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메르세데스-벤츠 X-클래스, 스페셜 에디션 ‘엘리먼트’ 영국 출시
    데일리 뉴스 2019-05-22 00:06:28
    지난해 11월 스톰 에디션 X-클래스의 론칭 이후 메르세데스-벤츠는 영국 구매자들을 위해 새로운 한정판 모델을 선보인다. “엘리먼트”라고 부르게 될 이 한정판 모델은 스펙 강화에 브랜드 그래픽, 그리고 두 가지 메탈릭 색상과 한 가지 솔리드 페인트 색상이 적용됐다. X-클래스 엘리먼트 에디션은 영국의 메르세데스-벤츠 밴 리테일러에서 판매한다. 높은 사양의 프로그래시브 트림 레벨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무광의 검은색 페인트로 적용된 범퍼, 메르세데스-벤츠 글귀가 새겨진 알루미늄 도어 실, 크롬 도어 핸들, 로드 시큐어 레일 시스템, 히티드 익스테리어 미러, 그리고 이리듐 실버 매트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됐다. 검은색상의 루프 라이너, 아르티코 가죽 커버가 적용된 컴포트 팩, 19인치 알로이 휠, 스타일 팩(LED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러닝보드와 루프 레일이 적용된), 스페셜 에디션 전용 색상, 그리고 롤커버 옵션과 함께 제공되는 로드 베드 라이너가 적용된다. 구매자들은 치산나 화이트(Chisana), 그리고 다이아몬드 실버 또는 카바라 블랙 메탈릭 페인트를 선택할 수 있다. 엘리먼트 에디션은 X250d 4매틱 모델로 나온다. 2.3리터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88마력에 45.9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능동형, 수동형 안전 장비들이 탑재됐으며 여기에는 드라이버와 승객 에어백, 토랙스 에어백, A-D 필러에 윈도우 에어백, 드라이버 무릎 에어백,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레이더-기반 자율 긴급 브레이킹) 레인 킵 어시스트, 트래픽 사인 어시스트, 힐 스타트 어시스트, 후방 카메라 도난 방지 패키지, ECO 스타트/스톱 기능, 그리고 ESP(옵션으로 트레일러 자세 보조 시스템 추가 가능)이 기본사양으로 포함된다.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출시 2320~3058만원…픽업 아닌 SUV
    신차공개 2018-01-10 09:59:53
    쌍용자동차가 렉스턴 스포츠(Rexton Sports)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쌍용차는 9일 서울 광진구의 예스24라이브홀에서 렉스턴 스포츠 신차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쌍용차는 픽업 형태의 렉스턴 스포츠를 픽업이 아닌 SUV로 소개했다. 그럼에도 화물차로 분류되는 렉스턴 스포츠는 연간 자동차세가 2만8,500원이다. 판매 가격은 트림별로 ▲와일드(Wild) 2,320만 원 ▲어드벤처(Adventure) 2,586만 원 ▲프레스티지(Prestige) 2,722만 원 ▲노블레스(Noblesse) 3,058만 원이다. 신차는 쌍용차의 플래그십 SUV인 G4 렉스턴을 기반으로 한다. 외관디자인은 쌍용차의 디자인 철학 네이처 본 3모션(Nature-born 3Motion)의 장엄한 자연의 움직임(Dignified Motion)을 모티브로 했다. 외관 색상은 ▲아틀란틱 블루 ▲마룬 브라운가 추가돼 총 7가지다. 전면부는 라디에이터그릴의 중앙을 가로 지르는 크롬라인과 후드의 굴곡을 통해 만들어진 강인한 인상이 특징이다. 숄더윙 라인이 그릴을 중심으로 헤드램프를 넘어 사이드 캐릭터라인으로 이어진다. 와이드한 후면 디자인 역시 숄더윙 라인을 통해 역동적이고 풍부한 볼륨감이 더해졌다. 또한 사이드실 하단까지 커버하는 클린실 도어가 적용됐으며 20인치 대구경 스퍼터링 휠로 측면 디자인에 존재감을 부여했다. 적재 용량은 VDA 기준으로 1,011ℓ,이며, 데크에는 파워아웃렛(12V, 120W)과 회전식 데크후크를 적용해 활용성을 높였다. 렉스턴 스포츠 2열 실내의 고급 나파가죽 소재의 시트는 각 부위 별로 경도를 차별화한 삼경도(tri-hardness) 쿠션이다. 1, 2열 모두 열선시트가 적용됐으며, 1열(운전석 및 동승석)에는 통풍시트도 적용됐다. 파워트레인은 e-XDi220 LET 엔진과 아이신(AISIN AW)사의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다. 최고출력 181ps(4,000rpm), 최대토크 40.8kg∙m(1,400~2,800rpm)를 발휘한다. 