앞두고 있지만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이 약 1cm 정도 길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적재용량 역시 차체가 큰 트래버스가 가장 앞선다. 트래버스의 기본 트렁크 적재량은 651L다. 3열을 접으면 1,645L, 2열과 3열을 모두 접으면, 적재량은 최대 2,781L까지 늘어난다. 기본 적재량을 비교했을 때 트래버스가 594L의 익스플로러 보다 57L 더 크다. 팰리세이드와 비교하면 트래버스가 142L 더 넓다.업계 전문가들은 그동안 포드 익스플로러가 독식하던 수입 대형 SUV 시장이 트래버스의 등장으로 인해 양강 구도로 전환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트래버스는 국내 완성차 브랜드로 분류되는 쉐보레에서 출시하지만 미국에서 생산해 직수입하는 모델이기 때문에 엄밀히 말해 수입차라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차박에 제격, 수입 SUV 베스트셀러 ‘포드 익스플로러’
    데일리 뉴스 2019-03-19 11:58:04
    덩치 큰 SUV가 대세다. 요즘 유행인 캠핑이나 차박(여행할 때 자동차에서 잠을 자고 머무르는 것)에도 제격이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국내 대형 SUV 판매량은 최근 4배 가까이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수입차에서는 포드 익스플로러가 꾸준히 힘을 발휘하고 있다. 익스플로러는 지난 2018년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한 6909대를 판매하며 2년 연속 수입차 SUV 1위를 유지했다.포드 익스플로러의 인기 비결은 복합적이다. 먼저 패밀리카에 최적화된 실내 공간이다. 익스플로러의 실내는 1열을 제외한 나머지 좌석을 접고 활용할 경우 최대 2,313L의 적재 공간이 나온다. 운전자 포함 3열까지 모든 좌석에 동반자가 탑승했을 때에도 594L의 넓은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첨단 안전 사양도 꼼꼼히 갖췄다. 전자제어 주행 안전장치(Roll Stability Control)가 포함된 어드밴스 트랙을 탑재, 다양한 도로 조건에서 차체 안전성을 높였다. 전자제어 주행 안전 장치 시스템은 각 바퀴에 분배되는 제동력과 엔진 출력을 선택적으로 제어해 접지력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익스플로러에 적용된 커브 컨트롤은 코너에 너무 빠른 속도로 진입할 경우 자동으로 주행 속도를 줄여준다. 이 외 차량에 다양한 첨단 기술이 포함된 포드 세이프 스마트 패키지(Safe Smart Package)를 갖췄다. 이는 주행 중 운전자의 사각지대에 주행 중인 차량을 감지해 알려주는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S), 후측방 경고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ane-Keeping System) 및 앞차와의 간격을 자동으로 유지하고 잠재 충돌 위험을 경고해 알려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등을 포함한다.편의 사양도 풍부하다. 2018 익스플로러에는 통화, 음악 및 다양한 미디어 디바이스를 통해 실행 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합한 포드의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싱크(SYNC)에 한글 패치 및 한국어 음성 인식 기능이 추가된 싱크3를 탑재했다. 싱크3는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와 애플의 카플레이(CarPlay)를 지원하며 8인치 컬러 LCD 정전식 터치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클리어 페이즈(Clear Phase™) 및 라이브 어쿠스틱스(Live Acoustics™) 테크놀러지가 포함된 390 와트 고출력 소니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했다. 한편 포드 코리아는 2018 익스플로러를 대상으로 3월 한정 금융 프로모션을 시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모션의 ‘스마트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은 선납금 30% 납부 후 72개월간 저리 할부로 익스플로러를 구매할 수 있다. (월 59만9000원 납부, 2.3L Limited 모델 기준) 2018 익스플로러의 판매 가격은 2.3L 에코부스트 리미티드 5,710만 원(VAT 포함), 3.5L V6 리미티드 5,460만 원(VAT 포함)이다. 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팰리세이드 주차문제 없을까...차는 왕창 주차칸 조금 커져
