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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마력 쏘나타 N라인, 미국서 구석구석 공개...유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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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현대자동차의 신형 쏘나타 N라인이 외신을 통해 알려졌다해당 차량은 위장막을 두른 채로 등장했는데 외신은  차를 현대자동차에게 받아 자세한 내용까지 전한 것으로 보인다해당 내용에는  차의 시승 소감을 제외한 실내 디자인까지 세부적으로 표시하고 있어서 이른바 ‘몰래’ 찍었다고 밝히기엔 너무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현대차 쏘나타 N라인이 외신을 통해 공개됐다위장 래핑을 부착한  차는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센슈어스 시승 현장에서 사진에 담겼다외신은  차의 외부내부는 물론 시승까지  것으로 확인됐는데 기사화 하는 데에는 일부 내용을  것으로 보인다.
외관은 쏘나타 센슈어스와 많은 부분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동일한 글로시 블랙 색상의 파라메트릭 쥬얼 그릴을 적용했고 한쪽에 N라인 앰블럼을 달았다하지만 그릴의 아래부분 좌우 에어인테이크 디자인에서 차별화가 된다센슈어스의 인테이크보다 위아래로 커져 보다 효율적인 냉각효과를 기대할  있다따라서 스플리터의 디자인도 변경됐다.
차량 옆면에선 N라인 전용 디자인의 19인치  이외  차이점은 보이지 않는다후면부에서도 센슈어스에 적용된 것과 동일한 디자인의 배기팁이 좌우 듀얼 형태로 적용된  외엔 뚜렷한 차이점은 드러나지 않는다.
인테리어에는 N라인 전용 스포츠 시트를 적용했다등이 닿는 부분에 알칸타라 소재를 사용하고 빨간색 파이핑과 스티치로 포인트를 줬다스티어링  안쪽과 다른 부분에도 빨간색 스티치로 스포티한 감성을 나타냈다또한스트어링  아래와 버튼식 변속기 아래쪽에도 N 앰블럼을 달았다.
현대차의 관계자는 motor1과의 인터뷰에서 “쏘나타 N라인엔 2.5리터 4기통 터보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290마력최대토크 42.8kg.m 발휘한다, “ 엔진은 8 습식 DCT 결합한다 말했다. N라인보다 강력한 쏘나타 N 출시 가능성에 대한 질문엔 “그럴 가능성은 없다 “현대의 N 모델은 하드코어한 트랙 주행까지 소화 가능한 차량이다이는 쏘나타가 추구하는 방향과는 맞지 않다 밝혔다.

cdyc37@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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