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머스탱 55주년, 포드 머스탱 55 에디션 유럽 출시
    데일리 뉴스 2019-07-25 22:20:11
    세계에서 4년 연속 가장 많이 팔린 스포츠 쿠페, 포드 머스탱이 55세가 된다. 이에 따라 포드는 유럽 내 V8 모델을 기반으로 한 머스탱55를 선보이며 기념일을 축하하고 있다. 다음 달 출시되는 이 스페셜 에디션은 패스트백과 컨버터블 보디 스타일로 출시되며 맞춤형 스타일링 요소들이 추가된다. 여기에는 블랙 스트라이프, 프론트 상하 두 가지 색상의 그릴, 콜로라도 레드와 함께 필러 블랙 색상의 5.0 르펀트 윙 배지, 19인치 글로시 블랙 알로이 휠이 적용됐다. 머스탱 55 패스트백은 검정색 루프를 적용했다. 새도우 블랙 모델은 실버 스트라이프를 적용했다. 컨버터블 모델은 검정색 섬유 루프가 적용된다. 뒤 트렁크 리드에 적용된 스포일러는 필러 블랙 색상을 적용했다. 이건 옵션으로 제공된다. 머스탱 55 모델의 내부에는 카본이 많이 사용된 대시보드를 볼 수 있다. 그레이 색상으로 적용된 니블로스터와 플로어 매트, 가죽으로 씌어진 센터 콘솔이 있으며 오른쪽 드라이브 모델은 알루미늄 대시보드 인서트, 에보니, 세라믹, 또는 루셋 가죽 시트와 기어시프트 노브를 갖는다. 기본적으로 히티드, 쿨링 프런트 시트가 추가됐으며 SYNC3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B&O 사운드 시스템, 리모트 스타트가 리모트 도어락 과 언락, 그리고 비히클 로케이터와 함께 자동 모델에 적용된다. 머스탱 55는 GT 모델을 기반으로 했다. 5.0리터 자연흡기 V8 엔진을 유지했다. 최고출력은 444마력을 발휘하며 6단 수동 변속기와 짝을 이룬다. 혹은 10단 자동 변속기를 선택할 수도 있다. 2020년 모델에서 포드는 머스탱 에코부스터 패스트백을 업그레이드 했다. 쉘비 GT3501과 GT500에서 영감을 얻었다. 기본 모델은 메간틱 그레이 캘리포니아 색상의 그릴을 가졌다. 그릴에는 1965년 처음 선보였던 트리-바 포니 배지가 적용됐다. 메간틱 그레이 사이드 미러캡과 부트 스포일러, 블랙 색상의 보닛 스트라이프, 그리고 기계식 마감처리가 된 19인치 알로이 휠이 적용됐다. 머스탱 에코부스트는 굿네이버(Good Neighbor) 모드를 포함한 액티브 밸브 퍼포먼스 배기 기술을 기본으로 적용한다. 새로운 컬러는 아이코닉 실버, 루시드 레드, 트위스터 오렌지, 그래버 라임 등이다. 포드패스 커넥트는 최대 10명까지 연결할 수 있는 모바일 와이파이 핫스폿을 사용한다. 머스탱 불릿은 유럽에서 두 번째 해를 맞았다. 최고출력 460마력을 내는 스페셜 에디션이다. 스티브 맥퀸의 불릿 영화를 기념하는 모델이다.강호석 press@autocast.co.kr
  • 근육 빵빵 포드 머스탱 GT, 호주 시장서 쉐도우 팩 출시
    데일리 뉴스 2019-07-21 22:51:07
    포드 호주가 몇 가지 업데이트를 이룬 2020 머스탱 GT 모델을 선보였다. 업데이트 내용에는 다양한 컬러와 패스트백 보디 스타일의 쉐도우 팩이 포함됐다. 업데이트를 위한 가격은 700달러(한화 약 82만원) 정도 이다. 블랙 쉐도우 팩은 머스탱 머슬카를 보다 유니크한 외관을 완성하도로 했다. 검정색상으로 마감한 루프와 보닛 그리고 사이드 스트라이프, 그릴과 머스탱을 상징하는 포니와 5.0리터 엔진을 탑재한 것을 나타내는 배지가 적용됐다. 또한, 유니크한 19인치 알로이 휠이 적용됐으며 10 스포크 디자인, 블랙 색상이 적용되었으며 거대한 리어 스포일러가 탑재된다. 프로그램 엔지니어 총책 칼 와이드만에 따르면 블랙 쉐도우 팩은 머스탱 GT 패스트백을 또 다른 레벨로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또한, 그는 “클래식 머스탱 라인을 레이싱 느낌을 가미했고 상대적으로 날렵한 외관을 갖게 했다. 그래픽과 데칼도 이에 한 몫을 했다”고 말했다. 머스탱 GT 패스트백을 위한 패키지도 나온다. 2020MY에서 여러 가지 헤리티지 요소들이 가미됐다. 컬러 팔레트는 1970년대 북미 모델에서 적용됐던 그래버 라임 색상, 2020년 모델에 새롭게 적용되는 트위스터 오렌지 색상, 그리고 아이코닉 실버 색상과 레드핫 색상이 적용된다. 포드 서비스 베네핏 프로그램의 일부로 첫 4년간 그리고 6만km의 보증기간을 가질 수 있다. 210달러(약 24만원)으로 추가금으로 5년/무제한 마일리지 보증기간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도 있다. 2015년 호주에서 새롭게 다시 소개했던 머스탱은 패스트백과 컨버터블 모델로 나온다. 이 모델은 30개월 연속 베스트셀링 스포츠카였다. 2016년, 2017년, 2018년 모두 월드 베스트셀링카의 자리를 놓친 적이 없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포드의 가장 작고 유머러스한 픽업트럭 공개 … 가격은 공짜
