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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작년 영업익 7조 돌파…“올해는 9조 목표”

기아, 작년 영업익 7조 돌파…“올해는 9조 목표”

기아가 27일 기업설명회 컨퍼런스콜을 열고, 2022년도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작년 한 해 글로벌 신차 판매 대수는 전년대비 4.5% 증가한 290만1849대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셀토스, 니로, 쏘렌토, 카니발 등 SUV 및 RV 차종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달성했다. 해외 시장에서는 러시아와 중국이 부진했지만, 서유럽과 인도에서 견고한 회복세를 보였다.지난해 매출액은 재작년보다 23.9% 늘어
신승영 기자 2023-01-27 17:01:54
현대모비스, 매출 50조 사상 첫 달성…전년比 24.5% 급증

현대모비스, 매출 50조 사상 첫 달성…전년比 24.5% 급증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연 매출 50조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현대모비스는 27일 2022년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대비 24.5% 급증한 51조9063억원을 달성했다.경기 둔화와 불안정한 공급망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영업 활동 확대와 고부가가치 핵심 부품 공급 증가가 매출 성장세를 견인했다. 특히, 전동화 부문 매출이 크게 늘어나며 안정화 단계에 접어든 모양새다.
신승영 기자 2023-01-27 16:04:44
푸조, 전동화 전략 발표…“유럽 전기차 시장 리더 되겠다!”

푸조, 전동화 전략 발표…“유럽 전기차 시장 리더 되겠다!”

푸조가 ‘유럽 전기차 시장의 리더가 되겠다’는 포부와 함께 브랜드 전동화 비전을 26일 발표했다.‘E-라이언 프로젝트(E-LION PROJECT)’로 명명된 푸조 전동화 전략은 2023년 제품 전 라인업에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하고, 오는 2025년까지 모든 제품군의 전기차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2030년부터 유럽 시장에서는 전기차만 판매할 계획이다.새롭게 개발한 48V 마
신승영 기자 2023-01-27 15:44:41
람보르기니, 박물관 리뉴얼 오픈…60년 역사를 한눈에

람보르기니, 박물관 리뉴얼 오픈…60년 역사를 한눈에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람보르기니가 박물관(Museo Automobili Lamborghini) 새 단장을 마치고 첫 전시회를 개최한다.이탈리아 볼로냐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박물관은 이달 20일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 람보르기니 스테판 윙켈만 회장은 박물관 재개관식에서 “2023년은 독창적인 활동과 발전으로 가득한 한 해로 다양한 국제 행사들이 계획되어 있다”며 “이번 개관식은 람
신승영 기자 2023-01-27 14:35:22
르노, 브랜드 CEO로 '패브리스 캄볼리브' 선임...

르노, 브랜드 CEO로 '패브리스 캄볼리브' 선임..."해외 진출 책임질 것"

르노 브랜드 최고운영책임자(COO)인 패브리스 캄볼리브(Fabrice Cambolive)가 오는 2월부터 르노 브랜드 CEO로 취임한다. 캄볼리브는 2025년까지 14개의 신 모델을 선보이며, 브랜드 변신은 물론 공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까지 책임질 예정이다. 패브리스 캄볼리브는 1992년부터 르노그룹에서 근무해 왔다.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 독일, 루마니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국제 판매 및 마케팅
강명길 기자 2023-01-27 10:11:20
토요타 아키오 CEO, 14년만에 회장직...차기 사장은?

토요타 아키오 CEO, 14년만에 회장직...차기 사장은?

토요타자동차 도요타 아키오(Akio Toyoda) 사장 겸 CEO가 14년만에 회장으로 승진했다. 이번 인사로 우치야마다 다케시(Takeshi Uchiyamada)회장은 퇴임 후 이사회에 남게 됐다. 이어 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 브랜드 최고 책임자(CBO)인 사토 코지(Koji Sato)를 신임 사장 겸 CEO로 임명했다.1969년생인 사토 코지(53세) 신임 사장 겸 CEO 내정자는 1992년 토요타에 입사한 뒤, 2016년 렉서스 인터내셔
강명길 기자 2023-01-27 09:42:46
아우디, 자전거 2대 실을 수 있는 자율주행 콘셉트카 '액티브스피어' 공개

아우디, 자전거 2대 실을 수 있는 자율주행 콘셉트카 '액티브스피어' 공개

아우디가 네 번째 콘셉트 모델 '크로스오버 쿠페 액티브스피어'를 공개했다. 액티브스피어 콘셉트는 캘리포니아 주 해변 도시 말리부에 위치한 아우디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개발됐다. 스튜디오 매니저 가엘 부진(Gael Buzyn)은 "신차는 스포트백의 우아함과 SUV 차량의 실용성, 그리고 오프로드 역량을 골고루 갖춘 새로운 유형의 크로스오버 쿠페 차량"이라고 말했다.신차는 아우
강명길 기자 2023-01-27 08:40:49
현대차, 작년 영업익 9조8200억원…역대 최고 실적 달성

