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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폭스바겐 캘리포니아 6.1 페이스리프트 출시 예고

지난 달 프리뷰에 이어 폭스바겐이 페이스리프트를 이룬 캘리포니아 6.1 캠퍼 밴을 8월 말 듀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카라반 살룬 쇼에서 처음 공개된다. 캘리포니아를 기반으로 한 이 2020 미니밴은 새로운 프런트와 새로운 헤드램프 그리고 LED DRL의 보다 큰 그릴과 개선된 프런트 범퍼가 안개등과 가로로 쭉 이어져 있는 블랙 트림으로 적용됐다.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차
2019-08-05 03:39:13

자동차와 불매운동, 짧은 이야기 모음

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 외교적 해법을 제시하던 한국 정부의 노력에도 일본은 결국 ‘백색 국가’에서 한국을 제외하면서 돌아올 수 없는 문을 또 한 번 열었다. 국내에서는 불매운동이 한창이다. 여름 휴가철을 맞이했지만 일본여행을 취소한다는 이야기가 뜨겁다. 일본산 옷은 물론이고 자동차도 불매의 대상이다. 한편에선 불매운동의 무용론을 주장하지
이다일 기자 2019-08-02 18:51:11

7명에게 추천하는 7대의 소형 SUV

바야흐로 소형 SUV 시대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던 ‘작은차’와 ‘SUV’의 조합은 이제 자연스럽다. 웬만한 준중형 세단보다 몰기 쉽고 실용성이 좋으니 찾는 이들도 많다. 소형 SUV를 사는 사람은 최근 5년 사이 5배 가까이 늘었다. 여기, 한국은 물론이고 유럽에서 온 소형 SUV도 있다.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수치상 비슷한 크기와 가격, 사양까지 고르기가 꽤 까다롭다
이다정 기자 2019-08-02 09:52:16

폭스바겐 아테온 영국서는 보다 싼 가격으로 나온다

폭스바겐이 엘레강스와 R-라인 스펙에서 가격에 초점을 맞춘 SE 트림을 새롭게 소개하며 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아테온을 소개했다. 아테온은 세 가지 트림 레벨을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새로운 기본형 모델은 3만3085파운드(약 4,770만원)부터 시작한다. 이 금액으로 괜찮은 기본 사양을 제공 받을 수 있다. 기본 사양에는 18인치 알메러 알로이 휠, 풀 LED 헤드램프, 어댑티
2019-08-02 00:12:34

오펠 콤보라이프 모델 파워 업그레이드 모델 유럽 출시

오펠은 콤보라이프를 위한 최상위급 파워트레인을 새롭게 발표했다. 새로운 1.2L 터보차지 3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1,750rpm에서 최고출력 128마력, 230Nm의 최대토크를 내게 된다. PSA에서 가져온 이 엔진은 8단 자동 변속기 및 스톱/스타트 기능도 포함된다. NEDC 등급의 평균 연비는 5.3l/100km이며, CO2 배출량은 121g/km(SWB 5인승 모델의 경우)이다. 새로운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미립자 필터
2019-08-01 23:59:16

가격 경쟁력 앞세운 2020 복스홀 아스트라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

복스홀이 페이스리프트를 이룬 2020 아스트라 모델의 공식적인 제원과 가격 등을 공개했다. 판매는 영국에서 8월 1일부터 시작한다. 이 콤팩트 해치백은 7가지 트림 레벨로 출시된다. 가격은 1만8885파운드(한화 약 2,720만원)에서부터 시작한다. 기본형 폭스바겐 골프보다 2000파운드(약 290만원)이 싼 가격이다. 엔트리 레벨 포드 포커스는 340파운드(약 50만원)가 더 저렴하다. 르노 메
2019-08-01 23:53:14

1965년 로터스 코티나 모델 실버스톤 옥션에서 최고 낙찰가 등극

영국의 클래식 자동차 시장에서는 모델에 따라 또 차량의 상태에 따라 로터스 코티나의 가격은 2만 파운드(한화 약 2,880만원)에 판매된다. 하지만 이보다 10배는 비싼 로터스 코티나 모델이 경매에 올랐다. 지난 주 개최된 실버스톤 옥션에서 1965년식 로터스 코티나 모델이 21만8500파운드(약 3억1,460만원)에 낙찰됐다. 평균 가격과 큰 차이를 보이는 이유는 경매에 올랐던 모델이
2019-08-01 23:50:00