쌍용차에 따르면 신차는 4Tronic 시스템, 차동기어잠금장치(LD, Locking Differential) 등을 통해 강력한 오프로드 주행성능과 견인능력을 갖췄다. 일반차동기어장치가 적용된 모델에 비해 등판능력이 5.6배, 견인능력이 4배 가량 높다. 렉스턴 스포츠는 엔진룸의 방음 성능을 향상시켜 엔진 노이즈의 실내 유입을 최소화했다. 8개의 보디마운트(body mount)와 직물 타입(PET) 휠하우스 커버 등을 통해 노면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했다. 차체의 79.2%에 고장력강판을 적용했고, 초고장력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비롯해 다양한 안전기술을 적용했다. 충돌 시 스티어링휠과 칼럼이 충격을 흡수함으로써 운전자의 가슴 부위 상해를 저감하고, 보행자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차체 전면부의 공간과 소재를 최적 설계했다. 렉스턴 스포츠에 적용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는 ▲LCA(Lane Change Assist: 차선변경보조시스템) ▲RCTA(Rear Cross Traffic Alert: 후측방경고시스템) ▲BSD(Blind Spot Detection:사각지대감지시스템)가 통합 구성됐다. 렉스턴 스포츠 실내 9.2인치 대형 디스플레이가 적용됐으며 이를 통해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Android) 미러링 서비스를 사용할수 있다. Wi-Fi를 통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모든 App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3D 어라운드뷰모니터링(AVM) ▲오토클로징(키를 소지하고 일정거리 이상 멀어질 경우 자동으로 도어 잠김)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및 2열 에어벤트 ▲와이퍼 결빙 방지장치 등 편의사양이 적용됐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 쌍용차는 렉스턴 스포츠의 국내 시장 판매목표를 월 2,500대, 연간 3만대로 설정했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지난 해 티볼리와 G4 렉스턴이 쌍용자동차를 SUV 전문기업으로 재 각인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렉스턴 스포츠의 성공적 출시를 통해 이를 더욱 확고히 하는 한편 글로벌 판매 확대를 통한 회사 정상화에도 기여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쌍용차, 신형 픽업 ‘렉스턴 스포츠’ 9일 출시…2350만~3090만원
    신차공개 2018-01-02 09:13:51
    쌍용자동차가 신차 Q200의 차명을 ‘렉스턴 스포츠(Rexton Sports)’로 확정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렉스턴 스포츠는 오는 9일 출시행사를 통해 시장에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한다. 신차의 차명에는 쌍용차 SUV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인 렉스턴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하고자 하는 의지가 표현됐다. 렉스턴 스포츠는 열정을 갖고 자신의 일에 프로답게 일하고, 가족과 함께 레저를 즐기며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꿈꿔온 스타일과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신차는 G4 렉스턴과 플랫폼을 비롯해 많은 요소를 공유하는 만큼 쿼드프레임을 기반으로 한 오프로드 주행성능과 안전성, 뛰어난 멀티미디어 성능 및 모바일 연결성(connectivity)을 제공한다. 차동기어잠금장치(LD, Locking Differential)를 통한 우수한 험로탈출성능과 오픈형 데크가 제공하는 우수한 공간활용성은 렉스턴 스포츠만의 특장점이다. 판매 가격은 트림별로 ▲와일드(Wild) 2,350~2,400만 원 ▲어드벤처(Adventure) 2,600~2,650만 원 ▲프레스티지(Prestige) 2,750~2,800만 원 ▲노블레스(Noblesse) 3,060~3,090만 원 수준에서 정해질 계획이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