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길

EQS SUV부터 3세대 GLC까지...벤츠

EQS SUV부터 3세대 GLC까지...벤츠 "올해 12종 신차 선보일 것"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올해 12종의 차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1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벤츠는 2개의 신차와 2개 완전변경 모델 및 8개 부분변경 모델 등 총 12개 새로운 차량 출시 계획을 전했다.먼저, 지난 31일 공식 출시한 '더 뉴 EQS SUV'는 벤츠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VA2를 적용한 첫
강명길 기자 2023-02-01 09:56:48
국내 농기계 1위 기업 대동, 로봇 시장 진출한다

국내 농기계 1위 기업 대동, 로봇 시장 진출한다

대동이 국내 농기계 업계 최초로 농업/비농업 로봇 시장에 진출한다. 대동은 지난 1월 대동모빌리티 서울사무소(서초구)에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KIRO)와 로보틱스센터를 개소했다. 양사는 로봇 개발에 필요한 핵심 기술 연구하고, 제품의 양산까지 목표로 한다.양사는 오는 2025년까지 농작물 자율운반을 위한 추종 로봇부터 경운, 파종, 수확 등 농작물 전주기에 활용 가능한 전
강명길 기자 2023-02-01 09:34:28
현대차, 변동금리 신차할부 프로그램 출시...중도해지상환 수수료 면제!

현대차, 변동금리 신차할부 프로그램 출시...중도해지상환 수수료 면제!

현대자동차가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변동금리 신차 할부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변동금리 할부 프로그램은 3개월 단위로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 변동을 반영해 할부 금리를 결정한다. 이에 추후 금리 인하 시 고객 이자 부담이 줄어들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원리금 균등 상환방식, 60개월 할부 단일상품으로 운영된다.예를 들어 대출확정 시점의 CD금리
강명길 기자 2023-02-01 09:23:12
기아, 기본 사양 늘린 The 2024 니로 출시...가격은?

기아, 기본 사양 늘린 The 2024 니로 출시...가격은?

기아가 연식 변경을 거친 'The 2024 니로'를 출시했다. The 2024 니로는 고객 선호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화해 상품성을 향상시키고, 신규 패키지 운영으로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기아는 니로 하이브리드와 EV 전 트림에 전자식 룸미러(ECM)를 기본 적용했다. 아울러 하이브리드 모델의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전자식 변속 다이얼(SBW)과 레인센서를 기본으로 넣었다. 또한 기존 최상위
강명길 기자 2023-02-01 09:15:58
KNCAP, 니로 EV 1등급 vs 폴스타2 4등급 ‘희비교차’

KNCAP, 니로 EV 1등급 vs 폴스타2 4등급 ‘희비교차’

2022년 자동차안전도평가(이하 KNCAP)에서 기아 니로 EV가 최고점을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31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자동차안전연구원이 7개 차종에 대해 2022년 KNCAP를 진행했다. KNCAP은 자동차 충돌기준 등 법적기준보다 높은 수준의 테스트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해 제작 차량의 안전도 향상을 유도하는 정부 주도 평가 프로그램이다. 신규 출시 차량 중 판매 대수가 많고 소비
강명길 기자 2023-01-31 11:53:09
포뮬러 E, 디리야 E-PRIX 우승자는 파스칼 베를라인...

포뮬러 E, 디리야 E-PRIX 우승자는 파스칼 베를라인..."타이어가 큰 역할해"

포뮬러 E의 2023 코어 디리야 E-PRIX 대회가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 이날 우승자는 파스칼 베를라인(PASCAL WEHRLEIN). 그는 우승 비결로 타이어를 꼽았다.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은 국제 자동차 연맹(FIA) 주관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로,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1월 27일부터 28일, 사우디아라비아 디리야
강명길 기자 2023-01-31 10:30:17
벤츠, 7인승 전기차 'EQS SUV' 출시...가격은 1억5270만원부터

벤츠, 7인승 전기차 'EQS SUV' 출시...가격은 1억5270만원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더 뉴 EQS SUV'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뉴 EQS SUV는 벤츠의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 EVA2를 기반으로 개발된 최초의 럭셔리 SUV 모델이다.신차는 더 뉴 EQS와 동일한 휠베이스 3210 mm를 갖췄지만, 전고는 20cm 이상 높다. 여기에 C-필러를 뒤에 위치하도록 설계해 최대 7인까지 탑승 가능하다. 전동으로 조절 가능한 2열 시트는 최대 130mm 앞뒤로 조절이 가능하
강명길 기자 2023-01-31 10:01:37
신형 코나, 친환경 공기정화 신기술 탑재했다!

