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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8 스페셜 시리즈 ‘페라리 488 피스타 스파이더’ 공개…최고 720마력
    데일리 뉴스 2018-08-29 10:16:49
    페라리가 새로운 스페셜 시리즈 모델 ‘페라리 488 피스타 스파이더(488 Pista Spider)’를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세계적 규모의 자동차 전시 행사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Elegance)’에서 최초 공개했다. 페라리 488 피스타 스파이더는 2018년 3년 연속으로 올해의 엔진상 대상을 받은 바 있는 페라리의 최신형 8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했으며 출력당 무게비 1.92kg/hp를 달성했다. 이 엔진은 8,000rpm에서 최고 720마력으로 동급 최고의 리터당 출력(185마력/l)을 제공하며, 778 Nm(78.5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브랜드 역사상 50번째 컨버터블 모델인 페라리 488 피스타 스파이더는 쿠페 모델의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발전, 계승했다. 페라리 디자이너들은 공기역학적 효율성, 형태의 순수성, 레이싱 정신의 완벽한 조화를 유지하는 콘셉트로 모델을 설계했다. 아울러 카본 파이버, 알칸타라와 같은 특수 경량 소재들을 폭넓게 사용하고 바닥 매트를 패턴이 있는 알루미늄 플레이트로 교체했다. 운전석의 도어 핸들 역시 단순한 스트랩 형태로 제작하는 등 경량화된 소재의 사용으로 인테리어 무게를 감량했다. 전 세계 유수의 서킷에서 488 챌린지(488 Challenge)와 488 GTE 모델을 통해 축적된 레이싱 경험과 기술을 488 피스타에 그대로 적용했다. 이를 통해 날카로운 가속, 제동 시스템의 효율성, 고성능 기어 변속, 조향의 정밀함, 그립, 안정성과 우수한 핸들링이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또 신형 측면 다이내믹 컨트롤 시스템인 페라리 다이내믹 인핸서(Ferrari Dynamic Enhancer, FDE)를 적용해 보다 직관적이며 제어 및 예측할 수 있는 드라이빙 한계에 도달하게 한다. 이 외에 페라리의 전통적인 미드-리어 엔진 베를리네타 스타일의 림에 신형 10-스포크 스타 이펙트가 적용된 다이아몬드 공법의 20인치 알로이 휠을 제공한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휠 대비 중량이 20% 감소한 일체형 카본 파이버 휠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있다. 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세상에 오직 한 대 뿐인 페라리, 페라리 SP38
    신차공개 2018-05-25 10:44:26
    페라리가 세상에 단 한 대 뿐인 ‘페라리 SP38’을 지난 23일 공개했다. 페라리 SP38은 고객의 요청에 따라 488 GTB 차체와 구동장치를 기반으로 페라리 디자인 센터에서 설계했다. SP38은 ‘2016, 2017 올해의 엔진상’ 수상한 488 GTB 트윈 터보와 트윈 인터쿨러 엔진을 장착했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F40 모델에서 영감을 받았다. 차체는 삼중 레이어의 메탈릭 레드 색상을 적용했다. 날카로운 선의 디자인을 차량 전방으로 확장해 뒷바퀴를 시각적으로 더욱 부각시켰다. 휠 아치 쪽으로 점점 넓어지는 노즈로 차체에 강렬함과 민첩성을 부여했다. 헤드램프는 가능한 가늘게 설계하고, 주간 주행등은 기능과 특징을 고려해 위치를 옮겼다. 측면에 위치한 공기 흡입구는 488 GTB와 달리 판금으로 도어 벨트라인에서부터 시작해 뒷바퀴 및 리어램프 안쪽으로 이어져 완벽하게 가려졌다. 이는 측면 창문 하단에 위치한 인터쿨러까지 공기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후면의 중요성을 강화해 더욱 극적인 효과를 제공한다. 엔진 커버는 F40에서 영감을 받아 후면 유리 대신 카본파이버로 제작했다. 또 뒷면 휠아치까지 열리는 플립업 조립 형식을 채용했다. 엔진 열 배출을 위한 엔진 커버 위 3개의 날개는 후면 스포일러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데 이는 F40의 유명한 후면 윙과 유사하다. 연속되는 스포일러 날개는 후면 윙 및 하단의 공기 역학적 디퓨저와 매끄럽게 연결되며 차량의 후면부를 감싸는 프레임 디자인으로 다시 한번 볼륨을 강조했다. SP38의 실내는 오는 26일 열리는 세계적인 클래식카 축제 ‘2018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페라리, 인제 스피디움서 페라리 라운지 운영…드라이빙 교육 및 휴식 공간
