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브란코 클래식카, 프리미엄 오프로드 순수전기차로 재탄생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스타트업 기업인 제로랩(Zero Labs)가 포드의 오리지널 클래식카 브란코 모델의 순수 전기차 버전을 최근 공개했다. 제로랩에 따르면 이 모델은 세계 최초의 전기구동 클래식 브란코이며, 세계 첫 프리미엄 클래식 전기차로 설명됐다. 오리지널 모델을 완벽하게 복원했으며 에어로스페이스 등급의 탄소섬유 보디워크를 통해 완전히 새롭게 엔지니어링 됐다 2019-04-22 20:04:34
BMW 코리아, 플래그십 7시리즈에 파격 혜택… 최대 1,200만원 지원 BMW 코리아가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200만원 상당의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대대적인
현대차·제네시스, 7월 '썸머 페스타' 실시…개소세 인하 종료 맞춰 구매 부담 완화 현대자동차가 7월 한 달간 고객의 차량 구매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썸머 페스타’ 특별 프로모션을 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