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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빵빵 포드 머스탱 GT, 호주 시장서 쉐도우 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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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호주가 몇 가지 업데이트를 이룬 2020 머스탱 GT 모델을 선보였다. 업데이트 내용에는 다양한 컬러와 패스트백 보디 스타일의 쉐도우 팩이 포함됐다.


업데이트를 위한 가격은 700달러(한화 약 82만원) 정도 이다. 블랙 쉐도우 팩은 머스탱 머슬카를 보다 유니크한 외관을 완성하도로 했다. 검정색상으로 마감한 루프와 보닛 그리고 사이드 스트라이프, 그릴과 머스탱을 상징하는 포니와 5.0리터 엔진을 탑재한 것을 나타내는 배지가 적용됐다. 또한, 유니크한 19인치 알로이 휠이 적용됐으며 10 스포크 디자인, 블랙 색상이 적용되었으며 거대한 리어 스포일러가 탑재된다.

프로그램 엔지니어 총책 칼 와이드만에 따르면 블랙 쉐도우 팩은 머스탱 GT 패스트백을 또 다른 레벨로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또한, 그는 “클래식 머스탱 라인을 레이싱 느낌을 가미했고 상대적으로 날렵한 외관을 갖게 했다. 그래픽과 데칼도 이에 한 몫을 했다”고 말했다.


머스탱 GT 패스트백을 위한 패키지도 나온다. 2020MY에서 여러 가지 헤리티지 요소들이 가미됐다. 컬러 팔레트는 1970년대 북미 모델에서 적용됐던 그래버 라임 색상, 2020년 모델에 새롭게 적용되는 트위스터 오렌지 색상, 그리고 아이코닉 실버 색상과 레드핫 색상이 적용된다.

포드 서비스 베네핏 프로그램의 일부로 첫 4년간 그리고 6km의 보증기간을 가질 수 있다. 210달러(약 24만원)으로 추가금으로 5/무제한 마일리지 보증기간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도 있다.


2015
년 호주에서 새롭게 다시 소개했던 머스탱은 패스트백과 컨버터블 모델로 나온다. 이 모델은 30개월 연속 베스트셀링 스포츠카였다. 2016, 2017, 2018년 모두 월드 베스트셀링카의 자리를 놓친 적이 없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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