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EMA] 세계 최대 자동차 튜닝 쇼 美 라스베이거스서 5일 개막
    모터쇼 2019-11-05 18:35:38
    [편집자 주] 오토캐스트가 올해는 <오토캘리포니아>를 진행합니다. 2018년 <파리 한 달 살기>에 이은 새로운 프로젝트입니다. 올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자동차 튜닝 쇼 SEMA를 시작으로 LA오토쇼와 CES까지 쉴 틈 없이 달려갑니다.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전달해드리겠습니다.[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전 세계 가장 화려한 도시 중 하나인 미국 네바다 주의 라스베이거스에선 일년에 한 번씩 화려한 자동차 쇼 SEMA가 열린다. SEMA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관련 애프터마켓 행사다. 튜닝 부품 회사, OEM 회사 등 수많은 회사들이 참가해 각자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상천외하고 화려한 튜닝카들을 전시한다. 5일(현지시간)부터 시작하는 행사에는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한 자동차 튜닝 회사와 제조사가 색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SEMA의 전 날은 아직 평온하다. 내일부터 이곳에서 펼쳐질 각종 진귀한 차의 모습을 생각하면 말이다. 한국보다 16시간 느린 이곳 라스베이거스는 태풍 전야에 들어갔다. 라스베이거스의 낮은 뜨겁다. 사막 속의 도시다. 하지만 밤의 풍경이 본 모습인 도시. 화려한 거리를 지나 개막 하루 전날 밤의 행사장 분위기를 맛볼 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 들렀다. 아직 준비가 끝나지 않은 참가자들은 막바지 마무리로 분주했다. 실내 행사장은 문이 잠겨있었지만 실외 행사장은 많은 부분 노출돼 있었다. 주차장부터 빼곡히 들어찬 자동차들이 모두 출품작이다. 하나하나 누군가의 손으로 튜닝한 차다. 아마도 출품 수로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차를 전시할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외부 행사장엔 하드코어 튜닝을 한 픽업 트럭과 SUV들이 유독 많이 보인다. 올해 쇼의 주요 볼거리 중 하나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퀴 하나가 웬만한 성인크기만한 몬스터 트럭들도 있다. 과거 포드 SUV의 상징이었던 브롱코의 부활을 앞두고 브롱코 특별 부스도 따로 마련했다. 신형 브롱코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차량도 전시될 예정이다. 가지각색으로 튜닝한 포드 머스탱도 많이 보인다. 특히, 포드 전문 튜너 'Roush'에서 작업한 머스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쉘비 GT500도 구경할 수 있다. 확실히 미국 차량들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지만 유럽과 아시아 브랜드의 차들도 꾸준하게 보인다. 한국 차로는 현대 벨로스터 N과 코나, 기아 스팅어를 튜닝한 차들을 찾아볼 수 있다. 새롭게 등장한 도요타의 신형 수프라나 혼다 시빅 타입R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1963년 처음으로 모습을 갖춘 SEMA(Specialty Equipment Market Association)는 현재 전 세계에서 약 6383개의 업체들이 참가하는 규모의 행사로 성장했다. 그 바탕에는 다양성을 인정해주는 문화와 더불어 업체들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는 법규적 완화가 뒷받침했다. SEMA는 북미 자동차 시장의 상징과 같은 존재다.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중남미까지 이어지는 자동차의 고리에서 튜닝이라는 주제로 모이는 행사다. 우리나라와 달리 자동차의 튜닝이 자유로운 미국에서는 놀라운, 때로는 황당한 자동차들이 출품된다. 극한 상황에서도 자동차는 달릴 수 있을 분위기다. 튜닝을 주제로 한 회원들의 행사인 만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활동은 별로 없다. 하지만 볼꺼리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cdyc37@autocast.kr