    데일리 뉴스 2018-04-13 13:55:40
    페라리가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 ‘페라리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라운지(Ferrari Driving Experience Lounge)’를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페라리는 해당 라운지를 페라리 고객들의 트랙 드라이빙 교육 및 트랙 이용간 휴식 공간으로 이용할 예정이다. 앞으로 페라리는 이 곳에서 812 슈퍼패스트, 488 스파이더 등 페라리 스포츠 모델의 트랙 시승 행사를 운영하고 페라리 고객을 위한 전문 인스트럭터와의 일대일 개별 드라이빙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페라리는 올해 이곳에서 ‘페라리 오너스 클럽 트랙데이’를 지원한다. 페라리 오너스 클럽은 본사의 인증을 받은 국내 유일의 페라리 오너 공식 커뮤니티로 국내 페라리 문화 전파 및 모터스포츠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FMK 페라리 브랜드 총괄 조경호 전무는 “이번 라운지 운영을 통해 고객들이 직접 트랙에서 페라리를 느끼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국내 자동차 문화 선진화 및 모터스포츠 문화의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8기통 컨버터블 GT, 페라리 포르토피노 공식 출시
    신차공개 2018-03-28 15:33:15
    페라리가 8기통 컨버터블 GT ‘페라리 포르토피노(Ferrari Portofino)’를 국내에 28일 공식 출시했다.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포르토피노는 최고출력 600마력,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3.5초다. 또 주행 시에도 14초 만에 개폐가 가능한 접이식 하드톱, 넓은 운전석과 트렁크 공간, 2+시트 배치 등을 갖췄다. 2016, 2017 올해의 엔진상을 수상한 페라리의 8기통 터보 엔진은 새로운 부품과 엔진 조정 소프트웨어(engine management software)의 정확한 측정을 통해 이전 모델인 캘리포니아T 보다 40 마력 더 강한 출력을 자랑한다. 페라리 특유의 8기통 사운드트랙 역시 더욱 향상시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또한 페라리 GT카 중 최초로 EPS(전자식 파워 스티어링)를 적용했다. 이는 함께 탑재된 3세대 전자식 차동제한장치 (E-Diff3)을 통해 7%의 조향비 감소를 이뤄 안정성은 유지하면서도 반응성은 더욱 증가시켰다. 디자인은 페라리 디자인 센터에서 설계했다. 매끄러운 실루엣에 우아함과 역동성이 겸비된 투 박스 패스트백(two-box fastback) 형태의 접이식 하드톱 쿠페 컨버터블 형태이며 공기 역학적 기술 요소까지 디자인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춘 10.2인치 터치스크린, 일반 주행과 오픈톱 주행 시 모두 탑승자의 편안한 승차 경험을 위한 에어컨 시스템, 새로운 스티어링 휠, 뒷좌석 탑승자의 공간(leg room)을 넓혀주는 18개 방향의 전자 조절식 앞좌석, 조수석 디스플레이 등의 요소들은 GT카로서의 포르토피노의 면모를 잘 드러내고 있다. 특히 신형 윈드 디플렉터(wind deflector)를 적용해 오픈톱 주행 시 차체 내부의 공기 흐름을 30% 줄이고 공기역학에 의해 발생하는 소음도 줄였다.이번 포르토피노 국내 출시 행사를 위해 내한한 페라리 극동 및 중동지역 총괄 지사장 디터 넥텔(Dieter Knechtel)은 “페라리 포르토피노는 이전 모델에 비해 디자인과 성능 등 모든 면에서 획기적인 진화를 이룬 페라리 라인업 사상 가장 강력한 컨버터블 GT”라며 “스포티함, 실용성, 편안한 승차감과 우아함까지 완벽히 조화된 이번 모델이 높은 안목을 지닌 한국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될 것이라 자부한다”고 말했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co.kr
  • [제네바모터쇼] 사진으로만 보던 슈퍼카, 한 자리에 모였다
    모터쇼 2018-03-12 09:39:40
