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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 2020 라인업 총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8-08 01:22:01
    폭스바겐 미국이 2020년에는 골프 올트랙 모델과 골프 스포츠 왜건 모델의 판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신 앞으로 출시될 모델들을 한꺼번에 공개했다. 그 첫 모델은 아틀라스이다. 모든 트림은 차세대 카-넷 텔레매틱 시스템과 와이파이 무선통신을 기본으로 적용한다. 변화는 한정되어 있다. 하지만 테크놀러지 R-라인이 적용된 아틀라스 SE 트림 모델은 이지 오픈 리프트 게이트와 프런트/리어 파크 디스턴스 컨트롤 시스템이 도입됐다. 더 나아가 테크놀러지 SE 모델은 위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20인치 알로이 휠을 장착한다. SEL 프리미엄 모델은 21인치 휠을 적용한다. 아테온은 새로운 라인업에 속한다. 와이파이 무선통신과 차세대 카-넷 텔레매틱스 시스템이 적용된다. 중간 레벨의 SEL 트림 모델은 19인치 알로이 휠을 달며 SEL 프리미엄 트림 모델은 20인치 휠을 단다. 그리고 R-라인 요소들도 적용된다. 완전히 새롭게 나오는 골프는 미국에서 오직 한 가지 트림으로만 나온다. 골프 밸류 에디션이다. 히팅 프런트 시트, 가죽으로 씌워진 트림, 그리고 파노라믹 선루프가 특이 사항이다. 16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하며 키리스 엔트리, 푸시 버튼 이그니션 등이 제공된다. 그리고 물론 새로운 카-넷 텔레매틱스 시스템과 와이파이 무선통신도 적용된다. e-골프도 있지만 기존의 옵션 드라이브 어시스트 패키지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블라인드 스폿 모니터, 리어 트래픽 얼러트, 그리고 프론트 어시스트 등도 함께 적용된다. 2020 골프 GTI의 변화는 보다 파격적이다. 최고 트림 버전인 SE 모델은 옵션의 아우토반 패키지가 적용된다. 듀얼 존 오토매틱 클라이메이트 컨트롤 시스템, 펜더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그리고 디스커버 미디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GPS 내비게이션과 함께 적용된다. 패키지는 또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레인 어시스트, 그리고 라이트 어시스트가 함께 적용된다. 구매자는 보다 적은 비용으로 엔트리 레벨의 골프 GTI S 모델로 갈아탈 수 있다. 추가 장비들에는 카-넷 시스템과 와이파이 무선통신이 포함된다. 드라이브 어시스트 시스템으로 블라인드 스폿 모니터와 프런트 어시스트, 그리고 리어 트래픽 얼러트는 이제 기본으로 적용된다. 2020 제타도 새로운 카-넷 텔레매틱스 시스템과 와이파이 무선통신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제타 SEL과 SEL 프리미엄은 17인치 알로이휠, 와이어리스 스마트폰 차저, 그리고 히팅 스티어링휠, 히티드 시스, 그리고 리모트 스타터가 포함된 콜드 웨더 패키지가 적용된다. 제타 GLI 또한, 와이파이와 카-넷 텔레매틱스 시스템을 가진다. 하지만 보다 높은 사양인 아우토반 트림에서 어댑티브 댑핑과 와이어리스 스마트폰 차저가 제공된다. 2020 티구안은 추가의 기본 사양들이 기다리고 있다. 모든 트림에서 프런트 어시스트, 사이드 어시스트 그리고 리어 트래픽 얼러트가 적용된다. 차세대 카-넷 텔레매틱스 시스템과 와이파이 무선통신도 빼놓을 수 없다. 다른 업데이트는 새롭게 옵션으로 적용되는 와이어리스 스마트폰 차저이다. 티구안 SEL 트림 모델은 히티드 스티어링휠, 레인-센싱 와이퍼, 그리고 오토-디밍 리어뷰 미러가 적용된다. 티구안 SEL 프리미엄 R-라인은 20인치 휠이 적용된다. 뉴 티구안은 SE R-라인 블랙 트림을 선보인다. 블랙 색상으로 액센트가 적용된 R-라인 범퍼와 파노라믹 선루프, 그리고 20인치 휠이 블랙 색상으로 마감됐다. 안개등, 프런트/리어 파킹 센서, 그리고 블랙 색상의 헤드라이너가 적용된다. 마지막으로 2020 파사트 모델이다. 안팎이 모두 변경됐다. 2.0리터 4기통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174마력을 낸다. 최대토크는 281Nm이다.강호석 press@autocast.co.kr
  • 구형 티구안 오너가 바라 본 ‘신형 티구안’
    데일리 뉴스 2018-08-24 16:27:30
