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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이 만든 어린이 장난감 ‘맥라렌 세나 라이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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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이 어린이용 전동 자동차 모델인 ‘맥라렌 세나 라이드 온’을 영국에서 19일 공개했다. 맥라렌은 주니어 레이싱 드라이버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과거 각광받았던 전설적 모델의 라이드 온 모델을 출시하고 있다. 지난 2016년 맥라렌 P1TM과 지난해 출시된 720S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맥라렌 세나다. 
 
맥라렌 세나는 공도 주행 가능한 트랙카로 맥라렌 F1팀의 드라이버로 세 번의 챔피언십을 달성한 전설적인 드라이버 아일톤 세나(Ayrton Senna)를 기리는 기념비적 모델이다. 맥라렌의 최상위급 얼티밋 시리즈를 대표하며 전세계 500대 한정 생산했다. 
 

맥라렌 세나 라이드 온은 실제 맥라렌 차량 고유의 정체성을 계승하고 있다. 맥라렌 고유의 다이히드럴 도어는 실제 차량처럼 작동한다. 푸시 스타트 버튼(Push Start)을 누르면 맥라렌 세나의 엔진 사운드와 함께 차량의 전원이 들어온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장착돼 있어 USB 장치 또는 SD카드로 연결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실제로 작동되는 브레이크 시스템은 어린이가 직접 작동시키거나 리모컨으로 부모가 차량을 제어할 수 있는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미라 오렌지, 베가 블루, 멤피스 레드 등 5가지다. 맥라렌은 이 외에 아일톤 세나의 레이싱 헬맷을 상징하는 노란색과 녹색의 조화가 돋보이는 리버리가 적용된 에디션 모델도 출시했다.

dajeong@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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