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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사전계약 열흘 만에 300대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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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의 사전계약 건수가 국내에서 300대를 돌파했다. 19일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지난 6월 8일 사전계약을 시작한 올 뉴 디펜더가 열흘 만에 3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백정현 대표는 “소재부터 최첨단 기술까지 모든 기능을 최고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완성된 올 뉴 디펜더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매우 높은 것을 확인했다”며 “올 뉴 디펜더가 독특한 실루엣과 최적의 비율, 더욱 완벽해진 전지형 주행 능력과 내구성 그리고 최첨단 기술의 탑재로 치열한 SUV 시장에서 유의미한 한 획을 그을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올 뉴 디펜더는 72년 간의 랜드로버 개척 정신을 계승한 브랜드의 상징적인 모델로, 국내에는 최초로 출시하는 모델이다. 실내외 모두 디펜더 고유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재해석한 모습을 띤다. LED 헤드램프를 비롯해 2열 루프에 위치한 ‘알파인 라이트’와 ‘사이드 오픈 테일게이트’, 외부 스페어타이어 장착이 대표적인 요소다. 또 높은 차체와 각진 실루엣에 전후방 짧은 오버행을 적용했다. 파워트레인은 인제니움 2.0리터 4기통 디젤엔진을 탑재하고 최고출력 240마력을 발휘한다. 

사전 계약 진행 중인 올 뉴 디펜더는 총 3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판매 가격(개소세 인하 미반영)은 D240 S 트림 8690만원, D240 SE 9670만원, D240 런치 에디션 9290만원이다. 

dajeong@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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