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뉴스

롤스로이스, 지난해 118년 역사상 최고 판매량 달성했다

롤스로이스, 지난해 118년 역사상 최고 판매량 달성했다

롤스로이스가 지난해 총 6021 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118년의 브랜드 역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연간 글로벌 판매량이 6000대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롤스로이스는 지난해 전 세계 대부분의 시장에서 판매량이 증가했다. 미국과 중국 시장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으며, 한국, 싱가포르,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큰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롤스로이스의 국내 판
강명길 기자 2023-01-10 08:36:51
중국산 전기차 유럽 공략...지커, 연내 진출 선언

중국산 전기차 유럽 공략...지커, 연내 진출 선언

중국 전기차 브랜드 지커(Zeekr)가 유럽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지커의 CEO 앤디 안(Andy An)은 CES 2023 인터뷰에서 "유럽 시장으로 판매를 확대해 2023년 약 14만대를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커는 중국의 자동차 업체 지리(Geely)가 만든 전기차 브랜드로, 지난해 7만1941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커는 올해 말 이스라엘 ADAS기업 모빌아이(Mobileye)의 운전자 보조 시
강명길 기자 2023-01-09 16:44:34
쌍용차, 토레스 가솔린 LPG 하이브리드 출시...완충시 1000km 주행

쌍용차, 토레스 가솔린 LPG 하이브리드 출시...완충시 1000km 주행

쌍용자동차가 토레스 하이브리드 LPG 모델의 판매를 오는 10일부터 시작한다. 토레스 하이브리드 LPG 모델은 LPG 연료만을 사용하는 경쟁 모델과 달리, 가솔린과 LPG 연료를 병용해서 사용하는 바이 퓨얼(Bi Fuel) 방식을 적용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장거리 운행을 많이 하는 고객의 경우 가솔린 대비 연료비가 30% 이상 저렴해 경제성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
강명길 기자 2023-01-09 09:38:59
테슬라, 中 연이은 가격 인하…환불 시위 잇따라

테슬라, 中 연이은 가격 인하…환불 시위 잇따라

중국 테슬라 오너들이 갑작스러운 가격 인하에 환불과 보상을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6일 베이징과 상하이, 선전 등에 위치한 중국 테슬라 전시장에는 최근 테슬라 모델 Y와 모델 3를 구매한 200여명의 오너들이 시위를 벌였다. 일부 도시에서는 인도 센터 앞에도 집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모습은 중국 SNS인 웨이보를 타고 확산됐다. 청두
강명길 기자 2023-01-09 09:31:57
현대차그룹, 협력사에 납품대금 최대 27일 조기 지급

현대차그룹, 협력사에 납품대금 최대 27일 조기 지급

현대차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납품대금 2조 3766억원을 조기 지급한다. 아울러 온누리상품권 약 95억원을 구매해 그룹사 임직원에게 지급한다. 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자동차 · 기아 · 현대모비스 · 현대글로비스 · 현대제철 · 현대건설 · 현대오토에버 · 현대위아 · 현대트랜시스 등에 부품 및 원자재, 소모품 등을 납
강명길 기자 2023-01-09 08:50:34
한국토요타, 콘야마 마나부 신임 대표이사 부임

한국토요타, 콘야마 마나부 신임 대표이사 부임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콘야마 마나부(今山学) 신임 대표이사가 부임했다고 9일 밝혔다. 콘야마 마나부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1990년 토요타자동차에 입사 후, 토요타자동차 내 리서치부, 딜러 네트워크 개발, 해외 시장의 판매 및 운영 전략 부문에서 다양한 리더십 역할을 수행해 왔다.90년부터 리서치부(Research Division)에서 경제와 해외시장 조사를 맡았으며, 일본 국내의 딜러 네
강명길 기자 2023-01-09 08:45:38
ZF, '열선 안전벨트' 공개…전기차 주행거리 15% 늘어나

ZF, '열선 안전벨트' 공개…전기차 주행거리 15% 늘어나

ZF가 전기차용 열선 안전벨트를 선보였다. 신체에 밀착된 열선 장치는 일반적인 공조 시스템보다 탑승자에게 한층 더 빠르고 직접적으로 열을 전달한다. ZF에 따르면 열선 안전벨트와 열선 시트를 함께 사용할 경우 탑승자 체온을 높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아낄 수 있다. 아울러 겨울철 전기차 주행 거리를 최대 15% 더 늘어난다는 설명이다. 이번 열선 안전벨트는 특수 섬유 가
강명길 기자 2023-01-06 16:50:17
[CES 2023] 스텔란티스 CEO

[CES 2023] 스텔란티스 CEO "전기차 생산비 줄여야한다!"

