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1] “파리에서 한 달 살아볼래?”
“파리에서 한 달 살아볼래?” 회의 중 잠깐 나왔던 황당한 기획이 현실이 됐다. 올 10월 초 열리는 파리모터쇼에 앞서 한 달 쯤 ‘그 곳’에서 일 해보자고 생각했다. 그 곳 파리는 사실 우리나라에선 잘 통하지 않는 해치백과 왜건 투성이다. 꽁무니는 왜 그렇게 깡똥한지 세단과 SUV에 익숙해진 눈으로 해치백을 바라보면 어딘가 모르게 못 생겼다. 그런 차를 파리에
이다정 기자 2018-09-13 07:5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