란치아 입실론 판매 고공행진, 유럽서는 알파 로메오 보다 인기

현재 판매되고 있는 유일한 란치아는 입실론이지만, 이 해치백은 유럽 전역에서 판매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실제로 유럽 전역에서 판매되는 알파 로메오의 모델보다 더 많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피아트그룹이 밝힌 판매 수치에 따르면, 올 상반기 총 3만4691대의 란치아 입실론이 판매되었다. 이에 비해 유럽자동차공업협회의 수치에 따르면 알파 로메오는 같은 기간 EU 내에
2019-07-31 00:24:39

포르쉐 엔트리 레벨 2020 911 카레라 쿠페 & 컨버터블 사전예약 실시 … 가격은 1억1500만원

포르쉐 엔트리 레벨 911 카레라 쿠페와 컨버터블이 베일을 벗으면서 라인업을 확대했다.내년 초 미국 도착을 앞두고 있는 이 모델은 최고출력 379마력과 449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트윈 터보 3.0L 6기통 엔진을 탑재했다. 이 엔진은 표준 8단 PDK 변속기에 연결되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데 4초를 끊는다. 옵션인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의 경우 3.8초면 된다. 컨버터블
2019-07-31 00:15:34

2020 혼다 파일럿 블랙 에디션 출시 … 가격은 5800만원

어떤 이유로 자동차 회사들은 자동차의 차체나 외부 액세서리를 단순히 검게 하는 것이 상업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비법이라고 믿는다.이 일은 한동안 계속되어 왔기 때문에 실제로 효과가 있다고 가정볼 수도 있다. 그렇지 않다면 "블랙 에디션" 모델이 그렇게 많이 출시되는 것을 볼 수 없을 것이다. 가장 최근에는 혼다가 2020년 파일럿 모델을 기반으로 블랙 에디션을 내놨다.
2019-07-30 23:31:21

2020 아우디 S7 최고출력 444마력! … 가격은 9900만원

올해 초 공개에 이어 아우디가 2020년형 S7의 가격을 공개했다. 미국에서의 S7 가격은 8만3900달러이다.기본형 S7은 두 가지 다른 트림으로 제공되며, 플래티넘 싱글 프레임 그릴, 스포티한 범퍼 및 특수 사이드 스커트가 장착된다. 이 모델은 또한 전면 스플리터와 미러 캡에 네 개의 테일파이프 배기 시스템과 알루미늄-광택 액센트를 적용했다. 기타 하이라이트는 검은색 매트 크롬
2019-07-30 23:24:19

미래가 된 과거, 클래식 100년 알비스 車 브랜드 재등장

엘비스(Alvis)라는 브랜드는 영국에서만 많이 알려져 있다. 과거 1919년과 1968년 사이에 운영되던 회사다. 이번에 100주년을 기념하며 컴백을 알렸다. 새로운 역사를 기리기 위해 이 회사는 영국의 코벤트리에 기지를 마련했다. 그들이 내놓은 차량은 두 가지 섀시를 기반으로 하는 여섯 가지 모델이다. 정확하게는 파크 워드 드롭헤드(Park Ward Drop Head), 그래버 슈퍼 쿠페(Graber Super C
2019-07-30 01:37:15

제텍 후속 모델, 뉴 포드 피에스타 트랜드 영국 출시

포드 피에스타 영국시장 라인업이 제텍 모델을 대체하는 트랜드 모델로 추가했다. 새로운 트림 레벨은 500파운드(한화 약 72만9천원)를 인상하여 15,995파운드(약 2,334만원)의 가격표를 달게됐다. 하지만 더 많은 장비들을 추가했다. 경쟁 모델과 비교하면 가장 싼 르노 클리오의 가격이 13,620파운드(약 1,988만원), 폭스바겐의 폴로 15,735파운드(약 2,296만원)의 가격표를 달고 있다. 이
2019-07-30 01:20:50

