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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박리뷰] 벤츠 S클래스 페이스리프트
    신차공개 2017-09-04 22:28:16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가 출시한 페이스리프트 S클래스를 만났습니다. 서울 부암동 서울미술관 별관 석파정에서 열린 행사는 예전보다 무척이나 조용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습니다. 벤츠는 새로운 S클래스의 엔진을 바꾸면서 총 6500개의 부품을 새로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는 2013년 11월 이번 모델을 출시하고 처음 변화를 주었습니다. 우리나라는 S클래스 가운데 가장 비싼 모델인 마이바흐가 많이 판매됩니다. 올해는 중국에 이어서 무려 세계 2위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벤츠코리아는 최고급 차를 타는 고객에게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새로운 프로그램도 발표했습니다.
  • [데일리뉴스] 후방추돌도 예방, 벤츠 S클래스 첨단 안전사양
    데일리 뉴스 2017-09-04 06:53:02
    새로운 S클래스에는 얼마나 대단한 안전기술이 들어있는 것일까요. S클래스 국내 출시에 맞춰 안전을 위한 기술을 모아봤습니다.메르세데스-벤츠가 지난 2일 공개한 영상에는 신형 S클래스의 안전관련 기능을 아주 쉽게 설명하는 장면들이 담겼습니다. 지난 주말에도 후방추돌한 버스로 인해 안타까운 사고 소식이 들렸는데 벤츠 S클래스에서는 이런 사고에 대비하는 장치도 있습니다. 하루빨리 모든 버스에 안전장치가 들어가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S클래스 페이스리프트에 들어간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입니다. 앞 차는 물론 보행자를 발견할 경우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지 않으면 차가 스스로 작동시켜 멈춥니다. 이번 버스사고에 필요한 장치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이제는 장치가 발전해 앞차는 물론이고 사거리에서 가로지르는 차까지 감지해 작동합니다. 이런 장치가 버스에 있었다면 사고를 예방할 수도 있었을테고 추돌을 당한 차에는 이런 장치도 중요했을 것 같습니다. 프리세이프 플러스라는 기능은 후방 추돌을 예고하고 대응 기능을 작동합니다. 뒤에서 빠르게 차가 다가와 충돌이 예상되면 브레이크등을 빠르게 점등해서 뒷차에 경고를 보내고 탑승객의 안전벨트를 조여줍니다. 그리고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차가 튕겨나가는 등의 후속 사고에 대비합니다.또, 카 투 엑스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기능도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전방에 사고가 발생하면 그 차에서 보낸 신호가 중계망을 통해 뒷차로 전송됩니다. 즉시 내비게이션에는 사고지점이 표시되고 코너 바로 앞에 있는 보이지 않는 지점의 정차된 사고차도 피할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지금까지 오토캐스트입니다.
  • [데일리뉴스] 코나보다 크다, 폭스바겐 T-ROC 공식 출시 외 1건 | 0824
    데일리 뉴스 2017-08-24 05:46:06
    매일 아침 전해드리는 자동차 소식 오토캐스트. 8월24일 시작하겠습니다.폭스바겐의 소형 SUV T-ROC이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길이, 폭, 높이가 각각 4178, 1831, 1501mm로 현대자동차 코나의 4165, 1800, 1550mm와 비교하면 티록이 길고 넓고 낮은 형태입니다.엔진은 가솔린과 디젤을 각각 3종류씩 총 6종으로 구성했는데 1.0리터 TSI 가솔린 엔진부터 2.0리터 TDI 모델까지이며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적용하고 사륜구동 시스템인 4모션도 적용합니다.티록은 스포트와 스타일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실내를 4가지 컬러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해 스마트폰과 자동차를 연결하게 됩니다.5개의 좌석을 모두 펼쳤을 때에는 총 445리터의 적재공간이 생기며 6:4로 접을 수 있는 뒷좌석을 접으면 최대 1290리터의 공간이 생깁니다. 폭스바겐의 네번째 SUV인 티록은 국내에 도입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다만 최근 현대와 기아가 출시한 코나와 스토닉이 같은 세그먼트에속하기 때문에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 구도는 피할 수 없늘 것으로 보입니다.프랑크푸르트모터쇼가 다가오면서 등장할 신차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벤츠는 S클래스의 카브리올레를 모터쇼에 출품하겠다며 티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지금까지 오토캐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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