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생산 르노삼성 XM3, 첫 수출길 올라...올해 칠레에 140대 수출
르노삼성자동차의 XM3가 첫 수출길에 오른다. 르노삼성차는 XM3의 해외 수출 선적을 개시하며 본격적인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설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르노삼성차의 부산공장에서 생산하는 XM3의 첫 수출 지역은 칠레다. 첫 선적 물량은 83대로 향후 물량을 추가해 올해 총 140대를 수출할 계획이다. 이번 물량은 칠레 시장 판매를 위한 대리점 전시와 고객 시승 등에 우선적으로 사
이다정 기자 2020-07-09 10:3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