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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티 워크, 바닥에 딱 붙은 우라칸 바디 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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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는 도로에서 다른 어떤 차들보다 지나가는 이들을 더 많이 놀라게 만드는 자동차로 꼽힌다. 그 중에서도 리버티 워크라는 일본 튜닝 회사는 그러한 일을 더욱 잘한다.

리버티 워크는 브랜드나 가격에 상관없이 모든 종류의 자동차 외관을 보다 와이드하고 날렵하게 만드는 데 이력이 나 있다. 그들의 제공하는 가장 유명한 와이드 바디 키트 중 하나는 우라칸을 위한 것이다. 한계에 도전하는 데 열심인 이 튜너는 이탈리아 슈퍼카를 위한 업데이트된 키트의 렌더링을 먼저 선보였다.

 

실루엣 워크스 GT라고 불리는 이 차는 독특한 프론트 범퍼와 스플리터, 카본 후드, 플레어 휠 아치 등을 꾸며 뽐내고 있다. 측면을 따라 시선을 돌리면, 확장된 옆 스커트와 불룩한 뒷바퀴 아치를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의 다른 리버티 워크 키트와 구별되는 이 와이드 바디 키트의 한 가지 측면은 플레어 아치가 노출된 리벳을 특징으로 하지 않아 더욱 매끄럽고 세련된 디자인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앞쪽 페시아와 옆면이 눈에 띄었지만 뒤쪽에서도 놀라움은 그치지 않는다. 지붕과 엔진 덮개 위로 높이 솟은 날개와 커다란 샤크 핀이 적용되어 있다. 리버티 워크는 또한 맞춤식 리어 디퓨저를 제조하고 확대된 테일파이프 한 쌍을 장착했다.

 

리버티 워크는 실루엣 GT 키트의 가격이 얼마인지 아직 밝히지 않았지만, 다만 1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SEMA 쇼에서 모든 것을 공개할 예정이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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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티워크 일본튜너 람보르기니 실루엣워크스GT 세마쇼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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