    데일리 뉴스 2019-07-19 07:35:50
    포드가 그들의 가장 작은 픽업 트럭을 공개했다. 티저 이미지가 아니다. 티저 이미지는 어제 베일에 가려진채 공개됐다. 어제 베일에 가려져 있던 픽업 트럭은 상상하기 힘든 실루엣을 보여줬다. 만 하루 동안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지만 오늘 드디어 실제 모습이 공개됐다. 여백의 미가 잘 살려진 이 트럭은 아직 차명도 정해지지 않았다. 하지만 내년 초에는 본격적으로 출시를 알릴 예정이다. 가격은, 공짜다. 하지만 타지는 못하는 차다. 사실 포드는 세계 이모티콘 데이를 맞이해 그들이 제작한 자동차 모양 이모티콘을 공개했다. 이 이모티콘 픽업 트럭의 외장 컬러는 블루이며, 더블-캡 픽업 구조를 갖췄다. 둥근 모양의 휀도 플레어와 작은 엔진룸이 제공된다. 여느 다른 이모티콘과 마찬가지로 제법 일반적이다. 하지만 프런트 도어에서 포드의 익숙한 벨트라인을 확인할 수도 있다. 이 이모티콘은 아름답지 않을 수도 있지만 2020년 초로 예정된 다음 이모티콘 업데이트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만약 이 이모티콘이 선정된다면, 모든 모바일 플랫폼에서 이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폭스바겐-포드, EV플랫폼 및 자율주행 관련 글로벌 동맹 시작
    데일리 뉴스 2019-07-16 01:45:52
    폭스바겐과 포드가 지난 12일 글로벌 동맹의 확대를 알리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두 자동차 제조업체에서는 폭스바겐의 CEO인 허버트 디스와 포드사의 CEO인 짐 해킷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로운 계약에 대한 세부 사항을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포드가 VW의 MEB 아키텍처를 허가하고 VW가 포드가 다수인 자율주행 회사인 아르고 AI에 투자할 것이라는 내용이 골자다. 아르고 AI는 포드 자율주행차 LLC의 일부분이며, 폭스바겐은 증가하는 기술 개발 비용을 분담하는 것을 고려했다. 대신 포드는 유럽, 미국 및 중국을 위한 대량 시장 EV를 생성하도록 설계된 EV 전용 플랫폼인 폭스바겐의 MEB 아키텍처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폭스바겐은 MEB가 현재 ICE 구동 차량의 대부분을 지원하는 MQB 아키텍처보다 훨씬 확장성이 뛰어나다고 말한다. MEB 플랫폼을 사용하는 첫 번째 모델은 올 9월에 있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완전히 공개될 예정인 새로운 폭스바겐 ID.3이다. 두 자동차 회사가 EV와 자율 주행 기술과 관련하여 개발 비용을 분담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었기 때문에 폭스바겐과 포드 간의 이러한 더 깊은 협업은 지금까지 꽤 오랫동안 진행되어 왔다. 또한 지난 3월, 폭스바겐은 포드사와 함께 차세대 아마록 픽업 트럭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서는 포드는 독일 쾰른 공장에서 폭스바겐의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배터리 전기 자동차를 생산할 것이며, 폭스바겐은 포드의 아르고 AI 자율주행 장치에 26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결론지어졌다. 폭스바겐은 2023년부터 6년 동안 유럽의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60만 대 이상의 차량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2016년부터 MEB 아키텍처에 70억 달러를 투자하여 폭스바겐, 아우디, 스코다, 세아트 브랜드에 걸쳐 약 1500만 대의 자동차에 사용하고자 한다. 반면 폭스바겐은 아르고 AI에 26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며, 10억 달러는 직접 자금 지원이다. 