스텔란티스 카를로스 타바레스(Carlos Tavares) CEO가 전기차의 생산비용 절감 필요성을 강조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카를로스 타바레스 CEO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3에서 "전기차는 내연기관 차량 보다 40% 더 비싸다"며 "비용 절감이 없다면 시장이 위축되고 그 비용은 더욱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텔란티스는 오는 2월부터 전기차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미국
강명길 기자 2023-01-06 16:11:43
[CES 2023] “띵동~ 차가 문 앞에 왔습니다” 이탈디자인이 꿈꾸는 미래 모빌리티

[CES 2023] “띵동~ 차가 문 앞에 왔습니다” 이탈디자인이 꿈꾸는 미래 모빌리티

이탈디자인이 5일(미국 현지시각) 개막한 CES 2023에서 자율주행 캡슐 '클라임-E(Climb-E)'를 공개했다. 클라임-E는 캡슐 형태로 설계된 4인승 완전 자율주행 모빌리티다. 사용자가 앱을 통해 호출하면 건물 내 하이퍼루프와 같은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직접 올라와 집 앞에서 승하차가 가능하다. 탑승 후 건물 밖으로 나오면, 전기 공유 플랫폼과 결합된다. 이 플랫폼은 완전 자율주
강명길 기자 2023-01-06 14:15:06
[CES 2023] 푸조,  800km 주행 가능한 인셉션 콘셉트카 공개...

[CES 2023] 푸조, 800km 주행 가능한 인셉션 콘셉트카 공개..."2025년 일부 사양 구현될 것"

푸조가 CES 2023에서 콘셉트카 '인셉션(Inception)'을 공개했다. 린다 잭슨 푸조 CEO는 "2030년까지 푸조를 유럽 최고의 전기차 브랜드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이는 오늘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푸조 인셉션 컨셉트로 구현된다"고 말했다. 인셉션(INCEPTION)은 라틴어로 '시작(Inceptio)'을 의미한다. 이에 인셉션 컨셉트는 독창적인 기술과 독점적인 자동차 경험을 제공한다. 푸
강명길 기자 2023-01-06 10:24:19
[CES 2023] 현대모비스

[CES 2023] 현대모비스 "모빌리티 플랫폼 프로바이더로 도약할 것"

현대모비스가 CES 2023에서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한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는 모빌리티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현대모비스는 현지 시각으로 5일 오전,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 내에 마련된 전시 부스에서 미디어 발표회를 개최하고, 미래 사업 혁신과 기술 전략 방향 등을 담은 뉴 모비스 비전을 공개했다. 현대모비스는 향후 높은 품질을 갖춘 소프트웨어와 최
강명길 기자 2023-01-06 10:13:05
[CES 2023] 졸음방지부터 충격감지까지...하만의 자동차 혁신 제품 쇼케이스

[CES 2023] 졸음방지부터 충격감지까지...하만의 자동차 혁신 제품 쇼케이스

하만이 CES 2023 기간 동안 라스베이거스 버진 호텔(Virgin Hotel)에서 익스플로어 쇼케이스를 열고, OEM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한 신제품들을 시연한다. 이를 통해 하만은 신제품들이 어떻게 강화된 기능을 적용하고 자동차 중심의 소비자 경험으로 어떻게 구현하는 지 보여줄 예정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레디 케어(Ready Care)가 있다. 이는 업계 최초의 차량 내부 감지 및 맞춤형 운전 개
강명길 기자 2023-01-06 09:44:39

"최저 1.9%!" BMW, 5시리즈·X5·X6 구매 고객 대상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 출시

BMW가 BMW 5시리즈, X5 및 X6 신차 구매 고객을 위한 초저금리 금융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 세계 판매량 1위를 달성한 5시리즈와 국내 수입차 SUV 라인업 중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BMW X패밀리의 성과를 기념하고 고객에 감사하는 의미로 마련됐다.특히, 고금리 시대에 따른 신차 구매 고객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1% 대 초저금리 상품을 포함해 기존보다 낮은 이자
강명길 기자 2023-01-06 09:28:39
[CES 2023] 볼보차, EX90에 구글 HD 지도 기술 탑재한다

[CES 2023] 볼보차, EX90에 구글 HD 지도 기술 탑재한다

볼보자동차가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3에서 구글과의 'HD지도' 기술 협업을 공개했다. HD 지도는 고정밀 지도로, 기존보다 10배 이상 고도화된 지도를 탑재해 도로 곡률, 경사도, 제한속도 정도 및 차로 수준의 정보를 차량에 제공한다.볼보차는 최근 공개한 Volvo EX90에 업계 최초의 HD 지도 기술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향후 출시될 EX90부터 티맵(TMAP)의 HD 지
강명길 기자 2023-01-06 09:22:32
GM, 美 자동차 시장 1위 탈환…현대차그룹은?