    폭스바겐의 신형 티구안이 하반기 국내 수입차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지난 7월 티구안 2.0 TDI 모델이 771대 판매되며 수입차 차종별 베스트셀러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0 TDI 4MOTION(437대)의 판매량까지 합치면 사실상 수입차 판매량 1위다.티구안은 지난 2007년 출시 이후 전 세계에 300만대 이상 판매되면서 폭스바겐의 대표 모델로 떠오른 글로벌 베스트셀러다. 1세대 티구안은 국내에서도 지난 2014년, 2015년 2년 연속으로 수입차 시장 1위를 차지하면서 큰 사랑을 받았다. 2세대 신형 티구안은 당초 2016년 국내에 소개될 예정이었지만 디젤게이트로 인한 판매 중단으로 출시가 연기 됐다가 올 5월에야 나왔다. 신차라고 하기엔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복귀와 동시에 베스트셀링 모델 자리를 꿰차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1세대에 이어 2세대까지 인기가 이어지는 요인은 무엇일까? 2세대 신형 티구안으로 바뀌면서 무엇이 바뀌었을까? 이에 대한 이야기를 티구안 오너와 나눴다. 지난 7월 티구안을 4년 째 타고 있는 동시통역사 안지영씨를 만났다. 평소 운전을 즐겨하고 서울과 부산을 자주 오가는 안 씨와 1세대 티구안을 타면서 느낀 점, 신형 티구안의 달라진 점 등에 대해 얘기했다.자동차 관련 행사에서 통역을 많이 하는 안 씨는 자동차에 대해 꽤 관심을 갖고 확고한 취향을 갖고 있었다. 그는 4년 째 함께 하고 있는 1세대 티구안에 후한 점수를 매겼다. 특히 2세대 티구안에 대해서는 지난 세대에서 아쉬웠던 부분들이 많이 개선됐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평소 티구안을 어떻게 이용하나?늘 이용한다고 보면 된다. 집 앞에 나갈 때도 이용하고, 일 하러 갈 때, 출장 갈 때, 집이 부산인데 서울에서 집에 갈 때도 늘 차를 이용한다. 도어 투 도어로 짐 싣고 다니기에 좋다. 보통 혼자 운전하는 걸 좋아한다. 놀러갈 때 친구들 1, 2명 태우는 정도이고, 많은 사람을 태우진 않는다. 지금까지 주행거리는 6만km가 넘었다. -구형 티구안을 타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어느 하나가 특출나다고 하기보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다. 주행 능력, 안정성 등 전반적인 부분에 만족한다. SUV의 넉넉한 공간과 운전 시야도 마음에 든다. 고속 안정성도 매우 뛰어나다. 특히 고속도로에서 연비가 좋다. 4MOTION이다 보니 도심에서 연비가 그리 좋진 않다. 하지만 고속도로에 오르면 주행 가능 거리가 점점 늘어나는 게 확연히 보인다. -구형 티구안의 불편한 점은?첨단∙편의 사양이 부족하다. 현재 타고 있는 차량의 경우 통풍시트와 열선 스티어링휠이 없다. 구매 당시 옵션에도 없었다. 겨울에 답답해서 히터를 안 틀고 열선 시트만 사용하는 편인데 손이 너무 시렵다. 흔한 크루즈 컨트롤도 없다. 신형 티구안을 타보며 차선이탈 등 운전자보조시스템은 경험해보니 매우 좋더라. 특히 우리나라엔 구간단속이 많다보니 유용할 것 같다. -신형 티구안을 본 소감은? 신형 티구안의 디자인은 예전 투아렉과 같은 느낌도 있는 것 같다. 직선이 많고 남성적인 느낌이 들고 넓어 보인다. 실내는 기존보다 넓어졌다. 얼핏 보기엔 잘 모르겠지만 문을 열고 보니 2열이 확실히 넓어졌다. 디자인만 보면 개인적으로 구형 티구안이 내 취향에 더 가깝다. 잠시 신형 티구안 4MOTION으로 짐카나를 체험해 볼 기회가 있었는데 언더스티어나 오버스티어가 덜 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4륜의 차이가 확실하게 느껴졌다. -티구안의 인기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나? 앞서 티구안을 타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했던 부분이다. 특별히 모난 곳 없이 전반적으로 모두 괜찮은 점이 이 차의 인기 비결이라고 생각한다. 출력이 그리 높은 차는 아니지만 그런 걸 중요치 않게 여기지 않는 이상 일반인들에게 모두 충족할 만한 하다. 2세대 신형 티구안은 몇 년 지난 새 차인 것을 감안하면 꽤 좋은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 세대 모델 대비 전장 및 전폭이 각각 55mm, 30mm 커졌다. 휠베이스 역시 76mm가 늘어나 뒷좌석 레그룸 공간 역시 29 mm늘었다. (유럽 제원 기준).