이번 합의로 폭스바겐이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차단(AID)이 아르고의 새로운 유럽본부로 바뀐다. AID는 현재 16억 달러로 평가되며 약 2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새로운 협정으로 아르고 AI는 전 세계적으로 700명 이상의 직원을 갖게 될 것이다. 폭스바겐은 앞으로 3년간 포드로부터 아르고 AI 지분 5억 달러를 인수해 자율주행 기술업체에서 동등한 파트너가 된다. 이번 거래로 아르고 AI의 가치는 70억 달러로 높아지게 됐다. 아르고 AI는 현재 4등급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에 한창이다. 짐 해킷 포드 CEO는 "포드와 폴크스바겐이 시장에서 독립적이고 치열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아르고 AI와 협력하여 이 중요한 기술을 통해 우리는 비교할 수 없는 능력, 규모, 지리적 영역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하며, "다양한 분야에 걸친 시너지를 풀면 스마트한 세상을 위한 스마트 차량 시대에 글로벌 동맹의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VW의 CEO 허버트 디스는 "MEB를 확장하면 무배출 차량에 대한 개발 비용이 낮아져 전 세계 전기 자동차의 채택이 더욱 광범위하고 빨라질 수 있다"며, "이는 자본 효율을 높이고, 성장을 더하며, 경쟁력을 향상시킴으로써 두 회사의 위치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강호석 press@autocast.co.kr
  • 바위도 타고 넘는 포드 F시리즈 픽업트럭, 트레머 패키지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6-28 07:47:23
    포드 브랜드가 2020 F-시리즈 슈퍼 듀티 모델의 트레머 패키지 버전을 선보였다. 패키지는 정확히 2020 F-250과 F-350 슈퍼 듀티 모델에 적용된다. 포드의 새로운 트레머 오프로드 패키지는 이 픽업트렉의 터프한 터레인 핸들링을 업그레이드 해주는 새로운 하드웨어와 기술이 제공된다. 포드는 이 차량이 그들이 내놓은 가장 뛰어난 오프로드 슈퍼 듀티 차량이라고 말했다. 포드 트럭 마케팅 매니저 토드 에커트는 “슈퍼 듀티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그저 그런 픽업 트럭 이상의 것이 필요했다. 오프로드에서 낚시나 캠핑, 그리고 무엇인가를 견인해야 할 때 가장 적합한 모델이 될 것”이라며, “이번 패키지를 통해 보다 높은 지상고와 더욱 커진 쇼크 옵소버, 타이어, 그리고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패키지는 18인치 매트 블랙 색상의 휠에 35인치 굿이어 듀라트랙 타이어를 신었으며 프런트 엔드를 2인치 높였다. 이러한 결과로 지상고가 10.8인치로 높아졌으며 어떤 슈퍼 듀티도 할 수 없었던 진입각을 이뤄냈다. 진입, 진출각은 각각 31.65도와 24.51도이다. 게다가 2020 포드 F-시리즈 슈퍼 듀티 트레머는 33인치 도강 능력으로 동급 최강을 자랑한다. 서스펜션은 거대한 1.7인치 피스톤 트윈 튜브 댐퍼와 함께 새로운 스프링을 달았다. 새로운 리어 스태빌라이저 바도 적용됐으며 전자식 시프트-온-더-플라이 결합이 되는 록킹 리어 디퍼런셜과 다나 리미티드 슬립 디퍼런셜이 앞 축에 적용됐다. 다른 하드웨어 변화는 트럭의 바닥에 적용된 오프로드 러닝 보드, 확장된 액슬 벤트 튜브, 그리고 FX4 모델에서 보았던 고급스러운 스키드 플레이트가 포함됐다. 2020 포드 F-시리즈 슈퍼 듀티 트레머는 “록크로우”라는 드라이빙 모드가 추가 됐다. 이 모드는 4x4 작동 중에 선택할 수 있다. 트레머 패키지를 갖춘 트럭은 7.3리터 휘발유 엔진으로 53:1 크로우 비율을 가지며 6.7리터 디젤 엔진으로는 44:1의 크로우 비율을 갖는다. 새로운 트리머 오프로드 패키지는 올해 말 포드가 2020 슈퍼 듀티 모델을 론칭할 때 함께 판매될 예정이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최고출력 760마력, 공도 달리는 2020 머스탱 쉘비 GT500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6-19 23:26:41
