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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리릭·이쿼녹스EV·XT4 등 올해 신차 4종 투입…내수 입지 강화

한국GM, 리릭·이쿼녹스EV·XT4 등 올해 신차 4종 투입…내수 입지 강화

한국GM이 올해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를 바탕으로, 내수 시장에서 영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GM이 이달 2일 서울 강남 ‘더 하우스 오브 GM’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2024년 핵심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우선 캐딜락 리릭과 XT4, 쉐보레 이쿼녹스 EV, 콜로라도 등 신차 4종을 출시한다.이와 관련해 구스타보 콜로시 부사장은 “우리는 GM만의 뛰어난 안전성과 탁월한
신승영 기자 2024-02-04 10:49:25
현대차, 전기차 정비 네트워크 1000개소 돌파

현대차, 전기차 정비 네트워크 1000개소 돌파

현대차는 전기차 정비가 가능한 국내 서비스 네트워크를 올해 1000개소 이상으로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현대차는 2020년부터 전기차 정비 거점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지난해 전국 1200여곳의 블루핸즈 중 514개소에서 전기차 정비가 가능했으며, 올해 그 규모를 1000개소 이상으로 대폭 확대했다.전기차 정비가 가능한 블루핸즈는 전용 정비작업장을 비롯해 안전 장비와 특
신승영 기자 2023-11-14 11:51:18
현대차 울산 EV 공장

현대차 울산 EV 공장 "앞으로 50년, 또 다른 시작"…헤리티지·휴머니티 강조

현대차가 13일 울산 EV 전용공장 기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울산 EV 전용공장은 앞으로 50년, 전동화 시대를 향한 또 다른 시작"이라며 "이 자리에서 100년 기업에 대한 꿈을 나누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울산 EV 전용공장은 1996년 아산 공장 이후 29년 만에 들어서는 국내 공장이다. 신공장은 기존 종합 주행 시험장을 포함한 54만8000㎡(약 16만6000평) 부지에
신승영 기자 2023-11-13 11:46:04

"풍성한 볼거리 마련!" EV 트렌드 코리아 2023, 올해 라인업 공개

EV 트렌드 코리아 2023이 이번 전시회에서 주목해야 할 대표 참가 기업 명단을 공개했다. EV 트렌드 코리아 2023은 올해 국내에서 가장 먼저 개최되는 전기차 전시회로, 오는 3월 15일 개막해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글로벌 완성차뿐만 아니라 상용차 기업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다수의 전기차 충전기 및 인프라 기업들의 전시도 이어진다. 트렌드 코리아
2023-03-02 15:20:34
대한민국 올해 전기차 주인공은?

대한민국 올해 전기차 주인공은?

‘EV 트렌드 코리아 2023’에서 올해의 전기차 후보 8종을 공개했다. 올해 2회차를 맞은 ‘EV 어워즈 2023’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코엑스 및 한국전지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올해의 전기차 부문은 작년과 동일하게 운영되며, EV 충전사와 EV 혁신기업 2개 부문이 새롭게 추가됐다.먼저, 전기차 부문은 ‘올해의 전기차(환경부 장관상)’와 ‘소비자 선정 올해
양지민 기자 2023-02-16 13:51:04
기아, 상품성 높인 ‘2024 니로 플러스’ 출시

기아, 상품성 높인 ‘2024 니로 플러스’ 출시

기아가 고객 의견을 바탕으로 상품성을 한층 강화한 ‘The 2024 니로 플러스’를 8일 출시했다.1세대 니로 EV를 기반으로 개발된 니로 플러스는 지난해 5월 말 출시와 함께 기아의 본격적인 PBV 사업의 출발을 알렸다. 작년 6월 본격적인 출고가 시작된 이후 12월까지 6개월 동안 약 4700대가 판매됐다.2024 니로 플러스는 크루즈 컨트롤, 전자식 룸미러(ECM), 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
양지민 기자 2023-02-08 10:32:57
레이 vs 캐스퍼… 경차 경쟁 EV로 넘어간다!

레이 vs 캐스퍼… 경차 경쟁 EV로 넘어간다!

지난해 경차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친 레이와 캐스퍼가 전기차로 다시 맞붙는다. 통행료 및 주차료 할인과 취득세 감면, 유류세 환급 등 다양한 혜택이 적용되는 경차는 경기에 민감하다. 실제로 금리 인상과 물가 상승이 본격화된 지난해 캐스퍼는 4만8002대, 레이는 4만4566대나 판매됐다. 올해 1월에도 레이는 4309대, 캐스퍼는 3070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같은 경차지만 두
강명길 기자 2023-02-02 13:58:27
[CES 2023] 스텔란티스 CEO

[CES 2023] 스텔란티스 CEO "전기차 생산비 줄여야한다!"