현대차, 작년 영업익 9조8200억원…역대 최고 실적 달성

현대차가 지난해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현대차는 26일 서울 본사에서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했다. 2022년 한 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차 판매 대수(도매)는 394만2925대로, 전년대비 1.3% 증가했다. 작년 하반기 반도체 및 주요 원자재 수급이 개선됨에 따라 생산 및 공급량이 완연한 회복세를 보였다. 매출은 142조5275억원, 영업이익은 9조8198억원으로
신승영 기자 2023-01-26 18:09:45
포르쉐, 콘셉트카 ‘비전 357’ 공개…“과거·현재·미래를 잇다”

포르쉐, 콘셉트카 ‘비전 357’ 공개…“과거·현재·미래를 잇다”

포르쉐AG가 브랜드 창립 75주년 기념 행사에서 ‘비전 357(Vision 357)’을 공개했다.포르쉐 356 모델을 오마주한 비전 357은 ‘페리 포르쉐가 오늘 날 꿈 꾸는 스포츠카는 어떤 모습일까?’란 질문에서부터 시작됐다. 포르쉐 디자인총괄 마이클 마우어 부사장은 “비전 357을 통해 보다 특별한 브랜드 창립 기념과 함께 356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포르쉐 디자인 DNA의 중요
신승영 기자 2023-01-26 17:24:47
타타대우, 준중형 ‘DEXEN’ 네이밍 변경…‘쎈’ 아이덴티티 강화

타타대우, 준중형 ‘DEXEN’ 네이밍 변경…‘쎈’ 아이덴티티 강화

타타대우상용차가 26일 준중형트럭 제품군의 새로운 네이밍과 실내 이미지 등을 공개했다.타타대우는 더쎈 부분변경 모델 출시에 맞춰 제품 영문 네이밍을 ‘the CEN’에서 ‘DEXEN’으로 변경한다. 이를 통해 대형트럭 ‘맥쎈(MAXEN)’, 중형트럭 ‘구쎈(KUXEN)’ 등과 ‘쎈(XEN)’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유한다. 새로운 더쎈의 철자 ‘DE’는 ‘D
신승영 기자 2023-01-26 15:54:21
현대차, 10년만에 생산직 채용…나이·전공·학력 조건無

현대차, 10년만에 생산직 채용…나이·전공·학력 조건無

현대차가 오는 2월 생산직(기술직)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현대차 생산직 채용은 지난 2013년 이후 무려 10년 만이다. 현대차 생산직 평균 연봉은 2021년 기준 9600만원에 달한다. 신입 기술직은 주말 특근 및 야근 수당 등을 포함해 세전 5000~6000만원 대로 알려졌다. 현대차 구매 할인 등을 비롯해 만 60세까지 정년이 보장되며, 이후 1년간 계약직으로 근무할 수 있다. 이번 채용 조건
강명길 기자 2023-01-26 11:53:34
중고차 시장 침체 속 잘 나가는 차는?

중고차 시장 침체 속 잘 나가는 차는?

금리 인상과 경기 침체, 이중고 속에서 1톤 상용차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고 있다. 최근 중고차 시장은 찬바람이 불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작년 12월 중고차 거래량은 28만6000대로, 지난해 6월(32만4000대)보다 11.7% 감소했다.다만, 1톤 소형 상용차 부문은 다르다. 엔카닷컴이 자사 플랫폼 내 등록매물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현대 포터Ⅱ와 기아 봉고Ⅲ 및 더 뉴 봉고Ⅲ의 중
강명길 기자 2023-01-26 11:05:49
포드, 유럽서 대규모 구조조정!…독일 공장은 BYD 인수?

포드, 유럽서 대규모 구조조정!…독일 공장은 BYD 인수?

포드가 유럽에서 최대 3200명을 감원할 방침이다. 독일 자동차 산업 노동조합 IG메탈은 포드가 유럽에서 제품개발직 2500여명과 관리직 700여명 등을 감원하고, 연구개발(R&D) 일부 부문을 미국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유럽 내 구조조정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국가는 독일이다. 포드는 독일 쾰른에 위치한 메르케닉 연구개발 센터에 1만4000여명을 고용하고 있다
강명길 기자 2023-01-25 10:17:42
아우디, 지난해 전기차 10만대 이상 팔았다!