각종 안전 및 편의사양도 대폭 강화됐다. 액티브 본넷(Active bonnet),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ACC), 전방추돌경고 프론트 어시스트 및 긴급 제동 시스템,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Pedestrian Monitoring),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인 레인 어시스트(Lane Assist), 사이드 어시스트 플러스(Side Assist Plus), , 후방 트래픽 경고시스템 등이 티구안의 전 라인업에 기본으로 탑재됐다. 여기에 360도 에어리어 뷰(Area View), 파크 어시스트 등 스마트한 주차 편의 시스템은 물론 헤드업 디스플레이, 파노라마 선루프,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 등 다양한 편의기능이 라인업에 따라 장착된다.국내 시장에는 신형 티구안을 총 4가지 라인업이 판매된다. 4가지 라인업 모두 150마력 2.0 TDI 엔진과 7단 DSG 가 장착되며, 3가지 전륜구동 모델(티구안 2.0 TDI, 티구안 2.0 TDI 프리미엄, 티구안 2.0 TDI 프레스티지)과 사륜구동 4모션(4Motion) 기술을 채택한 최상위 버전 티구안 2.0 TDI 4모션 프레스티지로 구성된다. 가격은 3,860만 원(티구안 2.0 TDI 기준)부터 시작이다.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공간 늘린 ‘티구안 올스페이스’ 5인승 출시, 가격은 4760만원
    신차공개 2018-07-03 13:35:10
    폭스바겐코리아가 티구안 올스페이스(Tiguan Allspace)를 출시하고 오는 9일부터 본격 인도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실내 공간 활용도가 높은 중형 SUV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신형 티구안의 플랫폼을 더욱 확장해 공간을 늘린 모델이다. 신형 티구안 대비 전장은 215mm, 휠베이스는 110mm 더 길어졌으며 레그룸 역시 60mm가 더 늘어났다. 슬라이딩 기능의 뒷좌석은 최대 180mm까지 앞, 뒤로 조절이 가능하다. 트렁크 적재 공간 역시 신형 티구안 대비 145L가 늘어났다. 2열석을 접을 경우 최대 적재량은 기본 760L에서 1,920L로 늘어나 최대 약 1.9m 길이 및 1.5m 폭의 짐을 수납할 수 있다. 최신 안전기술과 편의사양도 대거 탑재했다. 새로운 액티브 본넷(Active bonnet),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ACC), 프론트 어시스트 및 긴급 제동 시스템,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Pedestrian Monitoring), 레인 어시스트(Lane Assist), 사이드 어시스트 플러스(Side Assist Plus), 후방 트래픽 경고시스템 등을 탑재했다. 특히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신형 티구안 라인업의 최상 모델인 4모션 프레스티지(Prestige)와 거의 동일한 수준의 옵션을 채택했다. 편의사양에는 360도 에어리어뷰(Area View), 자동 주차기술인 파크 어시스트 등 스마트한 주차 편의 시스템은 물론 헤드업 디스플레이, 파노라마 선루프,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 등이 포함된다. 150마력 2.0 TDI 엔진과 7단 DSG 가 장착된 전륜구동 2.0 TDI 프레스티지, 한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색상은 메탈릭 플래티넘 그레이, 논메탈릭 퓨어 화이트, 메탈릭 화이트 실버, 메탈릭 블루 실크, 펄 효과가 가미된 딥 블랙의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4,760만 원이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7인승 모델의 경우 당분간 계획은 없지만 고객 니즈를 반영해 추후 들여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폭스바겐 티구안 언제 나와요?” 매장에 전화해보니…
    데일리 뉴스 2017-12-22 17:56:39
