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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마틴, 새로운 밴티지 컵 원메이크 대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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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마틴과 R-모터스포츠가 내년에 개최할 새로운 밴티지 컵 원메이크 대회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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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포츠는 이미 DTM과 블랑팡 GT 시리즈에서 애스턴 마틴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새롭게 참가하게 될 밴티지 컵은 2020년 유럽에서 처음 시작돼 이듬해 아시아로 확대될 예정이다.

경기가 시작되면 약 25만 유로(한화 약 32690만원) 가격의 차량 약 25대가 레이싱 그리드를 채울 것으로 예상된다. V8으로 구동되는 밴티 로드 카의 업그레이드된 버전 이외 새 레이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플로리안 카멜거 R-모터스포츠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R-모터스포츠의 애스턴 마틴 밴티지 컵 론칭은 내년 시즌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 확실하다", "R-모터스포츠의 모 기업인 팀 AF 레이싱이 개발하고 제작하는 차량은 최고 수준의 자체 보유 경주용 자동차가 될 것이며, 서킷에서 경쟁하는 우리 고객들 뿐만 아니라 레이싱을 관람하는 모든 팬들을 즐겁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앤디 파머 애스턴 마틴 회장은 "R-모터스포츠의 국제 레이싱에서 우리 브랜드가 계속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쁘다", “R-모터스포츠의 애스턴 마틴 밴티지 컵은 고객들로 하여금 경기에 참가하고자 하는 욕구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이상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모터스포츠는 DTM과 함께 이를 지원하는 규정 등 새로운 챔피언쉽 시리즈 운영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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