아우디, 지난해 전기차 10만대 이상 팔았다!

아우디가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11만8196대의 전기차를 인도했다. 아우디는 2022년 전년 대비 3.9% 감소한 총 161만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다만 순수전기차 판매량은 전년대비 44% 증가한 11만8196대로 집계됐다.아우디 AG이사회 멤버 및 세일즈 & 마케팅 최고 책임자인 힐데가르트 보트만(Hildegard Wortmann)은 "순수 전기차 모델 판매량 증가는 아우디의 e-모빌리티 전략이 올바른 방
강명길 기자 2023-01-25 09:24:06
2022년 글로벌 자동차 인기 컬러는?

2022년 글로벌 자동차 인기 컬러는?

바스프 코팅 사업부가 ‘2022 자동차 OEM 코팅용 컬러 리포트’를 발표했다. 2022년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인기를 누린 색상은 과거 수년과 마찬가지로, 화이트, 블랙, 실버, 그레이 등 무채색이다. 다만 옐로우, 오렌지, 그린, 바이올렛 등 다채로운 유채색이 점차 점유율을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아시아·태평양에서는 화이트가 가장 인기 있는 색상
신승영 기자 2023-01-20 12:39:29
BMW, 소형 전기 SUV ‘뉴 iX1’ 국내 사전 예약 돌입

BMW, 소형 전기 SUV ‘뉴 iX1’ 국내 사전 예약 돌입

BMW코리아가 이달 26일 프리미엄 소형 전기 SUV ‘뉴 iX1’ 온라인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신차는 3세대 X1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순수 전기 모델이다. 우수한 공기역학성능과 날렵하고 세련된 디자인, 역동적이고 효율적인 동력 성능, 그리고 다양한 편의 사양 등이 조화를 이뤘다.313마력의 뉴 iX1 xDrive30은 전기모터가 앞뒤로 각각 장착된 사륜 구동 모델이며, 1회 충전 시 417km~
신승영 기자 2023-01-20 12:21:54
벤츠 스프린터, 경사로 주차 밀림 위험...국토부 리콜 발표

벤츠 스프린터, 경사로 주차 밀림 위험...국토부 리콜 발표

국토교통부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수입 판매한 차량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리콜 대상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제작된 스프린터 456대이다.해당 차량은 변속기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설정값 오류로 변속기 내 파킹 폴(멈춤쇠)이 마모되는 문제가 발견됐다. 이로 인해 경사진 도로에서 주차 브레이크를 사용하지 않고, 변속레버
신승영 기자 2023-01-20 11:49:23
기아, '에어백 결함' 모닝・'시동 꺼짐' 니로EV 등 1178대 리콜

기아, '에어백 결함' 모닝・'시동 꺼짐' 니로EV 등 1178대 리콜

국토교통부가 기아 모닝 및 니로EV 등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리콜 대상은 모닝과 레이, 니로EV, 봉고EV, 쏘울 부스터EV 등 5개 차종 1178대이다.우선 모닝과 레이 553대(판매 이전 차량 포함)는 운전석 에어백 커버 제조 불량으로, 저온에서 에어백 전개 시 커버가 파손되어 이탈되는 문제가 발견됐다. 이로 인해 운전자가 상해를 입을 가능
신승영 기자 2023-01-20 11:33:30
현대차그룹, 호주서 집단소송 직면…20만대 화재 결함 노출

현대차그룹, 호주서 집단소송 직면…20만대 화재 결함 노출

현대차그룹이 호주에서 화재 결함과 관련된 집단소송에 직면했다. 최근 현대차 호주 고객들이 연이어 차량 화재 피해를 입으며 회사에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2014년부터 2020년까지 호주에서 판매된 현대차 13만6800여대가 브레이크잠김방지장치(ABS)의 제조 결함으로 화재 위험에 노출됐다며, 화재 여부와 관계없이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다.구체적으로는 2014년~2020년 생산
강명길 기자 2023-01-20 11:08:59
아우디 A6 등 7개 차종 1만8000여대 리콜…계기판 연료 표시 결함

아우디 A6 등 7개 차종 1만8000여대 리콜…계기판 연료 표시 결함

국토교통부가 아우디 A6 45 TFS 등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리콜 대상은 A6 45 TFSI, A7 55 TFSI, RS6 아반트, RS7 등 7개 차종 1만8326대(판매 이전 차량 포함)이다.해당 차량은 연료호스 간 간섭으로 연료 레벨 센서가 정상 작동되지 않고, 이로 인해 연료를 소모하더라도 잔여 연료량이 계기판에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문제가 발견됐다.리콜 대상
신승영 기자 2023-01-20 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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