    “계약이 늦어질 경우 5월 이후에나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폭스바겐 전시장이 신차 사전계약 문의 전화 등으로 오랜만에 분주하다. 22일 폭스바겐 전시장 딜러들이 문자메시지로 신차 사전 계약 안내를 보냈다. 이 소식을 접하고 이미 사전 계약에 나선 소비자들도 있다. 폭스바겐 아테온 폭스바겐의 일부 오프라인 전시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영업 재개에 나선 모양새다. 디젤게이트로 국내 판매를 중단한 지 약 1년만이다. 폭스바겐 복수의 딜러에 따르면 폭스바겐이 파사트, 아테온, 뉴 티구안, 티구안 올스페이스 등 국내 주력 모델을 중심으로 사전 계약을 시작했다. 현재 전시장에 전시 차량은 없지만 오프라인 전시장을 중심으로 사전 예약을 오늘(22일)부터 시작했다. 딜러 여러 곳에 전화를 해봤으나 신차 출시에 관한 정보는 조금씩 달랐다. 한 매장의 딜러는 “아테온, 파사트, 티구안, 티구안 올스페이스의 사전 계약을 오늘부터 시작했다. 현재 계약하면 아테온과 파사트는 빠르면 2월 늦으면 3월에 받을 수 있고, 티구안은 4~5월 정도에 받을 수 있다. 5월에 보고 나서 결정하면 출고일은 2~3개월 더 미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신형 티구안 또 다른 폭스바겐 딜러는 “티구안은 국내에 총 4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900만 원 선에서 5000만 원까지다. 옵션 트림은 어느 정도 나왔지만, 가격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또 “올스페이스는 7인승이 아닌 적재공간이 확장된 형태로만 출시되며, 아테온은 5000만원대 중반으로 출시될 것”이라며 신차에 관한 꽤 구체적인 정보를 소개했다. 이들에 따르면 전시 차량은 내년 1월 중순 쯤 들어올 예정이다. 또 “오늘 계약 문의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며 “오늘만 6대가 예약됐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존에 폭스바겐 차량 구입 당시 오랜 대기 경험이 있던 구매자들”이라고 전했다. 아테온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신차 발표를 앞두고 이달부터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미 올 8월에 티구안과 아테온 등의 환경부 인증 절차를 마쳤으며, 이달부터는 사회적 기업,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후원하는 ‘뉴 비기닝 프로젝트(Project New Beginning)’를 시작으로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다. 또 이달 15일에는 평택 PDI센터에서 딜러 등 폭스바겐 관계자들을 초청해 교육 및 내년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사전 계약, 출시, 인도 시점 등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실하게 정해진 것이 없고 현재 정확한 시기를 조율하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아테온, 티구안, 파사트 3종 모델이 나오는 건 맞지만 인도 시점도 모델별로 상이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새 시작' 후원, 폭스바겐 코리아 내년 1월14일까지 이벤트 열어
    데일리 뉴스 2017-12-11 11:20:46
    폭스바겐코리아가 내년 1월로 예상되는 신차 발표를 앞두고 ‘뉴 비기닝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새로운 시작을 후원하는 ‘뉴 비기닝 프로젝트’는 폭스바겐코리아의 캠페인으로 스타트업 등을 통해 시작하는 사회적 기업, 기술 스타트업과 함께한다. 폭스바겐코리아의 더 뉴 비기닝 캠페인 캠페인의 주제곡은 가수 자이언티가 직접 작사, 작곡했으며 뮤직비디오도 함께 제작했다. 이외에도 복서, 사진작가, 요리사 등 5명의 새출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유기동물 보호소의 재정자립을 돕는 사회적 스타트업 ‘클로렌즈’와 제품 협업을 진행하며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후원하는 엑셀러레이터 N15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도 함께해 기술 스타트업을 후원한다. 내년 1월 14일까지 진행하는 일반인 참여 이벤트에서는 개인의 성취와 시작을 공유한다는 콘셉트로 개발했다. 