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그린 색상 알피나 B7 공개 알피나는 50여 년 동안 BMW 모델들을 명작으로 만들어 왔다. 이 기간 동안 그들은 BMW 튜닝 사업에서 아주 확실한 이름을 새기며 맞춤 제작 경험을 쌓아왔다. 보통 그들의 프로젝트는 매우 미묘한 시각적 형태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니아들은 한 눈에 알아챈다. 하지만 이 B7은 민트 그린 색상의 적용으로 눈에 띄는 부분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2019-07-30 01:05:31
'1만대 돌파 예정' 포르쉐, 내년 카이엔 일렉트릭 출시...전동화 강화 나선다 포르쉐가 카이엔 일렉트릭을 공개하며, 전동화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포르쉐는 지난 11월 월드 프리미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