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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판교 라운지' 공식 오픈...블랙 뱃지 에디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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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스트=이다일 기자] 롤스로이스모터카가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네 번째 공간으로 판교에 라운지를 공식 오픈했다. 브랜드의 고성능 라인업인 ‘블랙 배지’를 테마로 했다.


롤스로이스는 10일 경기도 판교에 ‘판교 라운지’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판교는 한국의 실리콘벨리로 부상하는 곳으로 현대적인 건축물이 줄지어 있는 곳이다.


판교 라운지는 롤스로이스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공공시설 또는 상업시설 내에 위치해 고객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1층 272제곱미터의 공간에는 프라이빗 라운지와 카페, 바를 갖추었고 아틀리에에는 고객들이 차량을 주문할 때 영감을 줄 수 있는 아이템들로 장식했다. 또, 비스포크 블랙 티를 포함한 각종 음료를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공간인 ‘바 카운터’도 마련했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라운지 오픈을 기념해 6일 출시한 ‘블랙 배지 컬리넌’을 특별 전시했고 라운지 시트와 함께 몰입감이 넘치는 오디오 비주얼 월을 마련해 존재감을 부각시켰다.


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총괄 디렉터 ‘폴 해리스’는 “11도년 전 롤스로이스의 창립 기반이었던 ‘존재하지 않는 것을 창조하라’는 헨리 로이스경의 말은 엔지니어링의 한계를 극복한 판교 테크노밸리의 IT 업계가 공유하는 정신”이라며 “청담 부티크를 포함해 롤스로이스의 새로운 방향에 공감하고 지속적인 투자를 함께한 코오롱모터스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auto@autoc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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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블랙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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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일
경향신문과 세계일보에서 여행, 자동차, 문화를 취재했다. 한민족의 뿌리를 찾는 '코리안루트를 찾아서'(경향신문),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소개한 '아름다운 한국'(경향신문+네이버) 등을 연재했고 수입차 업계의 명암을 밝힌 기사로 세계일보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2017년에는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캐스트를 창간하고 영상을 위주로 한 뉴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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