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세어

포드·링컨, 美 후방 카메라 결함으로 42만대 리콜...국내서도 동시 진행

포드·링컨, 美 후방 카메라 결함으로 42만대 리콜...국내서도 동시 진행

포드가 후방 카메라 결함으로 링컨을 포함한 총 42만2000대의 리콜을 진행한다. 이미 한 차례 동일 증상으로 리콜을 진행했던 포드는 수백 대의 차량에서 재차 결함이 발상되자 근본원인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겠단 입장이다.포드가 지목한 리콜 대상차량은 모두 SUV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제작된 포드 익스플로러와 링컨 애비에이터,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제작된 링컨 코세어 등이
임상현 기자 2023-05-19 10:37:40

"혹시 내 차도?" 포드, 에비에이터·코세어 7083대 리콜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수입, 판매한 차량 7083대가 리콜된다. 대상 차량은 2019년 8월에서 2022년 12월까지 생산된 에비에이터 4663대와 2020년 12월에서 2022년 11월 사이 생산된 코세어 1495대다. 해당 차량은 지난 3일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 두 차종은 음향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좌석 안전
강명길 기자 2023-02-08 10:31:36
링컨 “2026년까지 적어도 5대의 전기 SUV 선보일 것:”

링컨 “2026년까지 적어도 5대의 전기 SUV 선보일 것:”

링컨이 2026년까지 최소 5대의 전기 SUV를 출시해 브랜드의 전동화 전략을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포함된 전기 모델은 링컨 코세어와 노틸러스, 에비에이터, 내비게이터이다. 포드 그룹은 링컨의 전동화 전략을 위해 2030년까지 전기차와 배터리에 30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로 링컨은 2030년까지 전 라인업에 전기차를 갖출 전망이다. 포드 그룹은 &ldq
2022-02-15 11:12:29

미국산 럭셔리 링컨 소형 SUV 코세어, 출시임박

지난 달 28일 사전계약을 시작한 링컨의 코세어 출시가 임박했다. 업계에서는 수입 럭셔리 소형 SUV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코세어는 새로운 플랫폼과 디자인으로 매력적인 변화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18일 링컨코리아 등에 따르면 소형 SUV 코세어의 출시가 임박했다. 코로나 19 등의 영향으로 신차발표 행사를 개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온라인으로
이다일 기자 2020-05-18 12: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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