    데일리 뉴스 2019-01-11 14:40:39
    사례#1 대형 SUV 운전자 A씨는 주차 때문에 곤혹을 치른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최근에는 오래된 한 건물 지하 주차장에 주차하러 들어 갔다가 도로 나왔다. 주차 공간이 거의 찬 데다가 나머지 공간에는 차 크기가 커서 주차할 수 없다는 관리인의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출구와 입구가 같고 입구 쪽 통로에는 차가 줄지어 세워져 있는 탓에 나오는 데도 한참이 걸렸다.사례#2 미니밴 운전자 B씨는 오래된 마트나 백화점에 갈 때마다 좁은 주차 공간 때문에 불편을 겪는다. 옆 자리에 주차한 차가 조금만 커도 차에서 내리기 매우 불편하다. 그 때마다 문콕을 피하기 위해 조수석이나 뒷문으로 자리를 옮겨 내리곤 한다. 국내 판매 중인 대형차 크기 자동차의 몸집은 점점 커져가는데 비좁은 주차 면적에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중・대형차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도로에 다니는 차의 크기는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 주차칸 크기는 30년 가까이 그대로인 곳이 많아 문콕 등 관련 피해도 많이 일어난다.특히 최근 출시되는 대형 SUV나 픽업트럭의 경우 길고 폭이 커서 하차 공간을 확보하기 어렵다. 국내 판매 중인 대형 SUV나 미니밴의 길이는 4.9m에서 5.2m 수준이다. 폭은 거의 2m에 달한다. 현재 우리나라 주차칸 기준은 2.3m*5m다. 이 때 차량의 양쪽 여유 공간을 고려하면 15cm-20cm 수준에서 차를 타고 내려야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때문에 운전자가 동승석이나 뒷좌석으로 옮겨가서 내리는 일도 부지기수다. 비단 대형차만의 문제는 아니다. 소형차, 중형차 역시 세대를 거듭하면서 크기가 점점 커졌다. 쏘나타를 예로 들면 1994년 형 쏘나타의 차체 크기는 전장 4,700mm, 전폭 1,770mm, 전고 1,405mm였다. 현재는 전장 4,855mm, 전폭 1,865mm, 전고 1,475mm다. 이처럼 차종을 불문하고 차량들은 계속 몸집을 불려가고 있는데 주차칸 크기는 1990년에 만들어진 이후 크게 변하지 않았다.해외의 주차칸과 비교하면 일본의 소형차량 기준과 동일한 수준이다. 해외 사례를 살펴보면 미국 2.7mx5.5m, 유럽 2.5mx5.4m, 호주 2.4mx5.4m, 중국 2.5mx5.3m, 홍콩 2.5mx5.0m, 일본(소형) 2.3mx5.0m, 일본(보통) 2.5mx6.0m, 싱가포르 2.4mx4.8m, 대만 2.5mx5.5m다. 주차단위구획 최소 기준 적용 예 @국토교통부 주차칸 규격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자 올해 3월부터 주차칸 크기가 커진다. 일반 주차장의 크기를 2.3m에서 2.5m로 늘리고 확장형 주차장은 2.5m에서 2.6m로 길이는 5.0m에서 5.1m로 늘어난다. 그러나 주차칸 크기가 넓어지는 폭에 비해 차 크기가 훨씬 커진 탓에 불편이 극적으로 해소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또 커진 주차칸 크기는 곧바로 체감하긴 어렵다. 기존 주차장은 그대로 두고 새로 만드는 주차장부터 새 규정을 따르기 때문이다. 이번 규정은 올해 3월 건축허가 신청 기준이다.신축 건물이 완공될 때까지의 기간을 고려하면 몇 년은 더 걸린다. 또한 기존의 주차장은 이미 법적 요건에 따라 주차 대수 등을 고려해 만들어 놓은 것이라 합법적으로 주차칸 크기를 늘릴 수 있는 곳 역시 그리 많지 않다.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현대 대형 SUV ‘팰리세이드’ 진짜 넓을까?
