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광주 전시장 오픈…총 19대 전시 가능

강명길 기자 2021-10-18 11:17:26
[오토캐스트=강명길기자] 아우디의 공식 딜러 고진모터스가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광주 전시장’을 신규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장은 아우디의 열 두 번째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이다.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광주 전시장’은 광주시 서구 회재유통길 78에 위치한 광주 엠플러스 복합 매매단지 B동 4층에 위치하고 있다. 연중무휴로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하며 호남 고속도로 및 송암 IC와 서창 IC에 인접한 접근성을 높였다. 

아울러 연면적 778m²의 규모로 최대 19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전시 공간 외에도 카페테리아 공간과 계약 차량 인도를 위한 별도의 핸드오버 존 등도 마련했다. 아우디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11월 30일까지 방문 고객 및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스는 지난 2015년 9월 시작한 사업으로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통해 출고되는 모든 차량은 공인 테크니션들이 101가지의 핵심 항목에 대한 성능 점검을 실시하고 꼼꼼한 관리를 거쳐 고객에게 제공한다. 또 고객의 요청에 따라 출고하는 모든 차량의 정비내역 및 주행거리 이력 등 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우디 관계자는 “이번 아우디 광주 전시장을 포함해 2021년 10월 기준 현재 전국 12곳의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전시장 네트워크를 점차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valeriak97@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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