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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레저 버전 DBA 튜닝 클래식 미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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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브라운 오토모티브(DBA)가 지난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미니 스페셜 레스토모드(복원 튜닝 방식) 모델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스톰브링거”와 “스노우 블라인드” 페인트의 투톤 색상과 설산의 실루엣 그래픽이 그려져 있다.

전용의 루프랙이 통합 LED 램프와 함께 탑재됐으며 단단한 목재와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된 미러 커버가 적용됐다. 프로젝트의 목적은 “스타일리시한 차량을 타고 즐겨찾는 스키 리조트에 제법 나이스하게 등장한다”는 컨셉트이다.

 인테리어는 그레이 색상의 가죽 커버가 트위드 페브릭과 혼합되어 적용되었으며 오렌지 액센트가 시트벨트에 적용되었다. 양가죽 러그가 차량 내부를 더욱 분위기로 만들어준다.

 

또 다른 디테일은 보닛에 적용된 가죽 스트랩, 범퍼에 달린 LED 헤드램프와 LED 보조등, 실버 링이 가미된 블랙 색상의 알로이 휠, 그리고 차체 외관 앞뒤 많은 부분에 크롬이 적용됐다.

 DBA에 따르면 새롭게 변경된 각 미니에는 1,400시간의 작업 시간이 소요됐다. 아직까지는 기부된 차량과 엔진, 변속기만을 공유하고 있다.

 하지만 파워트레인은 약간의 개선 작업을 거쳐 새롭게 조절된 4단 기어박스와 1,330cc 4기통 엔진으로부터 최고출력 94마력, 최대토크 87lb-ft 토크(6100rpm)를 뿜어낸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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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미니 레스토모드 스톰브링거 스노우블라인드 LED보조등 액세서리 1400시간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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