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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차세대 EV “충전 스트레스 이제 그만”

현대자동차그룹이 5분 충전으로 100km 주행 가능한 전기차를 선보일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은 2일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를 공개했다. 해당 플랫폼은 800V 고전압 충전 시스템과 다양한 충전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400V/800V 멀티 급속충전 시스템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충전 시스템은 초고속 충전기로 충전 시 18분 내 80% 충전
이다정 기자 2020-12-02 11: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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