GM, 美 자동차 시장 1위 탈환…현대차그룹은?

2022년 미국 자동차 시장은 전년대비 10.3% 감소한 총 1063만4244대가 판매됐다. 이는 2011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반도체 및 원자재 수급 문제가 신차 생산에 악영향을 미쳤다. 2022년 미국 자동차 판매 1위는 제너럴 모터스(GM)이다. GM은 전년대비 2.5% 증가한 227만4088대를 판매하며, 토요타를 꺾고 1위 자리에 복귀했다. GM은 지난 4분기에만 61만8692대를 팔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8%
강명길 기자 2023-01-05 17:56:58
中 배터리 업계 ‘약진’…흔들리는 韓 배터리 3사  

中 배터리 업계 ‘약진’…흔들리는 韓 배터리 3사  

중국 배터리 업계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던 국내 배터리 3사의 점유율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SNE 리서치가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을 확인한 결과, CATL(M/S 37.1%)와 BYD(13.6%) 등 중국 기업이 나란히 1·2위를 달성했다. 특히 각각 165.7GWh와 60.6GWh의 배터리 생산량을 기록하면서, 둘 다 세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
강명길 기자 2023-01-05 17:08:37
[CES 2023] 소니-혼다 전기차 브랜드 '아필라', 2026년 판매 예정

[CES 2023] 소니-혼다 전기차 브랜드 '아필라', 2026년 판매 예정

소니-혼다모빌리티가 전기차 브랜드 이름을 아필라(Afeela)로 확정하고, 프로토타입 모델을 공개했다. 신차는 오는 2025년 상반기부터 온라인 사전 주문을 시작하고, 2026년 봄 북미 시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소니 요시다 겐이치로(Kenichiro Yoshida) CEO는 4일 CES 2023에서 신차에 대한 정보를 일부 공개했다. 신차는 45개 센서와 카메라를 장착해 제한된 조건 내에서 레벨 3 자율주행 기
강명길 기자 2023-01-05 14:03:53
[CES 2023]

[CES 2023] "진정한 몰입형 경험은 이런 것" BMW, i 비전 Dee 콘셉트카

BMW가 CES 2023에서 콘셉트 모델 'i 비전 Dee'를 공개한다. i 비전 Dee는 새로운 디자인 언어로 설계된 미래형 중형 세단이다. 'Dee'는 디지털 이모셔널 익스피리언스(Digital Emotional Experience)를 의미하는 것으로, 운전자와 차량 간의 관계를 한층 더 가깝게 만들겠다는 목표가 담겼다. BMW는 신차에 차세대 디지털 혁신 기술을 대거 반영했다. 특히 BMW는 신차를 통해 어드밴스드 헤드업 디
강명길 기자 2023-01-05 13:15:02
[CES 2023] 안전에 지속가능성까지 더한 보쉬의 센서들

[CES 2023] 안전에 지속가능성까지 더한 보쉬의 센서들

보쉬가 CES 2023에서 인류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센서 기술을 공개했다. 보쉬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센서 유형 중 하나인 MEMS를 최초로 자동차 분야에 적용한 업체다. 보쉬 센서는 차량 내비게이션을 지원하고, 에어백 및 ESP 시스템을 제어한다. 아울러 주행 안전과 편의성을 위한 보조 기능들을 지원한다. 특히 센서는 자율주행을 위한 필수 요소다. 자동차들이 주변환경을 보고
강명길 기자 2023-01-05 10:31:06
기아

기아 "영업직 이제 '오토컨설턴트'라고 불러주세요"

기아가 올해부터 영업직군 명칭을 '오토컨설턴트'로 바꾼다고 5일 밝혔다. 새로운 명칭은 이번 달 1일부터 기아 직영 영업점에 한해 적용됐다. '오토'는 단순 자동차 제품을 넘어서 PBV, 자율주행 등 다양한 서비스까지 포괄하는 의미이며 '컨설턴트'는 고객과 가장 맞닿아 있는 곳에서 고객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할을 뜻한다.이와 연계해 기아는
강명길 기자 2023-01-05 09: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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