    포드가 프리미엄 가솔린으로 최고출력 760마력, 842Nm의 최대토크를 내뿜으면서도 일반도로를 달릴 수 있는 5.2리터 슈퍼차저 V8 엔진을 공개했다. 포드의 말에 따르면 이 엔진은 세상에서 출력, 토크 밀도가 가장 높은 슈퍼차저 양산형 V8 엔진이다. 출력만 따지고 본다면 이 엔진을 탑재한 2020 머스탱 쉘비 GT500는 707마력을 내뿜는 닷지 차저 SRT 헬켓과 791마력의 챌린저 SRT 헬켓 레드아이 사이에 들어간다. 또한, 2019 쉐보레 카마로 ZL1보다 110마력이 높다. 비교해보면 최근 가장 핫한 스포츠카 중 하나인 맥라렌 720S의 710마력 최고출력, 770Nm의 최대토크를 가진 4.0리터 트윈터보 V8과도 견주어 볼 수 있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 시간에 대해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포드는 이 차의 최고속도가 290km/h에 달한다는 사실은 공개했다. 머스탱 쉘비 GT500는 수월하게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가정하면 마니아들의 욕심에 따르는 추가적인 비용은 에어로 다이내믹 파츠, 패스트 시프팅 듀얼 클러치 자동 변속기 또는 보다 나은 코너링을 제공하는 여러 가지 다른 요소들에 집중했다는 포드의 설명이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XC60 비켜, 링컨 노틸러스 출시...첨단안전사양 적용
    신차공개 2019-05-28 11:45:44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중형 SUV 노틸러스를 국내에 출시했다. 노틸러스는 기존의 링컨 MKX 2세대 모델이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차명을 변경했다. 라틴어로 ‘탐험’을 뜻하는 노틸러스는 지난해 국내에서 링컨 브랜드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SUV다. 링컨코리아는 28일 서울 대치동의 링컨대치전시장에서 노틸러스의 신차발표회를 열고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노틸러스는 2.7리터의 가솔린 트윈터보 V6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해 333마력(ps)의 출력을 내며 최대토크는 3000rpm에서 54.7kg.m를 낸다. 여기에 8단 셀렉시프트 자동 변속기를 조합했으며 부드러운 출발을 위한 1단 기어비를 사용하고 고속도로에서 연비 향상을 위한 오버드라이브 세팅을 적용했다. 국내에서 복합기준 리터당 8.7km의 연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노틸러스에는 링컨의 ‘코-파일럿360’과 같은 지능형 안전장치를 대거 추가했다. 레이더와 카메라를 이용하는 코-파일럿360은 사각지대를 감지해 경고하고 저속에서 보행자를 감지하고 회피할 수 있게 도와주는 충돌 회피 조향 보조 기능과 스스로 위험 상황시 긴급 제동하는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차선이탈 경고를 포함한 차선 유지 시스템 등이 포함됐다. 특히, 링컨 브랜드 최초로 레인 센터링 기술을 추가하면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조합해 기초적인 자율주행 기능을 갖췄다. 1열에는 22방향으로 조절이 가능한 시트를 적용하면서 마사지 기능을 탑재하고 센터페시아에는 8인치 컬러 LCD를, 중앙 계기반은 12.3인치의 디지털 클러스터를 사용했다. 또, 링컨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싱크 3를 적용해 애플의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 커넥티드 서비스를 지원하며 스마트폰 무선충전 패드도 장착했다. 구동계에는 적응형 서스펜션을 사용한 링컨 드라이브 컨트롤을 사용했다. 운전자가 노멀, 컴포트, 스포츠의 세 가지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어댑티브 스티어링을 적용해 저속에서는 부드러운 조향 감각을, 고속에서는 안정적인 핸들링을 도와준다. 링컨 노틸러스는 셀렉트와 리저브의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했으며 부가세를 포함해 각각 5870만원과 6600만원이다. 오토캐스트=이다일 기자 auto@autocast.co.kr
  • 포드 토러스 페이스리프트 중국에서 공식 공개 … 판매는 올해 말 개시