    데일리 뉴스 2018-12-12 13:00:23
    현대자동차의 대형 SUV 팰리세이드는 2열을 접었을 때 경쟁 모델에 비해 적재공간이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자동차가 자체 교육과 판매를 위해 제작한 자료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경쟁 모델로는 쌍용자동차의 G4렉스턴, 포드의 익스플로러 등을 꼽은 것으로 확인했다. 모두 그간 국산과 수입산의 대형 SUV 분야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종이다. 대형 SUV 제원 비교 / 자료=현대자동차 내부교육용 오토캐스트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비교 대상은 쌍용 G4 렉스턴(5인승)과 포드 익스플로러(8인승) 등이다. 현대자동차는 자사의 자료에 G4 렉스턴의 적재 용량에 대해 비교 대상으로 설명하면서 곳곳에서 명확한 표기를 하지 않았다. 기아자동차의 모하비도 비교 대상으로 올라왔지만 골프백 적재 수에 대해서는 ‘적재불가’라고 표시하기도 했다. 대형 SUV 차체 크기 비교 자료에 따르면 차체 길이는 익스플로러가 앞서지만, 실내 공간을 결정 짓는 휠베이스는 팰리세이드가 2,900mm로 가장 길다. 높이는 G4 렉스턴이 가장 높고, 익스플로러, 팰리세이드 순이다. 모델별로 화물 용량 및 공간 활용도도 다르다. 3열 후방, 즉 기본 트렁크 용량의 경우 익스플로러가 595ℓ로 가장 크다. 팰리세이드(509ℓ), 모하비(350ℓ) 순이다. 대형 SUV 3열 후방 공간 비교 / 자료=현대자동차 내부교육용 G4 렉스턴은 기본 모델 5인승을 기준으로 비교해 화물 용량을 표시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골프백과 28인치 캐리어는 팰리세이드와 익스플로러에 각각 2개씩 들어간다.3열 시트를 접을 경우 화물 용량은 팰리세이드가 1,297ℓ로 가장 크다. G4 렉스턴(1,252ℓ), 익스플로러(1,235ℓ), 모하비(1,226ℓ)다. 키가 크고 넙적한 물건을 싣는 데는 G4 렉스턴이 유리하다. 2열 후방 적재 공간의 폭과 높이는 G4 렉스턴이 1,160mm, 931mm로 가장 크다. 대형 SUV 2열 후방 공간 비교 / 자료=현대자동차 내부교육용 탑승객이 앉았을 때 각 열마다 느끼는 공간감에도 차이가 있다. 2열에 앉았을 때 상체 공간은 익스플로러가 가장 여유롭다. 익스플로러의 2열 헤드룸 및 숄더룸은 1,026mm, 1,555mm로 가장 크다. 반면 다리를 뻗을 수 있는 공간은 팰리세이드(1,077mm)가 가장 넓다. 대형 SUV 탑승객 공간 비교 / 자료=현대자동차 내부교육용 3열의 경우는 2열과 반대다. 상체 공간은 팰리세이드가, 하체 공간은 익스플로러가 더 여유롭다. 헤드룸은 팰리세이드와 익스플로러가 959mm으로 같다. 반면 숄더룸은 팰리세이드가 1,402mm로 가장 크고, 레그룸은 익스플로러가 842mm로 가장 길다. 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수입 SUV 절대강자 ‘포드 2018 익스플로러’ 출시…5540만원부터
    신차공개 2018-01-15 15:18:58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가 포드 익스플로러의 2018년형 모델을 15일 공식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2018년형 포드 익스플로러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포그램프 디자인이 새롭게 바뀌고 크롬바가 더해졌으며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과 첨단 기능이 추가됐다. 신차에는 지형 관리 시스템(Terrain Management System)이 포함된 인텔리전트 4WD 시스템이 탑재됐다. ‘노멀 모드(NORMAL)’를 비롯해 ‘진흙, 깊게 파인 길 모드(MUD, RUT)’, ‘모래 모드(SAND)’, ‘눈, 자갈, 풀밭모드(SNOW, GRAVEL, GRASS)’를 선택할 수 있다. 적재공간은 1열을 제외한 나머지 좌석을 접고 활용할 경우 최대 2,313L다. 운전자를 포함 3열까지 모든 좌석에 동반자가 탑승했을 때에도 594L의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버튼 하나로 3열 좌석을 펼치고 접을 수 있는 파워폴더와 액티브 모션 컨트롤 마사지 기능을 갖춘 1열 멀티컨투어 시트를 제공한다. 향상된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기능은 전장 및 측면 감지 시스템으로 안전한 평행 주차, 후방 직각 주차 및 파크아웃을 지원한다. 