신형 코나, 친환경 공기정화 신기술 탑재했다!

현대자동차의 신형 코나가 차량 실내 공기정화 신기술을 탑재했다. 현대차는 31일 '디 올 뉴 코나'가 사내 스타트업에서 독립기업으로 분사한 엠바이옴의 차량 실내 공기정화 신기술 '에코 코팅(Eco Coating)'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에코 코팅은 바이오 기술과 자동차 공조 기술을 융합해 개발한 친환경 공기정화 기술이다. 엠바이옴은 차량 에어컨에 서식하는 4000여종의 미생물
강명길 기자 2023-01-31 08:49:21

"육·해·공 뛰어 넘는다" 2023 서울모빌리티쇼, 키비주얼 이미지 공개

2023 서울모빌리티쇼의 키비주얼(Key Visual) 이미지가 공개됐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가 공개한 키비주얼은 육·해·공의 공간적 제약을 뛰어넘는 입체적 의미를 형상화했다.좌측과 우측에 배치된 두 개의 원은 라이트, 스티어링휠, 프로펠러, 나침반 등 각종 모빌리티의 구성요소를 모티브로 삼았다.이는 완성차 중심의 기존 모터쇼에서 다양한 이동수단 중심으로
강명길 기자 2023-01-30 15:48:42

"정통 아메리칸 브랜드로 간다!" GM, 연내 6종 신차 및 부분변경 모델 국내 출시

GM이 2023 국내 사업 청사진을 공개했다. GM은 올해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을 전 세계에 선보이며, 얼티엄 기반의 첫 전기차를 출시하는 등 지속 가능한 미래 기반 구축을 위해 나설 예정이다. GM은 사업 효율성 증대, 브랜딩 전략, EV 포트폴리오 확장 및 탁월한 고객경험 제공이라는 4가지 핵심 전략을 기반으로 올해 사업 전개한다. 먼저, 비용 최소화와 생산 최대화를 통해 효율성
강명길 기자 2023-01-30 11:05:59
만트럭, 2026년까지 DB쉥커에 대형 전기 트럭 100대 공급한다

만트럭, 2026년까지 DB쉥커에 대형 전기 트럭 100대 공급한다

글로벌 물류·운송기업 DB 쉥커(DB Schenker)가 2026년까지 만트럭버스그룹의 신형 전기 트럭 모델인 MAN e트럭 100대를 도입한다. 만트럭이 대형 전기 트럭을 대량으로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DB 쉥커는 만트럭과 협력을 통해 2024년 상반기 중 첫번째 차량 인도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총 100대의 신형 ‘MAN e트럭’을 도입해 운송 부문 전동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
강명길 기자 2023-01-30 09:53:02
미래에는 모빌리티로 건물을 연결한다?!...현대차그룹의 '모바일 리빙 스페이스'

미래에는 모빌리티로 건물을 연결한다?!...현대차그룹의 '모바일 리빙 스페이스'

현대차그룹이 모빌리티 공간에 대한 비전을 담은 '모바일 리빙 스페이스' 영상을 공개했다. 약 4분 분량의 애니메이션 영상에는 실제로 적용될 수 있는 현대차그룹의 구체적인 기술과 특허가 담겼다. 영상 속 사람들은 건물에 부착된 모빌리티를 통해 외부에 나가지 않고 양쪽을 자유롭게 오간다. 건물에서 생활할 때도 모빌리티 공간은 물론 공조 시스템과 엔터테인먼트 시스
강명길 기자 2023-01-30 09:39:25
르노, 브랜드 CEO로 '패브리스 캄볼리브' 선임...

르노, 브랜드 CEO로 '패브리스 캄볼리브' 선임..."해외 진출 책임질 것"

르노 브랜드 최고운영책임자(COO)인 패브리스 캄볼리브(Fabrice Cambolive)가 오는 2월부터 르노 브랜드 CEO로 취임한다. 캄볼리브는 2025년까지 14개의 신 모델을 선보이며, 브랜드 변신은 물론 공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까지 책임질 예정이다. 패브리스 캄볼리브는 1992년부터 르노그룹에서 근무해 왔다.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 독일, 루마니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국제 판매 및 마케팅
강명길 기자 2023-01-27 10:11:20
토요타 아키오 CEO, 14년만에 회장직...차기 사장은?

토요타 아키오 CEO, 14년만에 회장직...차기 사장은?