    데일리 뉴스 2019-05-23 02:47:14
    포드가 중국 시장을 위한 토러스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내놓는다. D3플랫폼을 기반으로 올 해 초 출시한 북미 버전과는 달리 중국 버전의 토러스는 퓨전 CD4 구조에서 차체를 늘린 모습으로 나온다. 페이스리프트 포드 토러스 모델은 몇 달 전에 처음 공개됐다. 날렵해진 모습을 갖춘 포드의 대형 세단은 보다 현대적이며 매력적인 요소를 더했다. 또한, 기존 모델보다 길어지고 보다 넓어졌다. 하지만 휠베이스는 그대로다. 전면에 헥사고날 프런트 그릴이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크롬이 사용된 흔적도 보인다. 불빛이 흐르는 듯한 효과를 주는 것과 DRL처럼 반응하는 LED 턴 시그널이 적용된 새로운 헤드램프도 여기에 포함된다. 가장 큰 변화는 후면부에 있다. 크롬 트림으로 적용된 새로운 LED 테일램프가 적용되었으며 이는 새로운 토러스로 시그니처로 활용된다. 고객은 업데이트 된 모습으로 디자인 된 새로운 휠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중국에서는 처음으로 최상위 모델인 비그네일(Vignale) 트림이 적용된다. 외관의 차이가 있는데, 프런트 그릴, 추가의 크롬 요소, 검은색으로 적용된 루프, 그리고 두 가지 톤으로 적용된 19인치 알로이 휠이 여기에 포함된다. 인테리어 사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어떤 부분이 변경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엔진은 똑 같은 라인업을 갖췄다.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최고출력 245마력을 발휘하는 2.0리터 터보차저 휘발유 엔진 유닛이 얹힐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포드 토러스는 창안-포드 합작 회사에서 제작하며 판매는 올해 말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스포티 콤팩트 해치백 포드 포커스의 두 번째 보디 스타일, 포커스 ST 왜건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5-19 22:56:49
    포드가 올-뉴 포커스 ST 왜건 모델의 첫 이미지를 공개했다. 스포티한 5도어 콤팩트 해치백 모델의 두 번째 보디 스타일이다. 보다 실용적인 포커스 ST 왜건 모델은 해치백 모델과 같은 엔진을 제공한다. 최고 276마력의 출력을 내는 2.3리터 에코부스터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과 187마력 2.0리터 에코블루 터보 디젤 엔진 유닛 두 가지이다. 4기통의 두 엔진은 모두 6단 수동 변속기와 함께 나오지만, 에코부스트 유닛은 7단 자동 변속기도 선택할 수 있다. 포커스 ST 해치는 왜건이 가진 모든 퍼포먼스 기술을 똑같이 적용한다. 전자식으로 제어되는 슬립 디퍼런셜, 수동 변속기를 위한 리브-매칭, 그리고 선택 가능한 드라이브 모드가 이에 포함된다. 포커스 ST만의 서스펜션 세팅과 브레이크 업그레이드도 기대해볼 수 있다. 포드는 아직까지 퍼포먼스 상세 제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은 해치백 모델보다 왜건 모델의 제로백이 다소 느릴 것. 포커스 ST 해치는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6초 이하의 제로백을 끊는다. 스타일에서 2019 포커스 ST 왜건은 레귤러 포커스 왜건에서 ST라인 트림보다 스포티해 보이지는 않는다. 대신 허니콤 그릴, 블랙 미러캡, 알로이 휠, 그리고 리어 범퍼에 적용된 둥근 배기 파이프 등은 유니크한 요소로 적용됐다. 내부에는 특히, 뒷좌석을 접었을 경우 넓은 적재 공간이 마련된다. 앞쪽 부분은 레카로 시트, 스포츠 스티어링 휠, 알루미늄 트림, 그리고 ST 배지 등이 적용되어 있다. 영국에서 포드 포커스 ST 왜건은 2.0리터 디젤 모델 3만595파운드(한화 약 4666만원)에서부터 2.3리터 에코부스트 가솔린 모델 3만3095파운드(약 5047만원)에 판매된다. 해치백 모델 보다는 1100파운드(약 167만원)이 더 비싸다. 왜건형 모델은 미국에서 판매 계획이 없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유럽 공략 준비 하는 포드 픽업트럭 뉴 레인지 랩터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5-02 08:55:07