이 외에 전방 180도 카메라와 키를 소지한 상태에서 간단한 발동작으로 전동식 리프트게이트를 여닫을 수 있는 핸즈프리 리프트게이트 기능을 갖췄다. 또한 클리어 페이즈(Clear Phase™) 및 라이브어쿠스틱스(Live Acoustics™) 테크놀러지가 포함된 동급 유일 390 와트 고출력 소니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됐다. 안전 사양으로는 전자제어 주행 안전 장치(Roll Stability Control)가 포함된 어드밴스 트랙이 탑재돼 있다. 전자제어 주행 안전 장치 시스템은 각 바퀴에 분배되는 제동력과 엔진 출력을 선택적으로 제어해 접지력을 극대화 하는 동시에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커브 컨트롤은 코너에 너무 빠른 속도로 진입할 경우 자동으로 주행 속도를 줄여 안정적인 코너링을 가능하게 한다. 포드 세이프&스마트 패키지(Safe&Smart Package)는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S), 후측방 경고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ane-Keeping System) 및 어댑티브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및 제동 보조 기능을 포함한다. 아울러 전복 센서가 적용된 세이프티 캐노피(Safety CanopyⓇ) 시스템과 시트 3열을 모두 보호하는 사이드-커튼 에어백이 포함된 7개의 에어백이 기본으로 적용됐으며, 2열 양외측 좌석에 동급 차종 중 유일하게 안전벨트 에어백을 적용했다.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는 한글 패치 및 한국어 음성 인식 기능이 추가된 싱크3를 탑재했다. 싱크3는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와 애플의 카플레이(CarPlay)를 지원하며 8인치 컬러 LCD 정전식 터치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아울러 국내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인 ‘T맵’을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먼저 제공되며 추후 iOS 버전도 공개할 계획이다. 2018 익스플로러의 판매가격은 2.3L 에코부스트 리미티드 5,790만 원(VAT 포함), 3.5L V6 리미티드 5,540만 원(VAT 포함)이다. 한편 익스플로러는 지난해 총 6,021대를 판매하면서 4,739대를 판매한 2016년 대비 높은 성장률을 이어갔다. 특히 지난해 6월에는 익스플로러 출시 이후 최고 월 판매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신차출시] 패밀리 SUV 닛산 패스파인더
    신차공개 2017-09-19 08:47:13
    한국닛산이 대형 SUV 패스파인더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안전 사양을 추가하고 일부 디자인을 바꿨으며 제스처로 트렁크를 여는 기능도 더했습니다. 3.5리터 가솔린 엔진에 닛산 CVT 변속기를 더했고 복합기준 공인연비는 리터당 8.3km입니다. 가격은 5390만원으로 형제 모델인 인피니티 QX60과는 약 1천만원가량 차이를 두며 상품성을 유지했습니다.
  • [단박시승] 럭셔리 대형 SUV 인피니티 QX60
    시승기 2017-08-24 02:37:54
    가족을 위한 차를 고른다면. 7명이 탑승하고 짐도 실을 수 있는 차를 고른다면.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갖춘 차를 고른다면 인피니티 QX60을 고려해야합니다.가솔린 3.5리터 자연흡기 VQ엔진과 CVT 무단자동변소기의 조합으로 부드러운 가속 성능을 제공하고 푹신한 시트와 부드러운 하체 세팅으로 편하게 탈 수 있는 차. 인피티니의 QX60을 시승했습니다.
  • [시승기] 쌍용 2017 G4렉스턴 단박 시승기 2부
    시승기 2017-06-20 03:36:08
    이게 도대체 얼마만에 만나는 정통 SUV일까요. 매번 출시하는 신차가 '도심형 SUV'를 강조했는데 이제는 제대로 만든 정통 SUV가 나왔습니다. 역시 전통의 SUV 브랜드 쌍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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