    맥라렌 세나(앞) 맥라렌 세나 GTR 콘셉트(뒤) 지난 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막을 올린 ‘2018 제네바 모터쇼’에는 전 세계 내로라하는 슈퍼카가 총 출동했다. 페라리, 람보르기니 뿐만 아니라 부가티, 코닉세그, 파가니 등 하이퍼카 제조사들도 대거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차량들이 모인 만큼 이를 둘러싼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맥라렌 역사상 가장 빠른 차 ‘맥라렌 세나 GTR 콘셉트’ 맥라렌 세나 GTR 콘셉트 영국의 스포츠카 및 슈퍼카 제조업체 맥라렌은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맥라렌 세나와 해당 차량의 트랙 버전인 맥라렌 세나 GTR 콘셉트를 공개했다. 특히 맥라렌 세나 GTR 콘셉트는 양산 버전으로 오는 2019년 총 75대 생산 예정이다. 맥라렌 세나 GTR은 공도 주행 가능한 맥라렌 세나와 같은 카본 파이버 모노케이지 3 구조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며 건조 중량은 1198kg으로 세나와 비슷하다. 단 4리터 트윈 터보차저 V8 엔진을 장착하고 최고출력 800마력(ps), 최대토크 800nm을 발휘하는 세나보다 더 높은 출력과 토크를 발휘할 전망이다. 여기에 서킷 용도로 제작된 휠 디자인 등을 적용했다. 정확한 스펙은 올해 말 공개 예정이다. 페라리 V8시리즈 최신작 ‘페라리 488 피스타’ 페라리 488 피스타 페라리는 페라리 488 피스타(Fista)의 실물을 최초로 공개했다. 페라리 488 피스타는 360 스타라달레, 430 스쿠데리아, 458 스피치알레로 이어지는 페라리의 V8 스페셜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탈리아어로 레이싱 트랙을 의미는 ‘피스타(Fista)’는 엔진뿐 아니라 경량화 기술, 공기 역학 기술 등을 레이싱카인 488 GTE와 488 챌린지(488 Challenge)에서 가져왔다. 488 GTB에 비해 중량은 90kg 더 가벼워진 1280kg이며, 기존 스페셜 시리즈 중에는 가장 높은 엔진 출력인 720마력을 발휘한다. 또 488 GTB보다 높은 토크를 뿜어내며 출력 증가에도 불구하고 더욱 빠른 터보 반응 시간과 함께 지속적이고 부드러운 가속력을 제공한다. 모터쇼 현장에서 직접 듣진 못했지만 488GTB보다 엔진 사운드의 음질과 강도 역시 좋아졌다 게 페라리의 설명이다. 더 빠르거나 더 우아하거나 ‘코닉세그 레게라’ 코닉세그 레게라 스웨덴 하이퍼카 제조사 코닉세그는 하이브리드 슈퍼카 레게라(regera)를 선보였다. 5.0리터 트윈터보 V8 엔진과 함께 전기모터와 배터리를 탑재하고 총 출력 1479마력(hp), 최대토크는 203.9 kgf·m를 발휘한다. 코닉세그는 이번 모터쇼에서 신형 모델 대신 서로 다른 콘셉트로 제작한 레게라(regera)의 맞춤형 모델 2종을 선보였다. 흰색 차체에 오렌지색과 카본을 조합한 스트라이프를 얹은 레게라는 ‘스포티함(sportiness)’을, 외관과 실내 모두 푸른색(Swedish Blue)으로 꾸며진 레게라는 ‘우아함(elegance)’을 콘셉트로 제작된 모델이다. 두 모델은 색상 뿐 아니라 콘셉트에 맞게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도 다르게 채용했다. 특히 스포티함에 중점을 둔 흰색 차량은 앞 뒤로 스포일러와 윙렛(winglet)을 추가로 장착, 기본 모델 대비 다운 포스를 20% 가량 강화했다. 두 모델은 판매용이 아니며, 코닉세그는 내년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레게라 후속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코너에서 진가 발휘하는 ‘부가티 시론 스포츠’ 부가티 시론 스포츠 프랑스 하이퍼카 제조사 부가티는 부가티 시론보다 강력해진 부가티 시론 스포츠를 공개했다. 수치상의 출력과 가속도 등은 기존의 시론과 동일하지만 핸들링 및 운동성능을 한층 끌어올렸다. 기존 1500마력의 8.0리터 W16기통 엔진을 장착했으며 경량 휠, 카본 와이퍼, 카본 인터쿨러 커버 등 부품 곳곳에 경량 소재를 적용해 약 18kg 가량 무게를 줄였다. 여기에 스프링 강도를 높이고 뒷바퀴에 다이내믹 토크 벡터링 기능을 적용하는 등 다양한 세팅 변경을 통해 민첩성을 높였다. 올해 부가티의 새로운 수장이 된 슈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시론 스포츠는 민첩하고 기민해졌다. 특히 와인딩 코스나 핸들링 서킷 등 극한 상황에서 보다 감성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부가티에 따르면 시론 스포츠는 이탈리아 노르도 핸들링 서킷(Nardò handling circuit)에서 기존 시론보다 5초 더 빠른 랩타임을 기록했다.