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쏠라티, 카자흐스탄 구급차로 625대 계약
현대자동차가 카자흐스탄에 구급차 용도로 쏠라티 625대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8월 카자흐스탄 알마티 시청 앞에서 바키트잔 사긴타예프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쏠라티 29대를 인도하는 기념식을 열었다. 이후 625대의 추가 계약이 진행됐다. 현대차의 쏠라티 공급으로 카자흐스탄의 1500대 구급차 가운데 약 42%는 쏠라티가 차지하게 됐다. 이
이다일 기자 2019-10-02 09:0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