토요타자동차 도요타 아키오(Akio Toyoda) 사장 겸 CEO가 14년만에 회장으로 승진했다. 이번 인사로 우치야마다 다케시(Takeshi Uchiyamada)회장은 퇴임 후 이사회에 남게 됐다. 이어 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 브랜드 최고 책임자(CBO)인 사토 코지(Koji Sato)를 신임 사장 겸 CEO로 임명했다.1969년생인 사토 코지(53세) 신임 사장 겸 CEO 내정자는 1992년 토요타에 입사한 뒤, 2016년 렉서스 인터내셔
강명길 기자 2023-01-27 09:42:46
아우디, 자전거 2대 실을 수 있는 자율주행 콘셉트카 '액티브스피어' 공개

아우디, 자전거 2대 실을 수 있는 자율주행 콘셉트카 '액티브스피어' 공개

아우디가 네 번째 콘셉트 모델 '크로스오버 쿠페 액티브스피어'를 공개했다. 액티브스피어 콘셉트는 캘리포니아 주 해변 도시 말리부에 위치한 아우디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개발됐다. 스튜디오 매니저 가엘 부진(Gael Buzyn)은 "신차는 스포트백의 우아함과 SUV 차량의 실용성, 그리고 오프로드 역량을 골고루 갖춘 새로운 유형의 크로스오버 쿠페 차량"이라고 말했다.신차는 아우
강명길 기자 2023-01-27 08:40:49
현대차, 10년만에 생산직 채용…나이·전공·학력 조건無

현대차, 10년만에 생산직 채용…나이·전공·학력 조건無

현대차가 오는 2월 생산직(기술직)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현대차 생산직 채용은 지난 2013년 이후 무려 10년 만이다. 현대차 생산직 평균 연봉은 2021년 기준 9600만원에 달한다. 신입 기술직은 주말 특근 및 야근 수당 등을 포함해 세전 5000~6000만원 대로 알려졌다. 현대차 구매 할인 등을 비롯해 만 60세까지 정년이 보장되며, 이후 1년간 계약직으로 근무할 수 있다. 이번 채용 조건
강명길 기자 2023-01-26 11:53:34
중고차 시장 침체 속 잘 나가는 차는?

중고차 시장 침체 속 잘 나가는 차는?

금리 인상과 경기 침체, 이중고 속에서 1톤 상용차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고 있다. 최근 중고차 시장은 찬바람이 불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작년 12월 중고차 거래량은 28만6000대로, 지난해 6월(32만4000대)보다 11.7% 감소했다.다만, 1톤 소형 상용차 부문은 다르다. 엔카닷컴이 자사 플랫폼 내 등록매물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현대 포터Ⅱ와 기아 봉고Ⅲ 및 더 뉴 봉고Ⅲ의 중
강명길 기자 2023-01-26 11:05:49
포드, 유럽서 대규모 구조조정!…독일 공장은 BYD 인수?

포드, 유럽서 대규모 구조조정!…독일 공장은 BYD 인수?

포드가 유럽에서 최대 3200명을 감원할 방침이다. 독일 자동차 산업 노동조합 IG메탈은 포드가 유럽에서 제품개발직 2500여명과 관리직 700여명 등을 감원하고, 연구개발(R&D) 일부 부문을 미국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유럽 내 구조조정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국가는 독일이다. 포드는 독일 쾰른에 위치한 메르케닉 연구개발 센터에 1만4000여명을 고용하고 있다
강명길 기자 2023-01-25 10:17:42
아우디, 지난해 전기차 10만대 이상 팔았다!

아우디, 지난해 전기차 10만대 이상 팔았다!

아우디가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11만8196대의 전기차를 인도했다. 아우디는 2022년 전년 대비 3.9% 감소한 총 161만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다만 순수전기차 판매량은 전년대비 44% 증가한 11만8196대로 집계됐다.아우디 AG이사회 멤버 및 세일즈 & 마케팅 최고 책임자인 힐데가르트 보트만(Hildegard Wortmann)은 "순수 전기차 모델 판매량 증가는 아우디의 e-모빌리티 전략이 올바른 방
강명길 기자 2023-01-25 09:24:06
현대차그룹, 호주서 집단소송 직면…20만대 화재 결함 노출

현대차그룹, 호주서 집단소송 직면…20만대 화재 결함 노출

현대차그룹이 호주에서 화재 결함과 관련된 집단소송에 직면했다. 최근 현대차 호주 고객들이 연이어 차량 화재 피해를 입으며 회사에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2014년부터 2020년까지 호주에서 판매된 현대차 13만6800여대가 브레이크잠김방지장치(ABS)의 제조 결함으로 화재 위험에 노출됐다며, 화재 여부와 관계없이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다.구체적으로는 2014년~2020년 생산
강명길 기자 2023-01-20 11: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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