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차가 목표 ‘헤네시 베놈 F5’ 헤네시 베놈 F5 미국의 튜닝 메이커 헤네시 퍼포먼스 엔지니어링은 이번 모터쇼에서 베놈 F5 한 대를 전시했다. 헤네시 베놈 F5는 헤네시 퍼포먼스 엔지니어링이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공도 주행이 가능한 차’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쉘과 펜조일이 공동으로 개발한 슈퍼카다. 앞서 헤네시가 선보였던 베놈 GT 등과 달리 뼈대부터 새롭게 개발한 차량이다. 24대 한정 생산하며 24대 중 10대는 이미 주문이 완료됐다. 제네바=오토캐스트 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페라리,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서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 등극
    데일리 뉴스 2017-11-22 15:01:34
    페라리가 국제자동차연맹(FIA)의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World Endurance Championship, 이하 WEC)’ GTE-Pro 클래스 드라이버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8일 바레인에서 열린 6시간 내구 레이스에서 페라리 소속의 다비드 리곤(Davide Rigon)-샘 버드(Sam Bird) 팀과 제임스 칼라도(James Calado)와 피에르 구이디(Pier Guidi) 팀이 나란히 1, 2위로 포디움에 올라 원투피니시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 결과로 제임스 칼라도와 피에르 구이디 팀은 승점 1위에 오르며 WEC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이 됐다. 페라리는 지난 상하이 WEC 레이스에서 이미 컨스트럭터 부문 우승을 확정 지은 바 있다. 이번 승리로 페라리는 통산 22번째 WEC 드라이버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함과 동시에 2010, 2011년 인터컨티넨탈 르망 컵(ILMC) 대회를 포함해 27번째 드라이버 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GTE-Am 클래스에서는 페라리 소속의 클리어워터 레이싱과 스피릿오브레이스 두 팀이 각 2, 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신차출시] 페라리 70주년 기념 라페라리 아페르타 선보여
    신차공개 2017-09-18 06:10:38
    설명페라리의 공식 수입원 FMK가 서울 신라호텔에서 라페라리 아페르타의 국내 출시 및 브랜드 출범 7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라페라리 아페르타는 V12 라페라리의 엔진을 사용하는 70주년 기념 모델로 총 210대만 생산했다. 특히, 210번째 생산 차량은 기부를 위한 경매를 진행해 100억원이 넘는 금액에 낙찰됐다.페라리 라페라리 아페르타의 국내 출시 가격은 3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도입 물량은 밝힐 수 없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FMK는 이번 행사에 이어 제주도에서 페라리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70주년 기념 행사도 이어서 개최한다.
  • [파일럿]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
    신차공개 2017-06-12 14:54:08
    페라리가 국내에서 또 한번 큰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사실 이날 저녁에 있었던 고객 행사가 더 화려하고 멋있었는데 언론대상 행사는 낮에 열려 조금 아쉬웠네요.그래도 제로백 2.9초, 800마력의 12기통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가 뱅뱅 원돌이를 하는 모습이 어디 흔한 것이겠습니까. 함께 보시죠.
  • [파일럿] 인제 서킷을 달린 페라리 GTC4루쏘T
    신차공개 2017-05-25 12:41:54
    페라리를 타고 서킷을 달리는 일이 얼마나 자주 일어날 수 있을까요. 드디어 이 차를 탔습니다. 국내에는 아직 출시하지도, 들여오지도 않아서 이탈리아에서 직접 공수한 차입니다.오토캐스트 오픈에 앞서 파일럿 영상으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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