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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데리아 카메론 클리켄하우스, 현대식 바자 부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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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데리아 카메론 글리켄하우스가 바하 부트에 대한 현대적 해석 작업을 막 마쳤다.

틈새 시장에 있는 자동차 메이커인 이 회사는 20181월부터 현대식 바하 부트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 모델이 바로 2도어 버전이다.

SCG는 또한 4도어 모양의 부트를 만들 계획이다. 올해 초의 계획들은 2019년 말 이전에 5개 이상의 2도어 모델을 만들고 그 중 하나를 바하 1000에서 경주를 하는 것이다.

신형 부트 모델은 GMLT4 V8 엔진으로, 650마력 모델을 출시했으며 원래의 바하 부트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엔진은 후륜 아치에서 튀어나오는 흥미로운 배기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공도용 모델에는 19인치 주행과 37인치 전지형 타이어가 장착된 4륜 독립형 서스펜션이 장착되며 서스펜션도 22인치까지 올려준다.

바하 패키지 말고 다른 선택은 3.5 바이패스 프론트 및 4.0 바이패스 리어 충격뿐 아니라 맞춤형 2.5 프론트 및 리어 코일오버가 포함된다. 오프로드에서는 또한 윌우드 6피스톤 브레이크 캘리퍼를 14인치 디스크와 37인치 오프로드 타이어를 전면에 장착할 예정이다.

SCG는 올해 바하 1000에 새 부트와 경쟁할 계획이며 2020년까지 2도어 모델을 계속 만들 계획이다. 일단 2도어의 생산이 끝나면 SCG는 더 큰 4도어 변형으로 관심을 돌릴 것이다.

제임스 글리켄하우스가 그 프로젝트에 대해 "이번 11월에 우리는 우리의 글리켄하우스 바하 부츠를 샌디에이고에서 엔세나다로 몰고 가서 바하 1000을 경주하고 돌아올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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