    포드의 뉴 레인저 랩터가 유럽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판매 시작은 2019년 중반으로 다가왔다. 유럽의 베스트셀링 픽업 트럭의 랩터 버전은 더욱 강력해진 섀시, 보다 넓어진 트랙의 레이스 스펙 서스펜션, 높아진 주행 포지션, 그리고 F-150 랩터에서 확인할 수 있는 트윈 터보 2.0리터 디젤 4기통 엔진에 10단 자동 변속기가 새롭게 탑재됐다. 최고출력은 210마력이며, 최대토크는 50.7kg.m이다. 뉴 포드 레인저 랩터는 고속의 오프로드 드라이빙과 노면 상황을 가리지 않는 드라이빙 능력에 초점을 맞춰 디자인 됐다. 기본형 레인저 XLT 모델과 비교해 레인저 랩터는 150mm 넓은 트랙과 51mm 더 높은 지상고를 가지고 있다. 보다 긴 주행거리를 위한 폭스 쇼크 옵소버, 스페셜 컨트롤 암, 그리고 전용 코일오버 리어 서스펜션이 적용됐다. 브레이크 역시 보다 커졌으며, 33인치 지름의 사계절 BF 구드리치 타이어를 신었다. 보강된 섀시는 최적의 오프로그 기능에 맞췄다. 32.5도의 진입각과 24도의 이탈각을 자랑한다. 지상고는 총 283mm이며 도강 가능 깊이는 850mm에 이른다. 드라이버는 여섯 가지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노멀(Nomal), 스포트(Sport), 그라스(Grass)/그라벨(Gravel)/스노우(Snow), 머드(Mud)/샌드(Sand), 록(Rock)과 바자(Baja) 모드이다. 앞서 언급했던 고속 오프로드 드라이빙을 위한 섀시의 주요 기능들이다. 포드 레인저 랩터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오프로드 드라이빙뿐만 아니라 온로드 다라이빙에서도 탁훨한 주행감을 선사한다는 것이다. 새로운 서스펜션 세팅으로 랩터 이외의 형제 모델들보다 더 정교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포드의 레인지 랩터 프로그램 엔지니어 총책 데미안 로스는 “오프로드를 얼마나 강하게 밀어붙이든지 간에 랩터의 주행감성은 부유한 온로드 감성을 전달한다”며 “레인지 랩터의 모든 것은 이미 레인저의 세련된 느낌과 기능을 기반으로 했으며, 그 이상의 수준에 올랐다. 드라이빙 다이내믹 펀의 면에서 최고의 차량이다”라고 말했다. 포드에 따르면 레인저 랩터의 연비는 100km 당 8.9리터이며, 배출가스는 km 당 233g을 나타낸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은 10.5초, 최고속도는 170km/h에 제한되어 있다. 레인저 랩터의 적재하중은 2510kg이며 2.5톤의 견인 능력을 갖고 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포드, 친환경차 늘린다…익스플로러 하이브리드 등 전동화 모델 16종 출시
    데일리 뉴스 2019-04-26 15:21:57
    포드가 향후 몇 년 간 신형 익스플로러 하이브리드 모델 등 전동화 모델 16종을 출시한다. 포드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한 ‘고 일렉트릭’(Go Electric) 행사에서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등 친환경 모델 확대 계획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해당 계획에는 50km 이상의 순수 전기 주행거리를 제공하는 올-뉴 쿠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올-뉴 익스플로러 하이브리드 모델 등 소형 패밀리 SUV에서 대형 밴까지 다양한 세그먼트를 포함한다. 머스탱에서 영감을 받은 전기 크로스오버(주행 거리 600km)는 내년, 상용차 트랜짓의 전기차 모델은 오는 2021년 출시할 예정이다. 스튜어트 로울리(Stuart Rowley) 포드 유럽 사장은 “피에스타부터 트랜짓에 이르기까지 앞으로 포드가 선보일 신차 라인업에는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전동화 모델이 추가될 것”이라며 “이는 스마트 사회에 걸맞은 스마트 차량 라인업을 확충하려는 계획의 시작이다”라고 밝혔다.현재 포드는 몬데오, 투르네오, 트랜짓 등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판매 중이다.한편 포드는 최근 스타트업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에 5억 달러를 투자하는 등 전기차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앞서 포드는 2022년까지 16종의 순수전기차를 포함한 친환경차 40종을 도입하기 위해 11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오프로드 디자인에 강점 두고 개발, RTR 튜닝 포드 F-150 픽업 등장