  • 아프리카 사막, 신형 랜드 크루저 나미브 스페셜 에디션 픽업 등장
    데일리 뉴스 2019-09-17 01:35:14
    메르세데스 벤츠 G-바겐과 마찬가지로 70시리즈 토요타 랜드 크루저는 80년대 중반부터 큰 변화 없는 모습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를 포함해 일부 국가에서는 지금도 브랜드에서 핵심 모델로 판매되고 있다. 최근 남아프리카에서는 나미브 스페셜 에디션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남아프리카 토요타의 웹사이트에서는 89만3600랜드(한화 약 7210만원)의 시작 가격에 랜드 크루저 79 4.5D V8 D/C 나미브 모델을 확인 할 수 있다. 일반형 79 듀얼캡 모델보다 12만5000랜드(약 1000만원)이 더 비싸다. 출력은 4.5리터 터보 디젤을 통해 최고출력 202마력, 1200-3,200rpm 사이에서 43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평균연비는 100km당 11.3리터, 배출량은 300g/km를 기록한다. 적재 및 견인 능력은 오리지널 모델의 것을 유지했지만 업그레이드 된 서스펜션과 16인치 휠이 적용됐다. 타이어는 265/75 쿠퍼 디스커버러 S/T 맥스(Maxx)를 신었다. 랜드 크루저의 탄탄한 외관을 개선했으며, 샌드 베이지와 아이보리 화이트 색상으로 나온다. 외부에는 스페셜 배지를 추가했으며, 토요타 레터링을 새롭게 디자인 된 그릴에 추가했다. 강철 전면 범퍼와 일체형 헤비듀티 너지 바 및 보조 라이트가 달렸다. 통합형 토우바가 있는 튜브형 리어 스텝도 장착된다. 안쪽에는 나미브 로고가 붙여진 맞춤형 회색 캔버스가 좌석을 감쌌으며, 가장자리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퇴화를 방지하는 안티 스커프 판이 그려져 있다. 오프로드 라이어는 또한 냉각된 글로브 박스, LED 조명, 마이크 코드 후크, 양방향 라디오 컴파트먼트 및 더 많은 저장 공간을 갖춘 루프 콘솔도 갖추고 있다. 랜드 크루저 79 D-캡 V8의 모든 버전은 내비게이션 및 블루투스, 파워 윈도우, 틸트 및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칼럼, 원격 중앙 잠금 장치, 프론트 전원 소켓, ABS 및 프론트 에어백 2개, 터치 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구비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작업용 픽업, 이스즈 D-맥스 워크맨+ 스페셜 에디션 영국 출시
    데일리 뉴스 2019-07-01 23:25:09
    이스즈가 워크맨+라는 이름의 D-맥스 픽업 트럭의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을 영국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형 이스즈 D-맥스 워크맨+는 총 125대만 한정 생산된다. 각 트럭은 스탠다드 더블 캡 모델을 기반으로 추가 장비를 갖추며 수동 변속기를 단다. 이스즈는 18인치 알로이 휠, 베드 라이너, 후방 카메라, DAB 라디오, 토우바, 13핀 전기 장치 등의 기능을 추가했다. 13핀 일렉트릭 장치는 트럭에 LED 조명이 장착된 트레일러와 호환되게 하며 오버 레일 또는 언더 레일 라이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신형 이스즈 D-맥스 워크맨+의 외관은 도장되지 않은 범퍼, 사이드 스텝 및 18인치 알로이 휠이 눈에 띄는 부분이다. 후방 카메라는 리어 범퍼 아래에 장착됐으며 리어 뷰 미러에서 그 이미지를 보여준다. 실내는 기본 모델에서 큰 변화가 없다. 천으로 덮은 덮개와 검은 플라스틱 보다가 거의 모든 것을 감싸고 있다. 일종의 생활용 차량이 아니라 작업용 차량에 가깝게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스즈의 스페셜 D-맥스는 3.5톤 견인 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영국과 유럽 전역에서 125,000 마일/5년 보증 및 5년 도로 주행 지원 서비스라는 매우 경쟁력 있는 보증기간을 제공한다. 동력은 1.9리터 4기통 터보차저 엔진에 의해 공급되며, 이 엔진은 최고출력 162마력과 360Nm의 최대토크를 생산한다. 최고 속도는 180km/h에 달한다. 고객은 스플래시 화이트, 티타늄 실버 메트, 옵티디안 그레이 미카, 코스믹 블랙 미카, 사파이어 블루 미카 등 5가지 색상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새로운 이스즈 D-맥스 워크맨+는 표준 유틸리티 더블 캡 모델보다 700파운드(한화 약 100만원)의 프리미엄을 요구하고 있으며, 가격은 2만1495파운드(약 3159만 만원)부터 시작한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메르세데스-벤츠 X-클래스, 스페셜 에디션 ‘엘리먼트’ 영국 출시
