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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시장용 2020 미쓰비시 ASX 디테일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6-12 23:03:45
    미쓰비시 모터스가 미국에서는 아웃랜더 스포츠로 판매되는 모델이자, 영국에서는 ASX 모델로 알려진 이 모델의 최신 버전 디테일을 공개했다. 쇼룸에서는 오는 9월부터 만나볼 수 있다. 미쓰비시의 콤팩트 SUV인 ASX는 2009년 판매를 시작해 한 번의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최신 모델이다. 변경된 디자인에는 미쓰비시의 최신 디자인 언어인 다이내믹 실드 프런트 페시아를 적용했으며 새로운 시트 메탈을 윈드스크린에, 그리고 LED 테일램프와 새로워진 리어 엔드에 18인치 알로이 휠이 적용됐다. 내부의 변화는 외부만큼 다이내믹하지는 않다. 피아노 블랙 디테일링, 새롭게 디자인 된 HVAC 컨트롤, 그리고 보다 큰 8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됐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 플레이와 연동된다. 미쓰비시에서 세 번째로 많이 팔리는 베스트 셀러인 미쓰비시 ASX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새로운 2.0리터 4기통 휘발유 엔진을 탑재한 것이다. 라인업 중에는 유일한 휘발유 모델이다. 새로운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47마력에 최대토크 195Nm을 낸다. 기존의 모델은 113마력 1.6리터 유닛이었다. 2020 ASX는 전륜구동과 사륜구동 버전으로 나온다. 사륜구동 모델은 CVT 변속기를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으며 전륜구동 모델은 제로백(0-100km/h)에 10.2초를 끊는다. CVT가 적용된 사륜구동 모델의 제로백은 여기서 2초가 추가된다. 최고속도는 모든 버전에서 190km/h이다. 뉴 미쓰비시 ASX는 보다 강화된 주행 보조 시스템이 적용된다. 사각지대 경고, 차선 변경 보조와 후방 교통상황 경고 등이 여기 포함된다. 고객은 두 가지 트림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디자인 모델과 다이내믹 모델이다. 가격은 론칭 시점이 가까워오면 공개될 예정이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색다른 이미지의 콤팩트 SUV,  뷰익 엔코어 GX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5-30 21:36:03
    뷰익 브랜드가 지난 2019 상하이오토쇼에서 선보인 두 대의 올 뉴 엔코어 SUV 모델 중 한 대를 미국에서 먼저 출시할 계획이다. 출시 모델은 엔코어 GX 콤팩트 크로스오버 모델로 2020년 초에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새로운 모델은 현재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소형 또는 콤팩트, 그리고 미드사이즈 세그먼트에서 경쟁을 치르게 된다. 뷰익은 엔코어 GX가 현재 판매되고 있는 보다 작은 크기의 엔코어 모델과 보다 큰 엔비전, 엔크라브 모델 사이에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뷰익과 GMC의 부사장인 던칸 알드레드는 “뷰익의 미래를 볼 때, 엔코어 GX의 포지셔닝은 소형 또는 콤팩트 SUV를 구대하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스타일링에서 미국 스펙 엔코어 GX는 중국 버전과 많이 닮아 있지만 보다 스포티한 범퍼, 보디-컬러의 플라스틱 클래딩, 그리고 레드 액센트가 그릴과 페시아에 적용된 부분이 다르다. 이러한 부분은 트림 레벨에서 차이가 날 수 있다. 내부에서는 두 가지 색상의 적용으로 보다 현대적인 모습과 풍부함을 갖췄다. 커다란 중앙 터치스크린이 대시보드에 적용되어 있으며 스포티한 느낌의 다기능 스티어링 휠을 확인할 수도 있다. 뷰익은 아직 파워트레인에 대한 상세제원을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엔코어 GX가 “민첩하면서도 효율적인 퍼포먼스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뷰익에 따르면 엔코어 GX의 카고 스페이스는 거의 141.5리터에 달한며 이는 엔비전 모델보다는 작지만 엔코어 모델보다는 84.9리터가 더 넓다고 한다. 엔코어 GX는 또한, 새로운 세이프티, 그리고 드라이브 어시스턴스 기능들을 적용했다. 전방 보행자 감지 제동, 자동 긴급 제동, 전방 충돌 경고, 그리고 차선 이탈 경고와 차선 유지 보조 기능이 적용됐다. 2020 엔코어 GX는 엔클라브의 리어 카메라 미러 시스템과 고화질 서라운드 비전 카메라 시스템이 적용됐다.강호석 press@autoc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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