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대신 내연기관 끌어안기...英·美 전기차 조절론에 국산차 업계 불똥(?)
전기차 확대에 누구보다 앞장섰던 영국과 미국이 전기차 전환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탄소중립이라는 공동된 목표 아래 적극적인 내연기관 퇴출을 외치던 선진국들의 잇따른 발표에 국내 자동차 업계도 술렁이는 분위기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리시 수낵 영국 총리가 휘발유와 경유차 등 기존 내연기관 신차 판매 금지 시기를 기존 2030년에서 5년 늦춘 2035년으로 미룬다고 발표
임상현 기자 2023-09-25 10:3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