    데일리 뉴스 2019-05-22 00:06:28
    지난해 11월 스톰 에디션 X-클래스의 론칭 이후 메르세데스-벤츠는 영국 구매자들을 위해 새로운 한정판 모델을 선보인다. “엘리먼트”라고 부르게 될 이 한정판 모델은 스펙 강화에 브랜드 그래픽, 그리고 두 가지 메탈릭 색상과 한 가지 솔리드 페인트 색상이 적용됐다. X-클래스 엘리먼트 에디션은 영국의 메르세데스-벤츠 밴 리테일러에서 판매한다. 높은 사양의 프로그래시브 트림 레벨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무광의 검은색 페인트로 적용된 범퍼, 메르세데스-벤츠 글귀가 새겨진 알루미늄 도어 실, 크롬 도어 핸들, 로드 시큐어 레일 시스템, 히티드 익스테리어 미러, 그리고 이리듐 실버 매트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됐다. 검은색상의 루프 라이너, 아르티코 가죽 커버가 적용된 컴포트 팩, 19인치 알로이 휠, 스타일 팩(LED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러닝보드와 루프 레일이 적용된), 스페셜 에디션 전용 색상, 그리고 롤커버 옵션과 함께 제공되는 로드 베드 라이너가 적용된다. 구매자들은 치산나 화이트(Chisana), 그리고 다이아몬드 실버 또는 카바라 블랙 메탈릭 페인트를 선택할 수 있다. 엘리먼트 에디션은 X250d 4매틱 모델로 나온다. 2.3리터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88마력에 45.9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능동형, 수동형 안전 장비들이 탑재됐으며 여기에는 드라이버와 승객 에어백, 토랙스 에어백, A-D 필러에 윈도우 에어백, 드라이버 무릎 에어백,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레이더-기반 자율 긴급 브레이킹) 레인 킵 어시스트, 트래픽 사인 어시스트, 힐 스타트 어시스트, 후방 카메라 도난 방지 패키지, ECO 스타트/스톱 기능, 그리고 ESP(옵션으로 트레일러 자세 보조 시스템 추가 가능)이 기본사양으로 포함된다.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출시 2320~3058만원…픽업 아닌 SUV
    신차공개 2018-01-10 09:59:53
    쌍용자동차가 렉스턴 스포츠(Rexton Sports)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쌍용차는 9일 서울 광진구의 예스24라이브홀에서 렉스턴 스포츠 신차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쌍용차는 픽업 형태의 렉스턴 스포츠를 픽업이 아닌 SUV로 소개했다. 그럼에도 화물차로 분류되는 렉스턴 스포츠는 연간 자동차세가 2만8,500원이다. 판매 가격은 트림별로 ▲와일드(Wild) 2,320만 원 ▲어드벤처(Adventure) 2,586만 원 ▲프레스티지(Prestige) 2,722만 원 ▲노블레스(Noblesse) 3,058만 원이다. 신차는 쌍용차의 플래그십 SUV인 G4 렉스턴을 기반으로 한다. 외관디자인은 쌍용차의 디자인 철학 네이처 본 3모션(Nature-born 3Motion)의 장엄한 자연의 움직임(Dignified Motion)을 모티브로 했다. 외관 색상은 ▲아틀란틱 블루 ▲마룬 브라운가 추가돼 총 7가지다. 전면부는 라디에이터그릴의 중앙을 가로 지르는 크롬라인과 후드의 굴곡을 통해 만들어진 강인한 인상이 특징이다. 숄더윙 라인이 그릴을 중심으로 헤드램프를 넘어 사이드 캐릭터라인으로 이어진다. 와이드한 후면 디자인 역시 숄더윙 라인을 통해 역동적이고 풍부한 볼륨감이 더해졌다. 또한 사이드실 하단까지 커버하는 클린실 도어가 적용됐으며 20인치 대구경 스퍼터링 휠로 측면 디자인에 존재감을 부여했다. 적재 용량은 VDA 기준으로 1,011ℓ,이며, 데크에는 파워아웃렛(12V, 120W)과 회전식 데크후크를 적용해 활용성을 높였다. 렉스턴 스포츠 2열 실내의 고급 나파가죽 소재의 시트는 각 부위 별로 경도를 차별화한 삼경도(tri-hardness) 쿠션이다. 1, 2열 모두 열선시트가 적용됐으며, 1열(운전석 및 동승석)에는 통풍시트도 적용됐다. 파워트레인은 e-XDi220 LET 엔진과 아이신(AISIN AW)사의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다. 