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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드 튜너, AMG 스럽게 바꾼 벤츠 C-클래스 튜닝 모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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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터치로 레귤러 차량의 고성능 버전을 만들어내며 에프터마켓 시장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왈드 인터네셔널 튜닝 전문 업체가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세단을 새롭게 꾸며 눈길을 끌고 있다. 2014년에서 2018년까지 생산된 W205 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했다.

프런트 엔드에서는 커다란 그릴과 세로형 슬레이트 등이 현대식 고성능 AMG에서 영감을 얻었다. 좀 더 아래로 내려가면 새롭게 장식된 범퍼가 새로운 립과 LED 데이터임 러닝 라이트로 꾸며졌다. 사이드 스커트 또한 새롭게 만들어졌으며 리어 범퍼는 강렬한 인상의 디퓨져, 양쪽 측면에 자리한 더블 테일 파이프 등으로 디자인을 달리 했다. 추가의 브레이크 램프가 디퓨저 가운데 하나 더 들어간 것도 변경된 모습 중 하나다.

현행 C클래스를 흉내내기 위해 에프터마켓 휠과 함께 스프링을 낮을 위치에 고정시키거나 자세를 낮추는 에어서스펜션을 적용했다. 또한, 8.5x20인치 다이아미터와 함께 l11-CK11-C 세트를 채택했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호불호가 가릴 수 있다. 하지만 개인 맞춤형으로 C-클래스를 만들어낸 모습은 여전히 흥미롭다. 왈드는 튜닝 가격에 대해서 아직 공개하지 않았으며, 차량을 원할 시에는 개별적으로 주문을 해야 한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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