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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그린 색상 알피나 B7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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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나는 50여 년 동안 BMW 모델들을 명작으로 만들어 왔다. 이 기간 동안 그들은 BMW 튜닝 사업에서 아주 확실한 이름을 새기며 맞춤 제작 경험을 쌓아왔다.

 보통 그들의 프로젝트는 매우 미묘한 시각적 형태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니아들은 한 눈에 알아챈다. 하지만 이 B7은 민트 그린 색상의 적용으로 눈에 띄는 부분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 색상은 아우디 A8과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처럼 회사를 대표 플래그십 세단보다는 좀 더 이국적인 모델에 더 잘 어울릴 것같다. 모든 사람들이 좋아할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한 번쯤 일탈을 해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다.

 거의 롤리팝 룩을 연상케하는 이 색상은 사실, 표면적으로 이 7시리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 다만, 다른 곳에서는 알피나의 대표적인 멀티 스포크 알로이 휠과 여러 가지 다른 모델들을 여기저기서 뽐내고 있다. 불행하게도, 소셜 미디어에서 이 민티 B7을 공유한 알피나와 BMW 뉴욕은 모두 내부 이미지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실내 공간에 거의 모든 표면에 하얀색 메리노 가죽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BMW가 M7을 만들지 않겠다고 몇 번이고 말한 것 때문인지, 알피나 B7은 4.4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 607마력에 800Nm의 최대토크를 생산하는 유닛이다. 출력은 8단 자동 변속기를 통해 xDrive, 4륜 구동 시스템으로 전달되며, 0-100km/h 도달 시간은 3.6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최고 속도는 330km/h이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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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나 BMW튜닝 답지않은 민트색상 롤리팝 M7 B7 제로백3점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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