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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차의 또 다른 혁신? 타타 모터스, 감각적인 전기차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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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 모터스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놓은 초소형 자동차 나노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보다 "감각적인" 전기차 모델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한 두편의 프로모션 영상을 제외하고는 알려진 바가 많지는 않다. 우선, 첫 번째는 2020년 말에 공식적으로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집트론"이라는 기술을 사용할 것이다. 타타는 곧 출시될 파워트레인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지만, 8년 보증이 적용되는 충분한 성능, 장거리, 급속 충전 기능, 배터리 팩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더 중요한 것은 파워트레인이 장착된 이 전기차가 합리적인 가격을 가질 것이라는 점이다. 타타는 “부품 공통성과 규모의 경제가 인도 소비자들에게 이 새로운 기술을 저렴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타타 모터스의 권터 부트쉑 장은 “파워트레인을 자체 개발했으며 엄격한 주행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라며, “짚트론 기술을 통해 이미 100km의 테스트 주행을 마쳤으며, 테스트는 이 기술이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타타의 새로운 전기차에 적용되는 파워트레인에 작은 T자 모양의 배터리 팩이 포함된다. 이 차의 핵심 부품이 되는 이 배터리팩은 "우수한 성능"을 약속하는 "고효율" 전기 모터에 전력을 보내게 된다.

타타는 또한 짚트론 기술을 탑재한 모델들이 회생 제동장치를 장착할 것이며 곧 출시될 차량이 인도에서 새로운 이모빌리티(eMobility)의 물결을 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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