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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 노리는 무브(movv), 우버(Uber) 뛰어넘는 것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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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모빌리티 플랫폼 회사 ()무브(movv)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DIFA)’ 참가해 글로벌 모빌리티 서비스인 ‘스마트 쇼퍼 서비스(Smart Chauffeur Service)’ 선보인다고 16 밝혔다.

스마트 쇼퍼 서비스 무브의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을 이용해 전용기사와 전용차량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사용자의 이동을 도와주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무브(movv)앱을 통해 해외여행  이동차량을 예약하고 자유롭게 스케줄을 조정할  있어 일정에 얽매이지 않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내에 자체 커뮤니케이션 라이브러리를 갖춰 언어의 불편함 없이 소통이 가능하게 했다.

고객이 원하는 바를 분석하고 여행자들이 실제 이동한 장소거리소요시간 등을 데이터로 수집하여 효율적인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강점이다.

현재 무브는 대만과 필리핀에서 사용 가능하다 태국에서도 서비스가 런칭될 예정이며 한국 서비스는 내년으로 계획되어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해당 앱은 안드로이드에서 사용 가능하며앱스토어 런칭이 예정되어 있다.

()무브의 최민석 대표는 “여행자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우리나라의 IT기술을 접목해 해외시장에서 우버(Uber), 그랩(Grab) 뛰어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무브는 이번 DIFA 2019 미래자동차 서비스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초청됐다.

cdyc37@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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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스트 우버 서비스 모빌리터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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