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토요타 프리우스 19년형,  4인승에서 5인승으로 업그레이드
    데일리 뉴스 2019-07-22 00:38:13
    토요타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19년형으로 변경되며 몇 가지 장비들을 추가했다. 가장 큰 뉴스는 토요타 프리우스 뒷 좌석에 한 명이 더 앉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는 것이다. 승인된 최다 탑승인원은 기존 4명에서 5명으로 변경됐다. 토요타는 탑승인원이 늘었지만 편안함은 기존 그대로라고 밝혔다. 또한, 2019년형 프리우스 PHEV는 캘럭시 블랙 메탈릭 외장 컬러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17인치 알로이 휠이 추가됐다. 내부에서 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화이트 트림에 블랙 액센트를 가미했다. 토요타에 따르면 새로운 패브릭 트림 또한 제공되며 보다 높은 품질의 내장재를 사용했다. 이외 다른 부분에서 프리우스 PHEV는 변경된 사항이 없다. 1.3리터/100km의 연비 28g/km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그리고 실생활 전기모드 주행 가능 거리는 최대 45km이며, 순수 배터리 모드에서 최고시속은 135km이다. 프리우스 PHEV에 의해 사용되는 스마트 기술의 일부는 펌프의 열을 이용하는 것이다. 엔진 또는 전기 히터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하는 다른 차들과는 달리 열을 외부에서 가져온다. 또한, 효율적인 온도를 유지하는 배터리 워닝 시스템, 무배기가스 배출에서 추운날씨 영향을 최소화하는 특정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세그먼트에서는 독보적인 태양열 판넬을 액세서리 리스트에서 제공하고 있다. 추가의 5km 주행 거리를 늘려준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상하이오토쇼] 지프, 중국 시장용 PHEV 그랜드 커맨더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4-17 14:58:17
    지프가 중국시장만을 위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그랜드 커맨더를 2019 상하이오토쇼에서 선보인다. 중국 시장용 PHEV는 2.0리터 터보차저 휘발유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했다. 출력에 대한 상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지프의 말에 따르면 배터리가 완충 되었을 때는 최장 70km까지 전기모드로만 달릴 수 있다고 한다. 직장인들이 통근하기에는 충분한 거리다. 외관에서는 다른 휠과 스페셜 페인트, 그리고 충전 포트가 왼쪽 리어 휀더 쪽에 위치해있는 것 말고는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다. 적재공간은 배터리 설치로 인해 영향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직 정확한 제원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확인할 수는 없다. 보다 큰 디스플레이를 갖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그리고 하이브리드, 일렉트릭, E-세이브, 그리고스포츠 네 가지 드라이브 모드를 지원하는 놉 등 몇 가지 디테일을 제외하고는 인테리어는 변경 사항은 없다. 새로운 그랜드 커맨더 PHEV 모델은 중국 창사에 위치하고 있는 GAC FCA 공장에서 생산되며 중국 로컬 판매만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강호석 press@autocast.kr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