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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0마력 만하트 튜닝 메르세데스 AMG 63 S 쿠페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8-26 00:57:09
    튜닝 전문 업체 만하트 레이싱이 최신 메르세데스-AMG GLC 63 S 쿠페 모델의 튜닝 패키지를 론칭했다. 페이스리프트를 앞두고 있는 GLC 63 S 쿠페 모델에 여러 가지 튜닝 업그레이드를 선보였다.GLC 63 S 쿠페의 파워는 트윈 터보차저 4.0리터 V8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출력 510마력, 700Nm의 최대토크를 얻어낸다. 만하트의 튜닝 패키지는 새로운 터보차저, 특수 제작된 에어 인테이크, 업그레이드 된 인터쿨러, 그리고 달라진 연료 분사 시스템을 더해 최고출력 700마력 최대토크를 908Nm까지 끌어 올렸다. 만하트는 또한 GLC 63 S 쿠페 모델에 탑재되어 있는 9단 스피드 시프트 변속기에 새로운 엔진의 특성과 특수 제작된 배기 시스템의 특성을 더했다.외부에서 몇 가지 기술적인 개선 사항이 있었는데, 메르세데스-AMG 에디션원 모델에서 영감을 얻은 노란색 스트라이프가 포함됐다. 또한, 21인치 콘케이브원 휠이 적용됐다. 가격 디테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파워트레인 업그레이드만으로도 꽤 높은 가격이 예상된다. ㅣ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AMG 핫라인, 메르세데스 AMG GT Pro 가격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7-17 20:56:02
    지난 2018 LA 오토쇼에서 공개됐던 메르세데스 AMG GT 라인업의 가장 신선한 모델 AMG GT R Pro 모델의 가격이 공개됐다. 처음 생산되는 유닛들은 올해말 고객에게 인도된다. AMG는 750대만 한정 생산하게 되는 GT R Pro 모델의 글로벌 시장 가격은 19만9650달러(한화 2억 3,578만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송비는 995달러(약 117만원)로 별도다. 따라서 최종 가격은 20만 달러(약 2억3600만원)가 넘는다. 추가의 비용을 지불하게 되지만 일반 GT R 모델에서 추가의 출력을 기대하지는 못한다. 최고출력 577마력, 최대토크 516lb-ft 최대토크의 오직 한 가지 출력 사양만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배지를 다는 것, 팬시 컬러를 적용하는 것, 여러 장의 스티커를 더 붙이는 것, 그리고 약간의 추가 키트를 더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아펠터바흐의 기술력, GT3와 GT4 레이서로부터 영감을 얻은 그림은 AMG GT를 보다 드라이버 중심의 차로 만들었다. 외관의 변화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보다 공격적으로 적용한 에어로 다이내믹 패키지다. 거대한 프런트 에어 인테이크와 카나드, 카본 스플리터, 프런트 윙 에어 익스렉터, 커다란 리어 디퓨저, 그리고 수정된 윙과 경량 합금 알로이 휠이다. 게다가 보다 낮은 무게 중심을 갖춘 카본 루프, 카본 언더바디, 리바운드와 콤프레션 조절이 가능하다. 보다 스포티해진 코일오버 서스펜션과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가 기본으로 장비됐다. 이 모든 것이 다 갖춰져 있는 GT R Pro는 뉘르부르크링 랩타임에서 노멀 버전보다 약 6초 정도가 빠른 기록을 갖고 있다. 트윈 터보 4.0리터 V8 엔진은 어떠한 추가의 출력도 더하지 않았다. 서킷에서 요구하는 세팅으로 맞춘 섀시의 튜닝이 노르트슐라이페에서 어떤 차이를 보여주는지 증명하는 것이다. 내부에서도 변화는 찾아볼 수 있다. 보다 스포티한 느낌을 갖춘 휠과 시트가 그러하다. 나머지는 AMG GT 라인업의 모델들과 함께 공유하는 부분들이 많다. 여기에는 12.3인치 풀 디지털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와 연동되는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터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센터 콘솔의 버튼들, 그리고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를 갖춘 새로운 터치패드가 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 웨이, 내년부터 ‘AMG 스피드웨이’로
    데일리 뉴스 2017-11-30 15:05:35
    경기도 용인에 있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내년부터 ‘AMG 스피드웨이’로 바뀔 전망이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30일 대선제분 문래공장에서 ‘메르세데스 AMG 50주년 기념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고 향후 계획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벤츠 코리아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업무 제휴 협약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이날 행사에서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 코리아 사장은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과의 새로운 제휴협력을 통해 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2018년부터 ‘AMG 스피드웨이’로 명명할 계획을 밝혔다. 이는 메르세데스 AMG 브랜딩이 적용된 전 세계 최초의 트랙이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는 1992년 조성된 국내 최초의 트랙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코스와 시설을 자랑하며 스피드웨이만의 프라이빗함과 수도권 및 지방으로부터의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많은 자동차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향후 AMG 스피드웨이에서는 AMG 고객만을 위한 ‘AMG 라운지’, ‘AMG 전용 피트’ 등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번 양사간 협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에버랜드의 다양한 시설 및 서비스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벤츠 코리아는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 등을 통해 AMG만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AMG 스피드웨이가 고성능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가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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