최고출력 181ps(4,000rpm), 최대토크 40.8kg∙m(1,400~2,800rpm)를 발휘한다. 쌍용차에 따르면 신차는 4Tronic 시스템, 차동기어잠금장치(LD, Locking Differential) 등을 통해 강력한 오프로드 주행성능과 견인능력을 갖췄다. 일반차동기어장치가 적용된 모델에 비해 등판능력이 5.6배, 견인능력이 4배 가량 높다. 렉스턴 스포츠는 엔진룸의 방음 성능을 향상시켜 엔진 노이즈의 실내 유입을 최소화했다. 8개의 보디마운트(body mount)와 직물 타입(PET) 휠하우스 커버 등을 통해 노면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했다. 차체의 79.2%에 고장력강판을 적용했고, 초고장력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비롯해 다양한 안전기술을 적용했다. 충돌 시 스티어링휠과 칼럼이 충격을 흡수함으로써 운전자의 가슴 부위 상해를 저감하고, 보행자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차체 전면부의 공간과 소재를 최적 설계했다. 렉스턴 스포츠에 적용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는 ▲LCA(Lane Change Assist: 차선변경보조시스템) ▲RCTA(Rear Cross Traffic Alert: 후측방경고시스템) ▲BSD(Blind Spot Detection:사각지대감지시스템)가 통합 구성됐다. 렉스턴 스포츠 실내 9.2인치 대형 디스플레이가 적용됐으며 이를 통해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Android) 미러링 서비스를 사용할수 있다. Wi-Fi를 통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모든 App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3D 어라운드뷰모니터링(AVM) ▲오토클로징(키를 소지하고 일정거리 이상 멀어질 경우 자동으로 도어 잠김)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및 2열 에어벤트 ▲와이퍼 결빙 방지장치 등 편의사양이 적용됐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 쌍용차는 렉스턴 스포츠의 국내 시장 판매목표를 월 2,500대, 연간 3만대로 설정했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지난 해 티볼리와 G4 렉스턴이 쌍용자동차를 SUV 전문기업으로 재 각인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렉스턴 스포츠의 성공적 출시를 통해 이를 더욱 확고히 하는 한편 글로벌 판매 확대를 통한 회사 정상화에도 기여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쌍용차, 신형 픽업 ‘렉스턴 스포츠’ 9일 출시…2350만~3090만원
    신차공개 2018-01-02 09:13:51
    쌍용자동차가 신차 Q200의 차명을 ‘렉스턴 스포츠(Rexton Sports)’로 확정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렉스턴 스포츠는 오는 9일 출시행사를 통해 시장에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한다. 신차의 차명에는 쌍용차 SUV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인 렉스턴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하고자 하는 의지가 표현됐다. 렉스턴 스포츠는 열정을 갖고 자신의 일에 프로답게 일하고, 가족과 함께 레저를 즐기며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꿈꿔온 스타일과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신차는 G4 렉스턴과 플랫폼을 비롯해 많은 요소를 공유하는 만큼 쿼드프레임을 기반으로 한 오프로드 주행성능과 안전성, 뛰어난 멀티미디어 성능 및 모바일 연결성(connectivity)을 제공한다. 차동기어잠금장치(LD, Locking Differential)를 통한 우수한 험로탈출성능과 오픈형 데크가 제공하는 우수한 공간활용성은 렉스턴 스포츠만의 특장점이다. 판매 가격은 트림별로 ▲와일드(Wild) 2,350~2,400만 원 ▲어드벤처(Adventure) 2,600~2,650만 원 ▲프레스티지(Prestige) 2,750~2,800만 원 ▲노블레스(Noblesse) 3,060~3,090만 원 수준에서 정해질 계획이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