    데일리 뉴스 2019-04-24 08:36:05
    포드의 강력한 픽업트럭 포드 F-150 모델이 RTR 배지를 달고 새롭게 등장했다. F-150 RTR이라고 불리는 포드의 픽업트럭은 파워 업그레이드 보다는 오프로드와 디자인 요소들에 초점이 맞춰졌다. 미국의 한 튜닝업체에서 제시한 RTR 튜닝 패키지는 랩터를 제외한 4도어 모델들에 적용된다. 패키지는 서스펜션 요소들에서부터 시작해 시리즈 2.0 쇼크 옵소버, 니트로 리지 그래플러 타이어를 신은 20인치 블랙 휠이 기본적으로 포함되며 몇 가지 요소들은 오프로드 성향에 맞췄 졌다. 우렁찬 사운드를 제공하는 캣백(catback) 배기 시스템도 더해졌는데, 이 배기 시스템은 5.0리터 V8 또는 에코부스트 V6 엔진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 RTR은 라디에이터에 보다 많은 공기를 흐르게 해주는 새로운 그릴이 포함되며, 그릴은 다시 커다란 세로형 LED 램프와 연결된다. 그릴 아래쪽에는 스키드 플레이트가 RTR 로고를 새겼다. 블랙 색상의 거대한 플라스틱 휀더 플레어는 보다 큰 휠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내부에서는 변경된 부분이 많지 않다. 본 기티 주니어의 사인이 그려진 플라그가 붙은 대시보드, 그리고 RTR 플로어 라이너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튜닝 패키지의 가격은 기본적으로 12,750달러(약 1,450만원)이다. F-150의 어떤 모델을 선택하는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포드 브란코 클래식카, 프리미엄 오프로드 순수전기차로 재탄생
    데일리 뉴스 2019-04-22 20:04:34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스타트업 기업인 제로랩(Zero Labs)가 포드의 오리지널 클래식카 브란코 모델의 순수 전기차 버전을 최근 공개했다. 제로랩에 따르면 이 모델은 세계 최초의 전기구동 클래식 브란코이며, 세계 첫 프리미엄 클래식 전기차로 설명됐다. 오리지널 모델을 완벽하게 복원했으며 에어로스페이스 등급의 탄소섬유 보디워크를 통해 완전히 새롭게 엔지니어링 됐다. 수작업을 거친 월넛 또는 대나무 인테리어 판넬, 프리미엄 가죽 또는 비건 커버, 레트로 스타일 디지털 게이지 클러스터, 그리고 1000가지 이상의 새로운 디자인 파츠가 적용됐다. 클래식 모습을 그대로 갖춘 보디는 70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부에 탑재했으며 최고 360마력의 출력을 낼 수 있는 영구자석 AC모터는 최장 306km를 달릴 수 있다. 전기 모터는 5단 수동 변속기에 물려 있고 2단 스피드 전환 케이스를 통해 부분, 또는 상시사륜구동 시스템으로 출력을 전달한다. 브란코의 오프로드 기량은 커리(Currie) 프론트와 리어 디퍼런셜로 완성됐으며, 브램보 6피스톤 캘리퍼 브레이크와 폭스(Fox) 코일오버 서스펜션으로 조절됐다. 전기차 브란코는 디지털 텔레매틴스가 적용됐다. 오리지널 디자인을 그대로 담고 있는 디지털 게이지 클러스터와 CAN 네트워크가 적용됐다. 모든 차량의 진단과 컨트롤은 숨어 있는 스크린 뒤쪽에 있으며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통해 보여진다. 제로랩은 보다 앞선 EV 기술력을 제공하기 위해 컨트롤 시스템 업그레이드, 비스커스 커플링 유닛(VCU)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배터리팩을 만드는 것으로 미래지향적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올-일렉트릭 포드 브란코의 첫 번째 에디션은 150대 한정 생산된다. 이미 사전 계약에 돌입했으며 최종 가격은 아직 확정 되지 않았다. 예상가는 20만 혹은 30만달러를 호가할 것으로 보인다. 강호석 press@autocast.kr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