온라인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총 2팀을 선발해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호주로의 여행권을 제공한다. 또, 30팀에게는 인생학교 서울에서 열리는 ‘가슴 뛰는 직업을 찾는 법’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뉴 비기닝 클래스’에 참석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100명을 선정해 폭스바겐 2018 다이어리와 캘린더 등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폭스바겐코리아의 뉴 비기닝 프로젝트와 관련한 내용은 이벤트 웹사이트 (www.vwnewbeginning.co.kr)과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토캐스트=이다일 기자 auto@autocast.kr
  • 폭스바겐, 10월 사상 최고 실적…中 신형 티구안 인기
    데일리 뉴스 2017-11-10 16:36:01
    폭스바겐이 10월 전 세계에 55만900대를 인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브랜드 역사상 10월 최고 실적이다. 폭스바겐 브랜드 이사회의 세일즈 부문 총괄 위르겐 스탁만은 “올해 10월 폭스바겐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10월이었다”며 “중국에서는 작년 동월 대비 2만6000대를 더 인도해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여러 지역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폭스바겐은 신형 폴로를 출시한 이탈리아에서 전년 동월 대비 6.7%, 폴란다는 15.3% 등 중앙 유럽과 동유럽의 11.7%까지 더해 총 13만1300대를 인도했다. 북미 지역에서도 4만9300대를 인도해 6.3%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11.9% 늘어난 2만7700대, 캐나다는 31.5% 늘어난 6700대를 기록했다. 남미에서는 무려 61.2%의 증가율을 보이며 3만5900대를 인도했다. 이는 브라질(73.6%), 아르헨티나(44.5%)의 성장으로 인한 것이며 소형차 ‘골’과 ‘보야지’의 판매가 늘어난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아시아에서는 신형 티구안이 3만1100대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며 총 30만3800대를 인도한 중국 시장의 동력으로 판매량을 늘렸다. 오토캐스트=이다일 기자 auto@autocast.kr
  • [데일리뉴스] 폭스바겐 티구안, 아테온 인증 완료 외 2건 | 0828
    데일리 뉴스 2017-08-28 01:23:27
    폭스바겐이 신차 인증을 받았습니다. 1년 가까이 이어진 판매 중단이 끝날 전망입니다. 오토캐스트 8월28일 시작합니다.교통환경연구소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폭스바겐이 신차에 대한 환경부 인증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먼저 마무리한 차종은 베스트셀러 SUV 티구안의 완전 신모델로 2.0리터 디젤 엔진입니다. 또다른 모델은 중형 세단 아테온 110kW 모델로 150마력의 디젤 엔진입니다.폭스바겐은 이제 국토부와 산업부의 인증 절차를 거쳐 국내 판매를 시작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폭스바겐의 티구안은 2016년 판매를 시작한 2세대 모델로 국내에는 처음 들어옵니다. 아테온 역시 국내에는 처음 선보이는 신차로 판매를 시작하는 시점이 주목받습니다.자동차 업계의 CF는 항상 주목할 정보와 재미를 주는데요 먼저 혼다의 CF를 보시겠습니다. 소형차 피트를 광고하면서 경쟁 모델인 기아자동차 쏘울을 자막으로 직접 언급합니다. 광고에서 경쟁 모델을 직접 노출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입니다.랜드로버의 디스커버리 스포트는 눈밭에서 개썰매와 달리기 경주를 하는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하지만 네티즌 반응은 그다지 좋지 않네요. 시베리안 허스키 6마리와 핀란드 동굴 속을 달리는 모습에서도 그다지 얻을게 없다는 이야기입니다.지금까지 오토캐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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