스텔란티스 카를로스 타바레스(Carlos Tavares) CEO가 전기차의 생산비용 절감 필요성을 강조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카를로스 타바레스 CEO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3에서 "전기차는 내연기관 차량 보다 40% 더 비싸다"며 "비용 절감이 없다면 시장이 위축되고 그 비용은 더욱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텔란티스는 오는 2월부터 전기차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미국
강명길 기자 2023-01-06 16:11:43
레이EV에 '과학상자' 아이디어 결합했더니..미래 PBV 아이디어 반짝

레이EV에 '과학상자' 아이디어 결합했더니..미래 PBV 아이디어 반짝

경차 레이를 활용한 특별한 목적을 위한 자동차 PBV의 아이디어 공모전이 진행됐다. 기아는 22일 서울 성수동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에서 '레이 EV를 활용한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목적 기반 모빌리티는 특정 환경에 사용하기 위해 제작한 특별한 자동차를 포함한 이동수단을 총괄하는 이름으로 미래의 운송 환경에 필수적
이다일 기자 2022-11-22 12:49:29
현대차그룹, KTC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품질 검증센터 구축 MOU 체결

현대차그룹, KTC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품질 검증센터 구축 MOU 체결

현대자동차그룹이 국제공인시험기관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하 KTC)과 손잡고 전기차 충전 편의 증진을 도모하는 한편 국내 전기차 시장의 질적 성장을 위한 노력에 앞장선다.현대차그룹은 지난 23일 경기도 군포에 위치한 KTC 본관에서 김흥수 현대차그룹 EV사업부장, 제대식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충전 인프라 품질
2021-12-24 09:48:52
한국지엠, 내년초 쉐보레 타호・GMC 시에라 출시…2025년엔 EV 10종

한국지엠, 내년초 쉐보레 타호・GMC 시에라 출시…2025년엔 EV 10종

한국지엠이 내년 초 플래그십 SUV 쉐보레 타호와 럭셔리 풀사이즈 픽업트럭 GMC 시에라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2023년까지는 창원공장에서 생산하는 C-CUV를 선보인다. 아울러 2025년까지 전기차 10종도 공개한다. 한국지엠은 12일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GM 디자인 센터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GM의 미래 전략과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스티브 키퍼(Steve Kiefer) GM 수석부
이다정 기자 2021-11-12 11:46:59
현대케피코 전기이륜 구동시스템 ‘모빌고’, 인도네시아 시장 집중 공략

현대케피코 전기이륜 구동시스템 ‘모빌고’, 인도네시아 시장 집중 공략

현대케피코가 최근 출시한 전기이륜 구동시스템 ‘모빌고(MOBILGO)’로 이륜차 수요가 높은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또 내년까지 전기 이륜 구동시스템 풀라인업을 구축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이륜차 보급률이 높은 해외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는 자카르타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심각한 대기오염 문제를 겪고 있어 탄소 감축
강명길 기자 2021-10-27 09:08:57
판매량은 밀리는데…토요타, 전기차 관련 특허 1위 

판매량은 밀리는데…토요타, 전기차 관련 특허 1위 

토요타가 글로벌 업체 중 전기차 관련 기술 특허를 가장 많이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일본 닛케이 신문은 특허조사기관 페이턴트 리설츠와 함께 올해 7월 기준 미국 내 전기차 특허 현황을 분석・조사해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으로 특허 보유 상위 50개 기업에 미국 업체 13개사가 포함됐다. 토요타에 이어 포드가 2위, GM이 4위, 테슬라가 8위로 나타났다.
이다정 기자 2021-09-06 15:04:51

고속 성장하던 中 전기차 하락세…현대・기아 전기차는 글로벌 4위

정부의 보조금 정책에 힘입어 고속성장하던 중국 전기차 시장이 위기를 맞고 있다. 최근 몇 년 간 전세계 전기차 판매 상위권에 포진해 있던 중국의 주요 제조사들은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19일 시장조사업체 SNE 리서치가 발표한 올해 1월~8월 전기차(EV, PHEV: 승용차+상용차) 글로벌 판매 통계에 따르면 중국의 주요 자동차 제조사의 전기차 판매가 하락했다. 순위로는 BYD그룹과
이다정 기자 2020-10-19 11:58:09

클래식카 스타일 EV ‘마이크로 레이서 타입 101’, 국내 10월 출시

클래식카 스타일의 초소형 EV가 등장했다. 올해 10월 판매도 시작한다. 클래식카 및 빈티지 컬처 산업화 플랫폼인 엔터테크 라라클래식 사업부(이하 라라클래식)는 독자 개발한 전기 모빌리티 ‘마이크로 레이서 타입 101’을 30일 공개했다. 마이크로 레이서 타입 101은 라라클래식이 독자 개발한 ‘울트라 마이크로 EV(전기차)’ 플랫폼을 바탕으로 완성했다. 최근 국
이다정 기자 2020-07-30 15:49:00

기아차, 주행거리 380km ‘니로 EV’ 첫 선…코나 일렉트릭과 경쟁

기아자동차가 한 번 충전에 380km를 달리는 ‘니로EV’를 최초로 공개했다. 니로EV는 지난 2월 사전계약 3일 만에 5000대 이상 계약이 몰리면서 접수를 마감했다. 기아차는 꾸준히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니로HEV∙PHEV에 니로 EV를 새로 추가하면서 친환경차 시장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니로 EV는 전장 4,375mm, 전폭 1,805mm, 전고 1,560mm, 축거 2,700mm으로
이다정 기자 2018-05-02 09:59:49

‘EV 트렌드 코리아 2018’ 개막, 코나 EV∙재규어 I-페이스 등 한자리에

환경부가 주최하는 ‘EV 트렌드 코리아(TREND KOREA) 2018’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5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전기차 전시 뿐만 아니라 국제컨퍼런스, 정책토론회, 전기차 사용자 포럼, 전기차 공개 세미나 및 시승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행사 첫날인 12일 오전에는 각 브랜드들의 신차 발표회가 이어졌다. 특히 현대차 코나 EV와
이다정 기자 2018-04-12 14: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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