닛산 2020 로그 전, 사륜 구동 미국 출시 … 가격은 2만5000달러

닛산은 미국에서 2020년형 로그의 가격을 발표했다. S FWD 엔트리 레벨 사양에서 2만5,200달러(한화 약 2,984만원)에서 시작한다. 닛산에 따르면 로그는 S, SV 및 SL 등급 레벨과 전륜 및 사륜 구동으로 제공한다. 닛산의 최첨단 프로파일럿(ProPilot Assist) 시스템은 로그 SL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며 SV 모델에서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2020 닛산 로그 SV 및 SL 모델은 보행자 감지 자
2019-07-30 01:13:28

민트 그린 색상 알피나 B7 공개

알피나는 50여 년 동안 BMW 모델들을 명작으로 만들어 왔다. 이 기간 동안 그들은 BMW 튜닝 사업에서 아주 확실한 이름을 새기며 맞춤 제작 경험을 쌓아왔다. 보통 그들의 프로젝트는 매우 미묘한 시각적 형태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니아들은 한 눈에 알아챈다. 하지만 이 B7은 민트 그린 색상의 적용으로 눈에 띄는 부분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2019-07-30 01:05:31

우리는 이런 픽업을 원한다!(2), 첼시 트럭 컴퍼니 6x6 플라잉 헌츠맨 판매

영국의 튜닝회사 시 트럭 컴퍼니가 공식 SNS 사이트를 통해 바퀴 여섯 개를 달고 있는 2017년형 디펜더 모델을 판매에 내놨다. 6X6 보디타입 인기는 메르세데스-벤츠가 먼저 시작했다. 이 유형이 최근에는 트럭 애호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첼시 트럭 컴퍼니가 내놓은 이 차의 이름은 플라잉 헌츠맨이다. 가격은 27만9999파운드(한화 약 4억 1,344만원)이다. 물론, 그 판매가격이 단
2019-07-25 22:53:32

머스탱 55주년, 포드 머스탱 55 에디션 유럽 출시

세계에서 4년 연속 가장 많이 팔린 스포츠 쿠페, 포드 머스탱이 55세가 된다. 이에 따라 포드는 유럽 내 V8 모델을 기반으로 한 머스탱55를 선보이며 기념일을 축하하고 있다. 다음 달 출시되는 이 스페셜 에디션은 패스트백과 컨버터블 보디 스타일로 출시되며 맞춤형 스타일링 요소들이 추가된다. 여기에는 블랙 스트라이프, 프론트 상하 두 가지 색상의 그릴, 콜로라도 레드와
2019-07-25 22:20:11

르노 초소형차 플레인 에어 10주년 기념 전기차 버전 공개

르노가 4L 플레인 에이 콤팩트 미니 컨버터블 모델의 1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을 선보였다. e-플레인 에어라고 불리는 이 컨셉트 모델은 르노 클래식과 르노 디자인의 합작품이다. 알파인, 시트로앵, 푸조, 그리고 르노처럼 프랑스 자동차 클래식 파츠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믈룅 레트로 패션(Melun Retro Passion)이 이 프로젝트에 참가했다. 르노는 이 모델에 대해 많은 정보를 공
2019-07-25 22:16:44

지프 그랜드 체로키 트랙호크 타고 230km/h 달리다가 체포된 사연

지난 20일 오전 8:05분 미국 뉴저지 햄스피어에 사는 51살의 에릭 조셉이라는 남자가 뉴 햄스피어 인터스테이트 95 구간에서 자신의 그랜드 체로키 트랙호크를 타고 시속 228km를 달리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조셉을 체포했던 뉴 햄스피어 스테이트 폴리스의 말에 따르면 속도 측정기로 본 그의 차는 시속 142마일로 달리고 있었고 이를 발견하자 마자 따라가서 바로 차를 세웠다
2019-07-25 22:13:40

폭스바겐 투아렉 원밀리언 에디션 공개

1세대 투아렉이 탄생한지 17년 만에 폭스바겐은 100만대의 투아렉을 내놨다. 이를 기념해 폭스바겐은 투아렉 원밀리언이라는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 스페셜 모델은 세쿠라 베이지 페인트, 휠 아치 스트립, 유광 검정색상의 디퓨저, B 필러에 '원밀리언' 배지, 20인치 또는 21인치 휠 등이 적용되어 독특한 모습을 자랑한다. R-라인 블랙 스타일 패키지로 한층 더 스타일링이
2019-07-25 11: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