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세

개소세 인하 종료에 신차 인기 주춤...중고차로 눈돌리는 소비자

개소세 인하 종료에 신차 인기 주춤...중고차로 눈돌리는 소비자

다음달 1일부터 개소세 세율이 5%로 인상된다. 신차 구입 시 최대 143만원의 세금 혜택이 사라짐에 따라 소바들의 신차 구매 부담은 커질 전망이다. 기획재정부의 개별소비세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변경되는 개소세 세율은 차값의 3.5%에서 5%로 상향 조정된다. 국산차는 공장 출고일, 수입차는 수입 신고일이 7월1일 이후면 오른 세율을 적용 받는다. 이달 차량을 계약하더라도
임상현 기자 2023-06-14 09:47:56

신형 쏘렌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 중단…이유는?

기아자동차가 21일 오후 4시경 신형 쏘렌토 하이브리드의 사전계약을 긴급 중단했다. 신형 쏘렌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은 전산입력을 막아놓은 상태로 영업 일선에서는 하이브리드 모델의 사전계약을 종료한다는 안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자동차 영업소 관계자는 “본사에서 쏘렌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을 위한 전산시스템을 닫은 상태다. 일단 하이브리드 모델
2020-02-21 17:11:42

“깜짝 개소세 인하, 현대-기아차만 사전 준비했다”

정부가 오늘(19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자동차를 살 때 붙는 세금을 깎아주겠다고 나섰다. 승용차 및 RV 등에 적용되는 자동차 개별소비세율을 3.5%에서 1.5%포인트 낮추겠다는 것. 2500만 원의 자동차는 46만 원 가량 싸진다. 단 개별소비세(이하 개소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차와 화물차 및 승합차는 예외다.내수 침체, 국내 판매량 부족 등이 전망되면 정부는 소비 진작 효과가
이다정 기자 2018-07-19 15: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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